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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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이승연 첫승 장비, 2019 넥센세인트나인마스터스
이승연(21세, 휴온스)이 한국여자프로(LPGA)투어에서 첫승을 차지했다. 21일 경남 김해 가야컨트리클럽에서 끝난 넥센세인트나인마스터스에서였다.지난 2016년 프로 전향한 이승연은 지난해 드림투어(2부) 상금 1위로 한국LPGA투어에 올라온 루키다. 우승 이전까지 총 3개 대회에 출전한 이승연의 가장 좋은 성적은 롯데렌터카여자오픈에서의 공동 33위였다.신장 160cm지만 이승연은 파워풀한 장타가 경쟁력이다. 올해 4개 대회 평균 드라이빙 거리가 260야드에 육박하고 있다. 257.58야드로 투어 2위. 드라이빙 정확도는 75%.드라이버는 타이틀리스트 TS2를 사용한다. 로프트 9.5도, 그라파이트디자인 투어AD MJ 5S 샤프트를 끼웠다. 페어웨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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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이태훈 3승째 장비, 2019 DB손해보험프로미오픈
이태훈(29세, 캐나다)이 코리안투어 2019 개막전인 DB손해보험프로미오픈에서 우승했다.2014년 아시안투어 솔레이오픈에서 프로 첫승을 거둔 이태훈은 2017년 코리안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최의 신한동해오픈에서 2승째를 거뒀고 2년만에 1승을 추가했다.대회 직후 KPGA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3일보다 오늘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다"는 이태훈은 "하지만 끝까지 집중하면서 코스를 어떻게 공략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했다. 마지막 챔피언 퍼트를 할 때는 정말 떨렸지만 올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무엇보다 지난해의 부진을 떨쳐내서 기쁘다 "라고 덧붙였다."PGA투어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이태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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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어서와, 정규대회 트로피 키스는 처음이지?'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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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드림투어 상금왕 이승연 '정규투어 트로피 키스는 짜릿해'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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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챔피언 게이트로 입장'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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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우승시켜준 볼'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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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성이 좋은 이승연 '모두에게 축하 받는다'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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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챔피언 보러 가자 '챔피언조를 따르는 경남 팬들'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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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구름 갤러리가 모인 챔피언조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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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위, 3위에게 샴페인 세례 받는 이승연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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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광의 수상자들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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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샴페인 터트리는 이승연, 최예림, 김아림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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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위 최예림과 3위 김아림에게 축하 받는 이승연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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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17번홀 티샷'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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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들의 축하 받는 이승연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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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우승확정 지으며 환호'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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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지막홀 버디로 포효하는 이승연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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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감격의 생애 첫승'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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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올해 루키 두번째 우승자 탄생'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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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교포' 이태훈, KPGA 개막전서 통산 2승
캐나다교포 이태훈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서 우승했다.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 7160야드)에서 치러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이태훈은 2위 김재호를 1타 차로 따돌리고 통산 2승을 차지했다.이태훈은 2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나섰다. 경기 초반에는 이태훈이 독주했다. 1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타수 차이를 벌렸고, 6번 홀(파5)에서 가볍게 버디를 추가하며 공동 2위 그룹과 4타 차까지 벌어졌다.경기 중반에는 추격자들의 매서운 추격이 시작됐다. 디펜딩 챔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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