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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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확한 임팩트를 위한 연습 방법?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골프연습, 실내에서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까? KLPGA 고경민 프로가 집 안에서도 간편하게 골프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습방법을 소개한다. 임팩트 연습 시 체크해야 할 부분과 놓치기 쉬운 부분을 다룬 연습 방법은 ‘위너스팁’ 4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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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7년 만에 화려한 복귀 "에이스가 되겠다"
김영수(30)가 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 상금 랭킹 1위를 차지하며 7년 만에 코리안투어로 화려하게 복귀한다. 김영수는 지난해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와 ‘KPGA 챌린지투어 12회 대회’에서 각각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작과 끝을 우승으로 장식했다. 2번의 우승을 거둔 그는 KPGA 챌린지투어 상금랭킹 1위에 등극해 2019시즌 KPGA 코리안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김영수는 “오랜 시간을 거쳐 KPGA 코리안투어 무대로 돌아왔다. 설레고 기대된다. 한편으로는 소중한 기회를 다시 잡게 된 만큼 간절한 마음도 크다”라고 심정을 밝혔다. 2006년과 2007년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2008년 국가대표로 활동했던 그는 8년 전인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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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타이거 우즈, 세계 랭킹 톱10 진입 눈앞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1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복귀를 앞둔 우즈의 세계 랭킹은 1199위로 1000위권 밖으로 밀려났었다.하지만 복귀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5년 1개월만에 우승을 차지하는 등 활약했다.우즈의 상승세는 올해도 꺾이지 않았는데, 올 초 세계 랭킹 13위로 출발한 우즈는 11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11위까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11일 막을 내린 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을 앞두고 목부상으로 대회를 포기했지만, 세계 랭킹이 지난 2년의 성적을 반영하며, 최근 우즈의 성적이 좋았던 만큼 우즈는 톱10 진입까지 단 한 계단만을 남겨두게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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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투어 우승' 박성현, 2주 연속 세계 1위...고진영 9위
박성현(26)이 2주 연속 여자골프 세계랭킹 정상을 지켰다. 박성현은 12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랭킹 평균포인트 6.77점을 기록하며 랭킹 1위를 유지했다.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6.42점으로, 격차가 더 벌어졌다.박성현은 미국여자프로골프(LGPA)투어 HSBC위민스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지난 8일 끝난 필리핀투어 레이디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연이어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입지를 단단히했다. 상위권 선수들의 순위 변화는 없다. 이민지(호주)가 3위 , 유소연(29)이 4위, 박인비(31)가 5위를 유지했다. 고진영(24)이 9위로 1계단 내려갔고, 넬리 코다(미국)가 1계단 올라 8위에 자리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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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골퍼로 돌아온' 허윤경 "복귀 목표는 당연히 우승!"
허윤경(29, 하나금융그룹)이 201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로 돌아온다. 2010년부터 정규투어에서 활약해 온 허윤경은 2013년 첫 승의 기쁨을 맛봤다.이듬해 시즌 2승 등 통산 3승을 기록하고 있던 허윤경은 지난해 출산으로 인해 투어 생활을 접었다. 지난해 아들을 얻은 허윤경은 올해 국내에서 체력 단련 위주의 훈련을 하며 복귀에 열을 올리고 있다.허윤경은 "육아를 하면서도 골프가 항상 마음 한 켠에 있었고, 고민 끝에 가족들에게 말을 꺼낸 후 적극적인 응원과 격려를 받으며 복귀를 결심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올 겨울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라운드를 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는 허윤경은 "체력은 전보다 떨어졌지만 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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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룰, 혼란 막겠다" KPGA, 전국서 개정룰 세미나 시행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가 ‘2019 KPGA 골프 규칙 세미나’를 시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2019 시즌 KPGA 주관 대회에 출전 예정인 선수를 대상으로 이뤄졌고 약 2,600명이 참석했다.총 6일에 걸쳐 19차례 진행된 본 세미나는 수도권 지역을 비롯해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 부산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등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세미나 강사로 나선 KPGA 지민기(42) 경기위원은 “’2019 KPGA 골프 규칙 세미나’는 선수들이 올해부터 변경된 골프 규칙을 정확히 숙지해 새로운 룰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며 “대회가 펼쳐지는 현장에서 시행착오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개정 룰에 대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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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강성훈 디오픈 출전권 획득 "첫 디오픈 기대된다"
임성재와 강성훈이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 힐 C&L(파72, 7429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이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는 디오픈의 글로벌 퀄리파잉 대회 중 하나로 공동 10위 이내 선수 중 기존에 출전권이 없는 상위 3명에게 디오픈 출전권이 주어졌다.3장의 티켓 중 2장의 티켓을 한국 선수들이 차지했다.먼저, 임성재는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고 최종합계 9언더파를 기록했다.임성재는 우승자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에 3타 차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또한 강성훈 역시 8언더파 공동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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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K-10 클럽' 박유나, 3월의 신부 된다
프로골퍼 박유나(32, 넥시스)가 결혼한다. 박유나는 소속사 넥스트스포츠(대표 김주택)를 통해 오는 16일 웨스틴조선 부산 호텔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는 분과 결혼한다고 11일 밝혔다. 2007년과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 투어에서 뛴 박유나는 2009년부터 정규 투어에 데뷔했다. 2011년에는 골든에이지컵 대우증권 클래식에서 프로데뷔 3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이후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지만 꾸준히 시드를 유지했고, 지난해 10년 이상 KLPGA투어에서 활약한 선수에게 주는 K-10 클럽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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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김동민, PGA투어 차이나 QT 3차 대회 우승
국가대표 출신 아마추어 김동민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리즈 차이나 2019 퀄리파잉 3차 대회에서 우승했다. 김동민은 8일 태국 푸켓에서 막을 내린 PGA투어 시리즈 차이나 2019 퀄리파잉 3차 대회에서 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이번 대회 우승으로 김동민은 2019년 PGA 차이나 투어의 풀 시드를 받았다.김동민은 지난 2017년과 2018년 국가대표 신분으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 초청받아 여러차례 우승경쟁에 나서며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비록 코리안투어 우승은 없지만 이번 대회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이름을 알렸다.이번 조별리그에서 최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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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성적’ 임성재,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 공동 3위...몰리나리 우승
임성재(21, 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임성재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 힐 C&L(파72, 7429야드)에서 열린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 라파 카브레라 베요(스페인)와 공동 3위로 경기를 마쳤다. 지난해 10월 2018-19 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주목받았던 루키 임성재는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최고 성적을 한 계단 끌어올렸다. 동시에 임성재는 이번 시즌 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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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 日챔피언' 개막전 히가 우승...신지애 5위
히가 마미코(25, 일본)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 선수가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13년 이후 6년 만이다. 10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골프장(파72, 6514야드)에서 2019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엔) 최종 라운드가 치러졌다. 우승은 최종합계 5언더파 288타를 기록한 히가가 차지했다. 이날 히가는 더블보기 2개, 보기 3개, 버디 3개로 4오버파를 적어냈지만, 7타 차로 타수를 벌려놓은 데 힘입어 2위 그룹을 3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히가는 지난해 4월 이후 이번 대회에서 통산 5승째를 신고했다. JLPGA투어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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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년 역사'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새 트로피 공개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제5의 메이저대회'라 불리는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의 새로운 트로피를 10일(이하 한국시간) 공개했다. 46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역사 중 네 번째로 바뀌는 이번 트로피는 보석 브랜드 티파니 앤 코 사와 협업해 탄생했다. 역대 챔피언들의 모습을 3D기술로 담아 디자인했고, 대회의 시그니처 홀(17번)이 표현되어있다. 티파니의 부사장인 앤디 하트는 “이번 프로젝트는 어렵지만 흥미로웠다. 밖이 아닌 트로피의 안쪽에서 지지될 수 있는 디자인과 설계를 해야 했다. 마치 퍼즐과도 같았다"고 말했다. 이 트로피는 5개의 가장 유명한 골프 대회 중 유일하게 금으로 만든 트로피다. 트로피 중앙에 위치한 동상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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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역전 우승' 매킬로이, 1타 차 2위로 급부상
단독 2위로 올라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매킬로이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골프장(파72, 741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9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29계단 순위를 끌어올려 단독 2위에 안착했다. 단독 선두 매슈 피츠패트릭(잉글랜드)와 1타 차다. 케빈 키스너(미국) 등 3명이 7언더파 공동 3위로 뒤를 이었다. 1라운드 공동 49위, 2라운드 공동 31위에 그치며 타이틀 방어에 적신호를 켰던 매킬로이는 대회 셋째날 단숨에 선두권으로 올라서며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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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방어 빨간불?' 매킬로이 "아직 가능성 있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고 있다. 매킬로이는 8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C&L(파72, 7419야드)에서 치러진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매킬로이는 11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 16번 홀(파5)에서 기회를 놓치지 않고 버디를 낚아 분위기 쇄신을 꾀해봤지만 18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오버파로 전반 홀을 마쳤다.매킬로이의 질주는 후반 홀에서 시작되는 듯 했다. 1번 홀에서 버디를 낚은 매킬로이는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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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제왕' 플릿우드, 아널드 파머 2R 공동 선두
유럽의 제왕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플릿우드는 8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C&L(파72, 7419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플릿우드는 키건 브래들리(미국)와 공동 선두다.특히 대회 2라운드에서 플릿우드의 퍼팅 이득타수는 -0.302타로 퍼팅감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결정적인 순간마다 퍼트를 성공시키며 선두로 뛰어오를 수 있었다.또한 6번 홀과 12번 홀(파5)에서 투 온에 성공한 플릿우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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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손, 66타 합작한 캐디 해고한 사연은?
헨릭 스텐손(스웨덴)이 2라운드에서 66타를 기록하며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스텐손은 8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C&L(파72, 7419야드)에서 치러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반전 플레이를 펼치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지난 1라운드에서 보기만 5개를 범하며 5오버파를 기록해 본선 진출에 빨간불이 들어왔던 스텐손은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냈다.6언더파 66타로 2라운드를 마친 스텐손은 중간합계 1언더파 143타를 기록하며 공동 42위로 컷통과했다.반전 플레이로 기분 좋게 컷통과에 성공했지만 3라운드부터는 1, 2라운드를 함께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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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유지’ 안선주-신지애, 日 개막전 2R 공동 4위
안선주, 신지애가 대회 둘째 날 상위권을 유지했다.8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골프장(파72, 6514야드)에서 2019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엔) 2라운드가 치러졌다. 대회 첫날 나란히 선두와 2타 차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던 안선주와 신지애는 둘째 날에도 상위권 자리를 지켰다. 두 선수 모두 2언더파 70타로 2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를 기록, 공동 4위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는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히가 마미코(일본)다. 마미코는 이날 6타를 줄이는 맹타로 단숨에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 중간합계 6언더파를 기록한 고이와이 사쿠라(일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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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승전보' 박성현, 필리핀투어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박성현(26, 솔레어리조트앤카지노)이 필리핀여자골프(LPGT)투어 더컨트리클럽 레이디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박성현은 8일(한국시간) 필리핀 라구나 더컨트리클럽(파72, 650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3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쳤다.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아마추어 유카 사소(필리핀)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3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을 차지한 박성현은 닷새 만에 또 다시 우승을 추가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이로써 박성현은 개인 통산 17승을 신고하게 됐다. 지난달 필리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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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끝까지' 아널드 파머를 기린 매킬로이
'디펜딩 챔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아널드 파머를 그대로 재현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7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C&L(파72, 7419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10만 달러) 1라운드가 치러졌다.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이자 타이틀 방어에 나선 로리 매킬로이는 아널드 파머를 연상하게 하는 복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킬로이는 네이비색 상의와 크림색 바지, 벨트 그리고 아놀드 파머를 상징하는 무지개 우산의 색이 밑창에 칠해진 골프화를 착장하고 필드에 나섰다. 매킬로이는 "사진 속 아놀드 파머를 따라하려했다"고 했다.아널드 파머의 패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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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투어 2승, 기대주' 이가영, 2019 신인왕 경쟁 합류
지난 2018시즌 드림투어에서 상금순위 3위에 이름을 올려 정규투어 시드권을 획득한 이가영(20,NH투자증권)이 2019 KLPGA 쟁쟁한 루키들 중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가영은 박현경(19,하나금융그룹), 조아연(19,볼빅), 최예림(20,하이트진로) 등과 함께 아마추어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선수 중 한 명이었다. 2014년 국가상비군에 발탁되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이가영은 ‘제16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의 우승을 시작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5년에는 ‘제2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더니, 2016년에는 ‘호주 NSW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과 ‘제27회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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