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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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는 윤서현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윤서현(20,대방건설)이 1번홀 버디퍼팅이 살짝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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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서현의 정교한 아이언샷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윤서현(20,대방건설)이 4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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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예림 '두번의 벙커샷에 이은 파세이브'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최예림(20,하이트진로)이 4번홀 파세이브하며 갤러리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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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예림의 벙커 탈출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최예림(20,하이트진로)이 4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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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우승을 향해'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4번홀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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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의 응원에 인사하는 이승연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4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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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즐거운 골프로 우승을 꿈꾼다'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4번홀 그린으로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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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예 이승연의 정교한 아이언샷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4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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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아림 '장타를 이용해 역전우승을 노린다'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아림(24,SBI저축은행)이 4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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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희, LPGA 롯데챔피언십 준우승
지은희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지은희는 21일 미국 하와이주 카폴레이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 6397야드)에서 치러진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하며 1오버파 73타를 쳤다.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지은희는 우승자 브룩 헨더슨(캐나다)에 4타 차로 준우승했다.지은희는 4일 내내 선두권에서 우승 경쟁에 나섰다. 대회 1라운드의 경우 노보기 플레이를 구사했고, 2라운드에서는 보기 1개로 경기를 마치는 등 순항했다.하지만 3라운드에서 보기를 5개를 기록하는 등 2타를 잃으며 선두 자리를 내어줬고, 최종라운드 역시 1타를 잃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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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퍼팅할 때 깃대를 뺄까 말까?
퍼팅할 때 깃대를 그대로 둘까 제거할 것인가에 대해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골프 룰이 개정되면서 나온 현상이다.국내 골프 전문가들은 깃대를 그대로 두거나, 또 제거하는 상황에 대해 온도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은 것 같다. '쇼트 퍼팅일 때는 깃대를 제거하고 중, 장거리 퍼팅이나 내리막 경사일 때는 그대로 두는 쪽이 유리하다'는 쪽에 무게를 더 두고 있다."짧은 퍼팅이라면 깃대를 제거하고, 긴 퍼팅이라면 그대로 두는 쪽이 유리하다"는 것이 JTBC골프 정준 해설위원의 판단이다. 웅진플레이시티 헤드 프로이기도 한 정준은 "선수 생활 때도 그린 주변에서 깃대를 제거하지 않는 쪽을 선호해왔다"면서 "깃대를 제거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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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RBC해리티지 3R 선두와 2타 차 공동 5위
최경주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해리티지 3라운드에서 선두와 2타 차 공동 5위에 자리했다. 최경주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에서 열린 PGA투어 RBC 헤리티지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최경주는 단독 선두 더스틴 존슨(미국)에 2타 차 공동 5위다.이번 대회는 지난 2라운드에서 일몰로 순연됐고, 둘째날 2라운드 14개 홀을 마친 최경주는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내며 선두권으로 뛰어올랐다. 이어 대회 셋째날 치러진 2라운드 잔여경기 4개 홀 중 1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상승세를 탔다.잔여홀에 이어 치러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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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은수 '샷이글 성공한 볼이예요'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장은수(21,CJ오쇼핑)가 7번홀 샷이글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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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샷이글 성공하며 기뻐하는 장은수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장은수(21,CJ오쇼핑)가 7번홀 샷이글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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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쑤이 샹 '모델 포스 뽐내며'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쑤이 샹(20)이 7번홀 그린으로 올라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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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각에 잠긴 박현경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현경(19,하나금융그룹))이 8번홀 티샷을 하기위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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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의 날카로운 칩샷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임희정(19,한화큐셀)이 7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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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영 '호쾌한 드라이버샷'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지영(23,CJ오쇼핑)이 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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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잡은 박지영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지영(23,CJ오쇼핑)이 1번홀 버디로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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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응원 고마워요'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조아연(19,볼빅)이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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