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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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준원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준원(33)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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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인회 '강한 임팩트로 쏜다'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인회(32,스릭슨)가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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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력한 무기를 가진 허인회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인회(32,스릭슨)가 6번홀 티샷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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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인회의 다이나믹한 스윙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인회(32,스릭슨)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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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수민의 정교한 아이언 티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수민(26,스릭슨)이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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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스 공략 생각하는 이수민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수민(26,스릭슨)이 6번홀 티샷전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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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수민 '버디 성공 하이파이브'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수민(26,스릭슨)이 5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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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수민의 파워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수민(26,스릭슨)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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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태우 '살짝 띄워서 굴린다'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태우(26,금산디엔씨)가 8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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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태우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태우(26,금산디엔씨)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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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대현 '신중히 살피는 그린경사'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31,제노라인)이 7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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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대현 '펀치샷으로 날린다'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31,제노라인)이 8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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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대현의 티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31,제노라인)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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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맹동섭의 날카로운 칩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맹동섭(32,비전오토모티브)이 8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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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맹동섭 '파워풀한 스윙으로 날린다'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맹동섭(32,비전오토모티브)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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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날카로운 눈으로 라인을 읽는다'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5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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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오늘만 벌써 3번째 버디 성공'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6번홀 버디로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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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좋았어, 버디 찬스다'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6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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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정교한 샷으로 선두 유지한다'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5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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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류제창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0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 류제창(22,골프존)이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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