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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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언더 몰아치기' 김효주 “찬스 있는 코스...버디 만들어내겠다”
김효주(24, 롯데)가 몰아치기를 선보이며 우승 경쟁에 나섰다. 김효주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 6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공동 22위에서 공동 4위로 순위를 껑충 끌어올렸다. 단독 선두 류유(중국, 19언더파)와는 4타 차다. 김효주는 이날 1번 홀(파4) 버디로 출발했다. 이어 5번 홀(파5), 6번 홀(파3), 7번 홀(파4)에서 세 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타수를 빠르게 줄여나가기 시작했다. 후반 홀에서도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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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스파 챔피언십 3R 공동 6위 임성재 "기복 심한 경기...톱5 목표"
임성재(21, 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공동 6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 734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를 쳤다.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를 적어낸 임성재는 2라운드 공동 3위보다 3계단 하락한 공동 6위를 기록했다. 9언더파 204타로 단독선두에 나선 폴 케이시(잉글랜드)와 4타 차다. 더스틴 존슨(미국)이 8언더파 2위, 제이슨 코크락(캐나다)이 7언더파 3위로 뒤를 이었다. 올 시즌 PGA투어 루키 임성재는 꾸준히 우승경쟁에 나서며 슈퍼루키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달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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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존슨, 시즌 2승 기회...임성재 공동 6위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 2위로 뛰어오르면서 시즌 2승에 청신호가 켜졌다. 존슨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이니스브룩골프장(파71, 7340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를 작성한 존슨은 9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자리한 폴 케이시(잉글랜드)에 1타 차 단독 2위다.대회 1라운드에서 공동 11위로 10위권 밖에서 출발한 존슨은 매라운드 차분히 타수를 지키고 있다. 2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솎아냈음에도 보기 2개와 더블 보기 1개를 기록하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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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만 8개' 김효주, 박성현·고진영과 공동 4위...선두와 4타 차
골프천채가 부활할까. 김효주(24, 롯데)가 이번 시즌 상승세로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다. 김효주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 6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전날 공동 22위에서 공동 4위로 순위를 껑충 끌어올렸다. 19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류유(중국)와는 4타 차다. 고진영(24, 하이트진로)도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며 공동 4위로 올라섰다. 공동 선두로 출발한 박성현(26, 솔레어) 역시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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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 사나이' 안백준, 챌린지투어 2회 대회 우승...통산 3승
안백준(31)이 ‘2019 KPGA 챌린지투어 2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 우승상금 1천 6백만원)’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1일과 22일 양일간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솔라고컨트리클럽 솔코스(파72, 7264야드)에서 KPGA 챌린지투어 2회 대회가 치러졌다.대회 첫째 날 안백준은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로 공동 선두 그룹에 2타 뒤진 공동 6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추격에 나선 안백준은 보기 2개를 범했지만 버디 4개를 잡아내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로 동타를 이룬 이다훈(27), 김민재(21)와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10번홀(파4)에서 진행된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안백준과 이다훈, 김민재 모두 파를 적어내 승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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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도전' 박성현, 파운더스컵 2R 공동 선두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박성현이 2일 연속 6언더파 맹타를 휘두르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박성현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에서 치러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쳤다.2일 연속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하며 류유(중국)과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10번 홀(파4)에서 버디로 출발한 박성현은 16번 홀(파4)에서 두번째 버디를 잡아냈다. 이후 스코어 변동 없이 후반 홀로 자리를 옮겼고, 후반 홀에서 질주가 시작됐다.1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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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발스파 2R 공동 3위 점프 "컨디션, 샷감 최고"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3위로 뛰어올랐다. 임성재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이니스브룩골프장(파71, 7340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4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순위를 26계단 끌어올려 선두와 1타 차 공동 3위다.1번 홀(파5)과 2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로 출발한 임성재는 3번 홀(파4)에서 보기로 한 타를 잃었지만 5번 홀(파5)과 8번 홀(파3)에서 버디로 만회하며 전반 홀에서만 3타를 줄였다.이어 11번 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한 임성재는 12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난도 높은 1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기분 좋게 대회 2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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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 신인왕' 함정우 "천안의 아들, 한국오픈서 첫 승 도전"
우승 없이 신인왕의 영광을 안은 함정우가 무관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그는 13개 대회에 출전해 TOP10 3번 진입 포함 10개 대회에서 컷통과하는 꾸준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생애 단 한 번뿐인 ‘KPGA 명출상(신인상)’을 수상했다.루키 시즌 획득한 상금(124,608,336원)은 1억원이 넘었다. 함정우는 “2018 시즌을 앞두고 세운 목표 두 개가 있었다. ‘명출상’과 우승이었다. 신인 선수들 가운데 나름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거둬 ‘명출상’을 받았지만 우승은 달성하지 못했다. 80% 정도 만족한 시즌이었다”고 했다.이어 “아마추어 시절과 국군체육부대에서 군 복무를 할 때 KPGA 코리안투어를 경험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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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T포인트 ENEOS 토너먼트 1R 단독 선두
신지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T포인트 x ENEOS(에네오스) 골프 토너먼트 첫날 선두로 나섰다. 신지애는 22일부터 일본 오사카 이바라키 국제 골프클럽(파71, 6219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T포인트-에네오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신지애는 2위 그룹에 1타 앞선 단독 선두다. 올 시즌 쾌조의 스타트를 보인 신지애는 시즌 세 번째 대회에서도 상위권으로 나서며 흔들림 없는 실력을 뽐내고 있다. 신지애는 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5위, 지난주에는 공동 6위를 기록했다. 이날 신지애는 3번 홀(파3) 보기로 출발했지만, 4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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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11대 홍보모델'에 오지현, 박결, 최혜진 등 11명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2019년 제11대 KLPGA 홍보모델’ 명단을 22일 공식 발표했다. 최종 선발된 2019년 제11대 홍보모델은 ‘김아림, 김자영2, 김지현, 김혜선2, 박결, 오지현, 이다연, 이소영, 이승현, 최혜진’과 ‘KLPGA 캐릭터 케이’까지 총 11명이다. 홍보모델은 지난 시즌 KLPGA투어 상금순위 60위 이내의 선수(해외투어 활동 선수 제외) 중 언론사와 타이틀스폰서, 일반인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오지현이 가장 많은 표를 차지해 3년 연속으로 홍보모델에 선정됐고, 2018 KLPGA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거머쥔 최혜진이 그 뒤를 이었다. 지난 시즌 생애 첫 승을 거둔 박결이 세 번째로 높은 점수를 얻어 4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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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입스 극복' 최나연 "동료들과 페어웨이 걷는 것도 행복"
11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로 돌아온 최나연이 성공적으로 복귀전을 치렀다. 최나연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LPGA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냈다.7언더파 65타를 기록한 최나연은 선두에 1타 차 공동 2위로 순항했다.출중한 드라이버 샷을 앞세워 지난 2010년 LPGA투어에서 상금왕과 평균타수 1위 등을 기록하며 최상의 기량을 뽐내던 최나연은 2016년 갑작스레 슬럼프에 빠졌다.드라이버 입스와 허리 디스크가 원인이었다. 그럼에도 투어를 강행하던 최나연은 결국 지난해 4월 병가를 내고 필드를 떠났다.미국 골프채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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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차 징크스는 없다' 고진영, 파운더스컵 1R 공동 2위 출발
'2년 차'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로 순항했다. 고진영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LPGA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쳤다.고진영은 8언더파를 기록한 셀린 부티에르(프랑스)에 1타 차 공동 2위다.대회 1라운드에서 고진영은 흠잡을 데 없는 플레이를 펼쳤는데,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 250야드에 달하는 티 샷을 구사했으며, 14개의 페어웨이 중 12개를 지켰다. 또한 18개의 그린 중 놓친 그린은 4개에 불과했고, 25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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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스파 1R, '무명돌풍'...강자들은 10위권 밖에서 출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프로 통산 첫 승에 도전하는 두 명의 선수가 리더보드 최상단에 올랐다.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이니스브룩골프장(파71, 7340야드)에서 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이 막을 올렸다. 대회 첫 날 조엘 데이먼(미국)과 셉 스트라카(오스트리아)가 5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데이먼은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를 작성했고, 스트라카는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며 공동 선두로 대회 1라운드를 마쳤다. 두 선수 모두 PGA투어를 포함해 프로 우승 기록이 없다. 이번 대회에서 프로 통산 첫 승에 도전한다. 뒤를 이어 1타 차 공동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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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김소이, 신한PWM 브랜드 홍보대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활약하는 김소이(PNS창호, 26)가 신한PWM과 브랜드 홍보대사 협약을 맺었다. 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의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PWM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김소이와 브랜드 홍보대사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소이는 2019년 KLPGA투어에서 신한PWM 로고를 달고 대회에 참가하게 되며, 신한PWM의 고객초청 이벤트 등 브랜드 홍보대사로서의 임무를 맡는다. 신한PWM은 김소이에게 맞춤형 종합자산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소이는 4월 4일부터 제주도에서 열리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출전, 2019년 재도약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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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강화' 박준섭 "기복없이 꾸준히 좋은 플레이 선보일 것"
박준섭이 2019시즌 도약을 예고했다. 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 최종전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 4라운드. 3라운드까지 공동 41위에 머물던 박준섭(27.웰컴저축은행)은 하루에만 무려 10타를 줄이며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파70으로 세팅된 코스에서 박준섭은 1개의 보기를 범했지만 11개의 버디를 잡아내 10언더파 60타로 이형준(27.웰컴저축은행), 이승택(24.동아회원권그룹)에 이어 역대 3번째로 KPGA 코리안투어 18홀 최저타수 기록을 작성해냈다. 박준섭은 “평소와 다를 것이 없었는데 의미 있는 기록이 나와 솔직히 당황스럽기도 했고 믿기 어려웠다”라고 웃으며 “전체적으로 만족하지 못한 시즌이었지만 그래도 ‘마지막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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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조의 스타트' 신지애, 3주 연속 상위권 도전...우승 경쟁자는 스즈키
2019시즌 쾌조의 스타트를 보인 신지애가 3주 연속 상위권에 나선다. 신지애는 22일부터 사흘간 일본 오사카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1, 6219야드)에서 열리는 2019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세 번째 대회 T포인트-에네오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에 출전한다. 지난 시즌 대상을 거머쥔 신지애는 올 시즌도 좋은 성적으로 시즌을 시작했다. 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5위를 기록했고, 지난주에는 공동 6위에 오르며 2주 연속 톱10 안착에 성공했다. 시즌 3번째 대회인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되는 가운데, 강력한 경쟁자는 스즈키 아이(일본)로 점쳐진다. 스즈키는 지난해 빈 손으로 시즌을 마쳤지만, 시즌 초반 독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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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주' 이규민, 챌린지투어 첫 대회서 첫 우승
한국남자골프의 기대주 이규민(19)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챌린지투어 1회 대회(총상금 8천 만원)에서 우승했다. 챌린지투어 1회 대회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솔라고컨트리클럽 솔 코스(파72, 7264야드)에서 치러졌다. 대회 첫째 날, 이규민은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어내 공동 선두 그룹에 1타 뒤진 공동 4위에 자리했다. 1타 차로 추격에 나선 이규민은 대회 최종일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첫 번째 홀인 1번홀(파4)을 파로 막아낸 이규민은 2번홀(파4), 4번홀(파4), 6번홀(파5), 8번홀(파4)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잡아내 전반에만 4타를 줄였다. 11번홀(파5)에서 또 다시 버디를 솎아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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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 부단장' 최경주, 약속의 땅 출격
프레지던츠컵 부단장으로 선임된 기쁨을 안은 최경주가 선수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사냥에 나선다. 프레지던츠컵은 지난 1994년 창설된 미국과 세계 연합팀의 대항전으로 격년제로 치러진다. 2003년과 2007년 2011년 선수로 대회에 출전했던 최경주는 지난 2015년 한국에서 치러진 프레지던츠컵에서 부단장을 맡았다.이어 지난 20일, 최경주는 올해 프레지던츠컵에 4년 만에 부단장으로 재선임됐다.부단장 선임의 기쁨을 안은 최경주는 다시금 선수로 치열한 PGA투어 우승 경쟁에 나선다.최경주는 21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 7340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발스파 챔피언십에 나선다.최경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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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집에서 하는 올바른 어깨 턴 연습 방법
골프연습, 실내에서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까? KLPGA 고경민 프로가 집 안에서도 간편하게 골프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습방법을 소개한다. 어깨 턴은 어디까지 해야 좋은걸까? 어깨 턴이 많이 될수록 좋은 걸까? 적절한 어깨 턴 위치와 연습 방법은 ‘위너스팁 7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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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어깨 턴 연습, 업라이트 스윙? 플랫 스윙?
골프연습, 실내에서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까? KLPGA 고경민 프로가 집 안에서도 간편하게 골프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습방법을 소개한다. 어깨 턴은 어디까지 해야 좋은걸까? 어깨 턴이 많이 될수록 좋은 걸까? 적절한 어깨 턴 위치와 연습 방법은 ‘위너스팁 7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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