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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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형준의 파워 드라이버샷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형준(27,웰컴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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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학형 '역전을 노린다'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학형(27)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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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이준석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준석(31)이 1번홀 티샷후 이동하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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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준석의 파워 드라이버샷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준석(31)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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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와 화이팅하며 경기 시작하는 이준석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준석(31)이 1번홀 시작전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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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준석 '새로운 셀럽과 함께'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준석(31)과 신정현이 1번홀 티샷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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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엄지 들어보이는 세븐과 조병민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가수 세븐과 조병민(30)이 1번홀 이동하며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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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수 세븐의 티샷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세븐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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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미소로 최종라운드 시작하는 가수 세븐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가수 세븐이 1번홀 티샷을 기다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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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병민의 파워샷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조병민(30)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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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비오 '역전우승을 넘본다'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비오(29,호반건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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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트레칭하는 김비오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비오(29,호반건설)가 1번홀 티샷전 몸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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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 지으며 이동하는 서형석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이 1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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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정민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정민(26)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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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형석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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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날카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서형석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이 1번홀 티샷전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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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오상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파워샷'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권오상(24)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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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호쾌한 샷으로 최종라운드 시작하는 현정협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현정협(36,우성종합건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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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트레칭하는 현정협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현정협(36,우성종합건설)이 1번홀 티샷전 몸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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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개그맨 홍인규와 권오상 '오늘 팀우승은 우리것'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개그맨 홍인규와 권오상(24)이 1번홀 티샷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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