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벙커샷 구사하는 제니 신
18일(한국시간) 하와이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제니 신이 2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대홍기획
-
[포토] 최나연 '재기를 꿈꾸며 날린다'
18일(한국시간) 하와이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나연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대홍기획
-
까스텔바작, 냉감 골프웨어 '매직쿨' 라인 출시
까스텔바작이 냉감 기능성 골프웨어 ‘매직쿨(MAGICOOL)’라인을 선보였다. ‘매직쿨’ 라인은 미국 항공우주국이 개발한 최첨단 ‘트라이자(TRIZAR)’ 기법이 적용됐다. 체온을 가장 이상적인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이 기법이 적용된 소재의 장점이다. ‘매직쿨 쿨링 티셔츠’는 기능성 소재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땀을 흡수하고 배출하는 흡한속건 기능이 뛰어나 더위에도 가볍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매직쿨 경량 바람막이 점퍼’ 역시 기능성 소재와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적용됐다. 허리 부분에는 메쉬 E-밴드와 벤틸레이션 타공을 부분적으로 적용해 통기성을 높이고, 여름철에도 쾌적함을 느낄
-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 전가람 "2년 연속 챔피언조 도전"
전가람이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전가람은 18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대유 몽베르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리는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개막전 DB 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지난 2015년 3월 무렵 이 대회장에서 약 5개월 가량 캐디 생활을 한 전가람은 당시 이 대회에 출전한 아마추어 선수의 캐디를 하며 이 대회에서 우승하는 꿈을 키웠다.캐디 일을 하며 남는 시간에 골프 연습을 하려고 캐디 생활을 했지만 막상 캐디 일을 해보니 코스에서 클럽을 손에 쥘 시간이 없었던 전가람은 5개월 만에 캐디를 그만두고 다시 골프에 전념했다.캐디를 그만 둔 후 약 1달 간 훈련에 매진한 전가람은 그 해
-
챌린지투어, 3라운드 대회 첫 선...박성제 데뷔 첫 승
2019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가 챌린지투어 사상 처음으로 3라운드, 54홀 대회로 치러졌다.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솔라고컨트리클럽 라고코스(파72. 7,290야드)에서 챌린지투어 5회 대회가 치러졌다. 1999년 첫 선을 보인 KPGA 챌린지투어가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플레이 경기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대회에서 우승컵을 차지한 선수는 박성제다. 1라운드까지 공동 5위에 자리했던 박성제는 2라운드에서 보기없이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솎아내며 단숨에 정웅택(28)과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최종라운드에서 박성제는 장태형(21)에게 역전을 허용하며 14번홀까지 1타 차로
-
힐크릭, 냉감 기능성 골프웨어 출시
블랙야크가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UV차단, 쿨링 기능을 갖춘 긴팔 냉감 제품을 선보인다. 힐크릭이 선보인 ‘모션 쿨링 이너(1HCTSM9705)’는 여름까지 착용하기 좋은 긴팔 냉감 티셔츠다. 얇은 소재에 자외산 차단 효과를 더해 몸에 딱 맞는 핏으로 반팔 티셔츠 등에 레이어드 하기 좋게 출시됐다. 접촉 냉감의 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열기를 쉽게 배출하고 시원한 감촉을 제공하며, 뛰어난 신축성으로 스윙 동작 시에도 움직임이 편하다. ‘펀칭 민소매 티셔츠(1HCTSM9715)’는 냉감 이너와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통기성이 뛰어난 퍼포먼스 웨어로 활용하기 좋다. 속건성 및 자외선 차단율 97.5%의 기능성 소재가 적용됐다. 이너
-
KLPGA 데뷔전 앞둔 수이샹, 다시 한 번 실검 1위 장악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진출한 중국 골퍼 수이샹(20)이 다시 한 번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2019 KLPGA 국내 개막을 한 달 앞둔 지난 3월, 협회와의 인터뷰로 실검 1위를 장악했던 수이샹은 데뷔전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수이샹은 오는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KLPGA투어 정규투어 데뷔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에 수이샹은 추천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 수이샹은 “ 한국에서 이제 첫 발걸음을 시작하는 수이샹에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시는 골프 팬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KLPGA투어와 드림투어에서도 최
-
'지난해 연장서 무릎 꿇은' 김시우, 물오른 퍼트로 설욕전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선다. 김시우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RBC 헤리티지에 출전한다.지난해 김시우는 이 대회에서 연장 접전을 펼친 끝에 고다이라 사토시(일본)에 우승을 내어준 바 있다.최종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질주하기도 했던 김시우는 후반 홀부터 퍼팅 난조로 애를 먹었는데, 마지막 4개 홀에서 2.5m 이내 퍼트를 연달아 실패하며 연장전을 치러야했다. 연장은 3차전까지 치렀는데, 고다이라가 연장 3차전(17번 홀)에서 약 6m짜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당시 김시우는 "긴장
-
[STAT&RECORD] 메이저 대회 최다승, 남자는 니클라우스, 여자는?
골프 초보자라도 이제는 남자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 최다승은 잭 니클라우스(79세, 미국)가 가지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을 것이다. 좀 더 센스있는 골퍼라면 '18'이라는 숫자까지 꿰뚫고 있을 것이고.이건 '타이거 효과'다. 타이거 우즈(43세, 미국)가 제83회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지난 14일. 대다수의 골프 미디어가 '우즈가 메이저 대회에서 15승째를 차지했고 메이저 대회 최다승과는 이제 3승 차이'라는 요지의 기사를 쏟아냈기 때문이다. 반복 보도를 통한 학습 효과.그렇다면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최다승은 누구이고 몇 승일지 궁금해질 수도 있다.미국LPGA투어 기록을 토대로 하자면 LPGA 창립 멤버 중 한 명인 패
-
푸조, '2019 코리아 롱기스트 챔피언십' 개최
'장타대회 한번 나가볼까?' 푸조가 남성 아마추어 골퍼를 대상으로 ‘푸조 2019 코리아 롱기스트 챔피언십’을 진행한다. 18세 이상 남성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다. 예선은 4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카카오 VX에서 운영하는 전국 티업 비전 2 스크린 골프장에서 진행된다. 18홀 경기를 마친 뒤 롱기스트 대회장에 입장해 참여할 수 있으며, 총 3회의 티 샷 중 가장 좋은 기록으로 자동 집계 된다. 본선 대회는 지난해 결선 진출자 4명을 포함해 총 40명이 진출하며, 6월 3일 경기도 파주 타이거 컨트리 클럽에서 진행한다. 본선 진출자 중 상위 8명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결선을 진행해 최종 롱기스트 챔피언을 가리게 된다. 우
-
일본투어 시즌 첫 메이저, 신지애 “올해도 우승하고 싶다”
신지애가 2019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에서 연패 의욕을 드러냈다.5월 9일 개막하는 올 시즌 J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 2000만 엔)을 앞두고, 지난 16일 일본 이바리키현 이바리키 골프클럽에서 살롱파스컵 미디어 데이가 열렸다. 올 시즌 살롱파스컵은 지난 2016년 이후 3년 만에 이바라키 골프클럽 서코스에서 동코스로 코스를 옮기는 등 변화를 맞는다. 디펜딩 챔피언 신지애는 이날 참석해 타이틀 방어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신지애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스즈키 아이(일본)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신지애는 “지난해의 좋은 기억이 너무 강해서, 오히
-
KLPGA 김자영, 아우디 태안모터스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김자영(28, SK네트웍스)이 아우디 태안모터스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자영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브라보앤뉴는 지난 15일 아우디 공식딜러 태안모터스(대표 서덕중) 남산전시장에서 김자영의 공식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고 말했다.김자영은 2017시즌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비롯해 KLPGA 통산 4승을 기록하고 있다.태안모터스는 금년 시즌 아우디 A6 40 TFSI 차량을 후원하며, 김자영은 태안모터스의 로고가 새겨진 의상을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또 향후 태안모터스의 다양한 행사에 참석해 홍보대사로서의 활동도 이어나갈 계획이다.김자영은 “든든한 지원에 힘입어 좋은 모습을 보여
-
US오픈 개최지 에린힐스서 US여자오픈도 열린다
지난 2017년 남자골프 메이저대회인 US오픈이 치러졌던 에린힐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도 막을 올린다. 미국골프협회(USGA)는 16일 에린힐스가 최고의 여성 골프를 가리는 코스로 선정돼 2025년 5월29~6월1일까지 개최된다고 밝혔다. 또한 2022년 미드아마챔피언십은 2022년 9월10~15일간 인근 와우와토사의 블루마운드골프&컨트리클럽에서 공동 개최한다. 마이크 데이비스 USGA CEO는 “에린힐스로 다시 돌아와 US여자오픈과 US미드아마챔피언십을 개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퍼블릭으로 누구에게나 열린 이 코스와 협회와의 관계는 무척 좋으며 최고의 테스트 무대에서 대회를 개최할 기회를 얻었다”고 평
-
'중국 미녀골퍼' 수이샹 "많은 기대에 부담...최선을 다할 것"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진출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미녀골퍼 수이샹(중국)이 정규투어 데뷔전을 치른다.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를 주무대로 하던 수이샹은 2019년 KLPGA투어로 진출했다.‘KLPGA 2018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에 출전해 2위를 차지한 수이샹은 KLPGA 드림투어 시드권과 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 순위전 예선 면제권을 획득했다.예선전을 면제받은 수이샹은 시드순위전 본선에서 4라운드 합계 3오버파 291타를 기록하며 시드 순위 45위로 KLPGA투어 시드를 받았다.하지만 시드 순위가 하위권인만큼 정규투어가 아닌 2부 투어(드림투어)가 주무대이며, 초청 선수, 추천 선수 자격 혹은 출전 인원이 144명인
-
드림투어 2차전 우승 김지수 “내년 정규투어 입성 목표”
김지수(25)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입회 6년 만에 생애 첫 승을 거뒀다. 김지수는 16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 6360야드)에서 끝난 ‘KLPGA 2019 한세 · 휘닉스CC 드림투어 2차전(총상금 1억 1천만 원)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68-67)로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드림투어 1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위를 기록한 김지수는 우승 소감으로 “지난 성적을 신경 쓰지 않고 침착한 플레이를 했더니 좋은 결과가 나왔다. 정말 기쁘다”며 “사실 1차전의 아쉬움으로 며칠 잠을 설쳤다. 하지만 후회를 뒤로하고 하루 연습량을 배로 늘렸다. 퍼트 리듬과 샷 리듬을 변경하는 큰 결심을 했다”고 우승 원동력을 전했다. 핸드
-
'개막전 우승' 박지영, 마세라티 후원 받아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 출신이자 지난 12월 2019 KLPGA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한 박지영이 LV위본과 후원 계약을 체력했다. 박지영은 15일 마세라티 공식 딜러 LV위본(딜러대표 최선식)과 마세라티 송파전시장에서 후원 계약을 맺었다. 이에 LV위본은 박지영 프로의 공식 차량 스폰서로서 새롭게 출시된 르반떼 모델을 지원하고 향후 지속적인 후원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지난 2016년 에스오일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기록한 후 올해 시즌 개막전에서 통산 2승을 기록한 박지영은 밝고 호쾌한 경기 스타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LV위본 최선식 딜러대표는 “박지영 선수의 호쾌한 플레이 스타일이 하이 퍼포먼
-
골프존, 3년 연속 미국 '베스트 시뮬레이터' 선정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가 미국에서 3년 연속 ‘베스트 시뮬레이터’로 선정됐다.골프존은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가 골프 관련 최고의 서비스와 제품을 선정해 발표하는 ‘에디터스 초이스’의 시스템·장비 부문에서 3년 연속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로 뽑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 매체는 골프존 스크린골프 시스템이 골퍼의 스윙과 임팩트, 스핀을 감지하고 사용자의 데이터 기록을 저장해 보여주는가 하면 180여 곳의 골프 코스, 다양한 골프 연습 코스를 가미해 게임의 흥미를 더욱 높였다고 평가했다. 골프존은 201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공식 시뮬레이터 계약을 맺은 바 있다.
-
FJ 어패럴 '스펙트럼 시리즈' 출시...프로암 초청 및 그린피 혜택
FJ(풋조이)가 오는 여름 라운드를 위한 FJ 스펙트럼 시리즈를 출시한다.FJ 스펙트럼 시리즈는 화이트, 스카이, 피스타치오, 오렌지, 핑크, 네이비의 6가지 컬러웨이가 적용된 FJ 어패럴 여성 제품이다. 얇은 소재의 여름용 제품으로 신축성이 뛰어나며 UV 차단 기능이 있는 베이스 레이어, 스트레치성이 뛰어나고 청량한 소재로 제작된 스커트, 암홀 디자인으로 부담을 덜어낸 민소매 티셔츠를 포함해 바이저, 양말, 장갑으로 구성됐다. 베이스 레이어, 민소매 티셔츠, 스커트, 모자는 동일한 컬러로 구성해 통일감 있는 스타일링을 강조했다. FJ 스펙트럼 시리즈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펙트럼 시리즈와 함께한 라운드 사진을 SNS에
-
역대 장타자 6인방, KPGA 개막전서 장타전쟁의 서막 연다
한국프로골프(KPGA) 2019 국내개막전에서 6명의 역대 장타왕 수상자가 두 조로 나뉘어 장타를 휘두를 예정이다. 2019 KPGA투어의 화두는 장타전쟁이 될 예정이다. 2007년 장타왕 수상자부터 역대 장타왕 6명이 모두 필드로 집결한다.첫 무대는 경기 포천에 위치한 대유몽베르컨트리클럽 브렝땅, 에떼코스(파72. 7,160야드)에서 18일부터 포문을 여는 ‘제15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다.16일 발표된 1라운드 조편성에서도 장타에 대한 관심이 고스란히 드러났다.이 중 가장 관심을 끄는 조는 21조다. 18일 아침 8시 10분부터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21조에는 2013년 장타왕 ‘테리우스’ 김태훈(34)
-
[PRO'S BAG] 타이거 우즈 81승째 장비, 2019 마스터스
타이거 우즈(43세, 미국)는 지난해 미국PGA투어 복귀 이후 여러 차례 장비를 손봤다. 볼을 제외한 모든 카테고리에서 다양한 모델과 옵션을 테스트하면서 최적의 조합을 만들려고 애를 써왔다.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우승할 당시 사용한 드라이버는 테일러메이드의 M5다. 우즈는 M5를 올해 첫 출전 대회인 파머스인슈어런스오픈에서부터 사용했다. 로프트는 9도이며, 샤프트는 미츠비시케미컬의 디아마나 D+ 화이트 60TX.파머스인슈어런스와 마스터스에서의 다른 점은 샤프트 무게였다. 파머스인슈어런스오픈 때는 70TX였다.페어웨이우드는 2개를 백에 넣었다. 3번(로프트 13)과 5번(19도)으로 테일러메이드 M5 모델이다. 샤프트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