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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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그린 보는 조아연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조아연(19,볼빅)이 1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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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의 호쾌한 티샷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조아연(19,볼빅)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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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특급 신인 조아연이 궁금해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조아연(19,볼빅)의 골프백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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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높게 띄워서 날린다'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주영(29,동부건설)이 10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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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희원 '다행히 파로 막았어요'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나희원(25,동부건설)이 10번홀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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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의 파워샷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채윤(25,삼천리)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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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2의 드라이버샷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28,롯데)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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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고진영 "랭킹 1위 오래 유지하고 싶어"
고진영이 세계 랭킹 1위라는 타이틀과 함께 첫 대회를 치르고 있다. 2019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한 고진영은 생애 처음으로 세계 랭킹 1위 자리에 올랐다.이어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카폴레이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 6397야드)에서 막을 올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 출전해 세계 랭킹 1위 타이틀과 함께 첫 경기를 치르고 있다.20일 치러진 대회 3라운드까지 고진영은 안정적인 플레이로 리더보드 상단을 지키고 있다.대회 3라운드에서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넬리 코다(미국)이 중간합계 14언더파로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한 가운데, 고진영은 선두 그룹과 6타 차 공동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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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투어 상금왕 출신’ 이솔라, JLPGA 첫 승 도전 (KKT배 반테린 오픈 2R)
이솔라(28)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첫 승 사냥에 나선다. 이솔라는 20일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공항 컨트리클럽(파72, 642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KKT배 반테린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이솔라는 오오니시 아오이(일본)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솔라는 퀄리파잉 토너먼트(QT)에서 공동 31위에 오르며 올 시즌 일본투어에 데뷔했다.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해 1부 투어와 2부 투어에서 활약했고, 2017시즌 KLPGA 드림투어 상금왕을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 미쓰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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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정민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7,한화큐셀)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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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쑤이 샹 '아쉬운 컷탈락이지만 다음 기회에'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쑤이샹(20)이 1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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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쑤이 샹 '2라운드 경기 시작합니다'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쑤이샹(20)이 1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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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쑤이 샹은 어떤 클럽을 쓸까?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쑤이샹(20)의 골프백이 2라운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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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최경주 사용 클럽, 2019 RBC헤리티지
미국PGA투어에서 8승, 월드와이드투어에서 22승을 거둔 최경주(48세)는 올 시즌을 위해 핑의 새로운 14개 클럽으로 백을 꾸렸다.드라이버는 핑의 올해 새로운 모델인 G410 플러스를 선택했다. 로프트는 10.5도이며 길이는 45.5인치. 샤프트는 LA골프샤프트의 화이트 타이 60-X를 끼웠다. 그립은 골프프라이드의 투어 벨벳 58 라운드.페어웨이우드는 3번만 사용한다. 핑의 G410 페어웨이우드로 로프트는 14.5도, 길이는 43.5인치. 샤프트는 LA샤프트의 D3+.하이브리드는 두 개를 백에 넣었다. 로프트 17도는 G410 하이브리드 5H. 길이 40.75인치에 LA샤프트 하이브리드 알투스 레드 85g X를 끼웠다. 로프트 22도는 G400 하이브리드. 길이 39인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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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투온에 이어 버디 잡은 김민선5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24,문영그룹)가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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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5의 파워 드라이버샷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선5(24,문영그룹)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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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단독 선두 도약...루키돌풍 이어갈까
루키 이승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이승연은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 6808야드)에서 치러진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이승연은 2위 최예림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다.1번 홀에서 출발한 이승연은 2번 홀(파3)과 7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2타를 줄였고, 후반 13번 홀(파3)과 16번 홀(파5)에서도 버디를 솎아내며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드림투어를 거쳐 올 시즌 KLPGA투어에 데뷔한 이승연은 올해 3개 대회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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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역전 우승을 정조준한다'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장하나(27,비씨카드)가 11번홀 티샷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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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아림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아림(24,SBI저축은행)이 11번홀 티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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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글 퍼팅 놓치며 아쉬워하는 김아림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아림(24,SBI저축은행)이 10번홀 이글퍼팅을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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