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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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초대 챔피언이 돼서 더 기뻐요'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7언더파 209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4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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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마지막홀 버디 잡으며 환호, 우승 확정'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7언더파 209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4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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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 조정민,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초대 여왕 등극
조정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총상금 8억원)에서 초대 여왕에 등극했다. 조정민은 14일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파72, 6674야드)에서 치러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한 조정민은 공동 2위 이승현과 김보아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지난 1, 2라운드에서 선두를 지킨 조정민은 최종라운드에 1타 차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조정민은 1번 홀부터 보기를 범하며 한 조로 출발한 박민지와 공동 선두가 됐다. 하지만 2번 홀(파5)에서 버디로 만회하며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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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앨리스 오픈 역전 우승...2019시즌 일본투어 첫 승전보
신지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019시즌 첫 승전보를 알렸다. 신지애는 14일 일본 효고현 하나야시키 골프클럽(파72, 6316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시즌 여섯 번째 대회 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총상금 6천만 엔)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2위 그룹의 기쿠치 에리카, 타케오 사키(이상 일본)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첫 승, 지난해 11월 리코컵 이후 5개월 만에 JLPGA투어 통산 22승째다. 대회 첫날 공동 선두로 출발한 신지애는 둘째 날 공동 2위로 상위권을 유지했고, 최종일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신지애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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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셀트리온 퀸에 한걸음 더'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3번홀 그린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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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3 공략, 고민하는 박민지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민지(21,NH투자증권)가 4번홀 티샷전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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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2 '셀트리온 퀸즈를 노린다'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자영2(28,SK네트웍스)가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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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초대 울산퀸을 꿈꾼다'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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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배2 '울산퀸을 향해 쏜다'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배2(25,일화 맥콜)가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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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셀트리온 초대 챔프를 향해'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임희정(19,한화큐셀)이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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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채린 '갤러리의 박수에 꾸벅'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양채린(24,교촌치킨)이 3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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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교한 샷 구사하는 양채린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양채린(24,교촌치킨)이 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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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퍼터 주세요'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주영(29,동부건설)이 3번홀 세컨샷 후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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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의 정교한 아이언샷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주영(29,동부건설)이 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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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꼼꼼히 보는 퍼팅라인'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임희정(19,한화큐셀)이 3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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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의 정교한 아이언샷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임희정(19,한화큐셀)이 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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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초대 챔피언을 노리는 김보아의 샷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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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어떤 아이언을 쓸까?'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3번홀 세컨샷 전 클럽 선택을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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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바람을 이기는 정교한 샷'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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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4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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