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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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안병훈-김시우, ISPS 골프월드컵 우승 도전 "케미 최고"
안병훈(27)과 김시우(23)가 한국팀 대표로 2018 ISPS 한다 멜버른 월드컵 오브 골프(우승상금 700만불) 우승에 도전한다.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국제 연합(PGA투어, 유러피언투어, 일본골프투어, PGA호주, 아시안투어, 남아프리카 투어 등)이 공동 개최하는 59회 ISPS 한다 멜버른 월드컵 오브 골프가 치러진다.총 28개국이 출전해 우승을 가리는 이번 대회에 우리나라는 12회 연속 출사표를 던졌다.올해 대표선수는 안병훈과 김시우다. 세계 랭킹 기준으로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이번 대회에서 안병훈은 9월 13일 기준 46위로 한국 선수 중 최고 성적으로 선발됐다.이어 안병훈에게 파트너 선택 자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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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장타자' 박성현, KLPGA 장타퀸 김아림과 1R 맞대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장타자 박성현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장타퀸 김아림과 맞붙는다.23일부터 사흘간 경상북도 경주시 블루원 디아너스CC에서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 치러진다.이번 대회는 KLPGA투어와 LPGA투어를 대표하는 총 26명의 한국(한국계 포함) 스타 선수들이 출전해 대결을 펼친다.KLPGA팀에는 2018시즌 상금왕, 평균타수 2관왕 이정은(22, 대방건설)을 필두로 최혜진(19, 롯데), 이소영(21, 롯데), 오지현(22, KB금융그룹), 장하나(26, 비씨카드), 이승현(27, NH투자증권), 이다연(21, 메디힐), 김지현(27, 롯데)과 김지현(27, 한화큐셀), 김자영(27), 김지영(21, 이상 SK네트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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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최혜진 탄생을 위해' 최혜진, KLPGA with YOU 통해 재능기부
최혜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진행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 ‘KLPGA with YOU’에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KLPGA with YOU’는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KLPGA 프로 선수가 골프 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유소년에게 직접 골프에 대한 정보를 주고 레슨을 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KLPGA는 골프 환경조성 프로젝트를 통해 골프 연습장 설립을 지원하면서 경남 진주의 진성 초등학교와 인연을 맺었고, 최혜진은 아버지의 고향인 진주에 위치한 진성 초등학교를 찾았다. 올해 계획된 프로그램 중 마지막으로 열린 금일 행사는 1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올 시즌 데뷔해 신인상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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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타 줄이는 레슨투어'…고품격 착한가격, 라오스 롱빈CC 레슨투어
골프마니아클럽이 레슨투어 지역을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까지 확대했다. 골프마니아클럽은 12월 5일부터 라오스 비엔티엔 롱빈CC에서 3박5일 일정으로 매일 27홀 라운드와 함께 9홀 필드레슨을 받는 레슨투어 프로그램 진행한다. 회원들이 직접 레슨을 받아보고 추천한 인기프로가 3박5일 간 함께하며 매일 9홀 필드레슨 및 레슨클래스를 진행, '5타 줄이는 레슨투어'를 경험하게 만들 계획이다. 골프마니아클럽은 16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로 11월부터 '5타 줄이는 레슨투어'를 테마로 말레이시아와 태국 등지에서 프로와 매일 9홀 필드레슨이 포함된 하루 27홀 라운드 레슨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라오스 수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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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첫 PGA투어 정규대회 신설...CJ컵과 상금 규모 동일
일본 최초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가 신설됐다. 일본 최초의 PGA투어 정규 대회는 ZOZO챔피언십이라는 이름으로 내년 10월 넷째 주(10월 21일 ~27일 주간)에 아코디아 골프 계열의 나라시노 컨트리 클럽에서 치러질 예정이다.총 상금은 975만 달러(한화 약 110억원)로 내년 한국에서 치러질 PGA투어 정규 대회 제 3회 CJ컵 앳 나인브릿지와 동일하다.ZOZO챔피언십은 종전 아시안 스윙의 첫 대회 CIMB클래식의 빈자리를 채우게 됐다. 말레이시아에서 치러지던 CIMB클래식은 일정상 아시안 스윙의 첫 대회였지만 내년부터 치러지지 않는다. 이에 한국에서 치러지는 CJ컵이 아시안 스윙의 첫 대회가 됐다. 이어 ZOZO챔피언십, 중국에서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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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연속 시드 확보’ 이지희, JLPGA투어 역대 최고 기록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역대 최초 18년 연속 시드 확보. 이지희(39)가 값진 대기록을 세웠다. 이지희는 지난주 끝난 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 기준 상금랭킹 18위를 기록하며 2019시즌 JLPGA투어 시드 확보에 성공, 2001년부터 18년 연속 정규투어 시드를 획득하게 됐다. 이는 후도 유리(일본) 등이 세운 종전 JLPGA투어 최다 연속 시드 획득(17년)을 넘어선 신기록이다. 2000년에 JLPGA투어에 데뷔한 이지희는 2001년부터 정규투어에서 뛰기 시작해 매 시즌 시드를 유지(상금랭킹 상위 50위에게 내년 시즌 시드 부여)하며 JLPGA투어 통산 22승을 거뒀다. 이지희가 지금까지 출전한 경기 수는 479경기로, 누적상금 11억 596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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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팀 MVP' 박성현, 올해는 LPGA팀으로 출격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한국(한국계포함)스타들의 맞대결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 막을 올린다. 오는 23일부터 사흘간 경상북도 경주시 블루원 디아너스CC에서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 치러진다.이번 대회에는 KLPGA투어와 LPGA투어를 대표하는 한국 선수 및 교포 선수들이 출전해 팀 대항 매치플레이로 우승팀을 가린다.이번 대회에는 양팀 13명씩 총 26명이 출전하는데, KLPGA투어에서는 상금 순위 상위 11명 중 10명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2018시즌 상금왕, 평균타수 2관왕 이정은(22, 대방건설)을 필두로 최혜진(19, 롯데), 이소영(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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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 ISPS 한다 월드컵 우승 후보 2순위 주목
2018 ISPS 한다 멜버른 월드컵 오브 골프(우승상금 700만불)가 막을 올린다.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59회 ISPS 한다 멜버른 월드컵 오브 골프가 치러진다.이번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국제 연합(PGA투어, 유러피언투어, 일본골프투어, PGA호주, 아시안투어, 남아프리카 투어 등)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5개의 대회 중 하나로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시리즈 4개 대회와 함께 국제 연합이 총괄하는 대회다.이에 미국과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등 총 28개국이 출전한다. 아시아에서는 한국을 포함해 중국, 태국, 인도, 대만, 일본 등 6개국이 출전을 확정했다.우리나라의 경우 12회 연속 이 대회에 출전한다.출전 선수는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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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2019년 개정 골프룰 설명회 개최
건국대학교 산업대학권 골프산업학과가 2019년 개정된 골프룰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건국대학교가 주관하고 한국골프산업협동조합이 주최하는 이번 개정 골프룰 설명회는 오는 12월 1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건국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진행된다. 강사는 박노승 대한골프협회 경기위원이 나선다. 박노승 위원은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골프산업학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JTBC골프 해설위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변경된 골프룰에 대한 정보와 상세한 설명을 원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프로골퍼는 물론 골프관련 협외 및 단체, 주니어선수 및 학부모를 비롯해 골프에 관심과 열정이 뛰어난 일반 아마추어 골퍼들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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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독식 맞대결' 우즈-미컬슨의 캐디는?
타이거 우즈와 필 미컬슨(이상 미국)이 펼치는 '세기의 대결', 캐피털 원스 더 매치(Capital One's The Match) : 타이거 vs 필(Tiger vs. Phil)이 오는 24일 막을 올린다. 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에서 타이거 우즈와 필 미컬슨이 900만 달러(한화 약 100억원)를 놓고 승자가 독식하는 방식으로 대회를 치른다.골프대회 사상 첫 유료 방송으로 진행되는 이 대회는 시작 전 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일반 갤러리는 입장할 수 없다. 소수의 스폰서나 VIP만 현장 출입이 가능하며, 중계는 미국의 유료채널 HBO에서 시청료는 19.99달러(한화 약 2만 2천원)를 지불한 뒤 시청할 수 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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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녹음' 코리안투어 대표 5인방...특별한 나눔행사 진행
2018 시즌을 마무리한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대표 선수들이 목소리 기부를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15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목소리로 나누는 세상’에는 올 시즌 ‘제네시스 대상’을 확정한 이형준(26, 웰컴저축은행)과 아워홈 그린적중률 1위에 오른 문경준(36, 휴셈), SK 텔레콤 오픈 2018 우승자 권성열(32, 코웰), 지난 5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환상적인 홀인원을 기록한 이근호(35, 볼빅),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준우승을 거둔 이준석(30)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지난해부터 KPGA와 케이토토는 ‘TO Angel 캠페인 with KPGA’를 통해 KPGA 코리안투어 각 대회의 매 라운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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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시즌 끝? 이제부터 '시작' … KLPGA 시드전 '생존경쟁' 티오프
KLPGA 시드전이 20일부터 나흘간 전남 무안CC(파72)에서 열린다. KLPGA 정규투어 시드권을 놓고 벌이는 경쟁이지만 절박함은 그 어느 정규투어 대회 못지 않다. 총 125명의 참가자 중 KLPGA 정규투어 시드를 손에 넣을 수 있는 선수는 20명에 불과하다. 40위 안에 들어야 겨우 조건부 시드를 얻는다. 시드 획득에 실패하면 눈물젖은 빵을 씹어야 한다. 2부 투어에서 다시한번 기회를 노리거나 고참급 선수들은 투어 무대 은퇴까지 고민해야 하는 상황에 내몰리기도 한다. KLPGA투어는 황금기를 맞았다. 미LPGA투어와 JLPGA투어에 이어 상금규모 면에서 세계 3대 투어라는 타이틀이 어색하지 않을만큼 성장했다. '억' 소리나는 상금을 받는 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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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향상을 위한 연습용품, 스피드팩 '인기'
비거리 향상에 효과적인 연습용품 '스패드팩'이 인기를 끌고 있다. 비거리 향상 전문코치 나승욱 프로가 개발한 스피드팩은 속근을 깨우는 과학적인 스피드스틱으로 스윙 시 스틱의 밸런스와 무게를 마춘 최적화 된 스피드훈련 도구다. 스피드팩은 헤드스피드 증가훈련 및 자연스러운 백스윙과 다운스윙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나승욱 프로는 "스피드팩은 총 4가지 트레이닝을 통해 비거리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연습기구"라고 설명하면서 "첫번째는 최대 헤드스피드 증가훈련으로 스가속도를 높이는 방법을 연습하게 하는 과정이고 두 번째는 자연스러운 낮고 긴 백스윙을 만드는 연습, 세번째는 최대의 힘으로 볼을 때려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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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사상 첫 전관왕' 쭈타누깐 "자랑스럽지만 여전히 개선점은 많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사상 첫 전관왕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세계 랭킹 1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7타로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 대회 이전, 올 시즌 3승을 포함 톱10에 무려 16번 자리하며 맹활약을 펼친 쭈타누깐은 마지막 대회에서도 톱5에 자리하며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올 시즌 LPGA 최강자 쭈타누깐은 LPGA 대상인 CME 글로브 포인트 4464포인트를 얻어 대상을 확정했다. 2위 이민지와는 1289포인트 차다. 또한 총 상금 274만 3949달러(한화 약 30억원)를 기록하며 상금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이 역시 2위 이민지를 119만 달러 차로 따돌렸다. 평균 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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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서 11년 만에 우승' 하월 3세 "마스터스 출전권 확보 기뻐"
올해 마지막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가 막을 내렸다.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리조트 시사이드코스(파70, 7005야드)에서 2018년 PGA투어 마지막 정규 대회인 RSM 클래식(총상금 640만 달러)가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에서는 연장 접전 끝에 우승자가 탄생했다.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던 찰스 하월 3세(미국)와 최종라운드에서만 8타를 줄인 패트릭 로저스(미국)가 최종합계 19언더파 263타로 최종라운드를 마치며 연장 승부에 나섰다.18번 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전에서는 하월이 연장 두번째 홀에서 버디를 낚아 파를 기록한 로저스를 꺾으며 통산 3승을 기록했다.2002년과 2007년 우승 후 11년 만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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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4번째 상금왕 안선주 “내 골프는 성장하고 있다”
안선주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통산 4번째 상금왕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안선주는 지난 18일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2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최종라운드에서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공동 27위에 올랐다. 올 시즌 5승을 거두며 상금랭킹 1위에 올라있는 안선주가 이번 대회에서 6위 이상 상위권 성적을 기록하면 상금랭킹 2위 신지애의 성적에 관계없이 상금왕을 확정 지을 수 있었다. 안선주는 27위에 그쳤지만, 올 시즌 남은 2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해야 상금왕 역전이 가능했던 신지애가 공동 4위로 마치며 안선주의 상금왕이 확정됐다. 상금왕을 확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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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로피와 포즈 취하는 이다연
18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 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혐회(KLPGA)투어 이벤트대회인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7000만원,우승상금 5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LF포인트 1위 최혜진(19.롯데)을 비롯해 조정민(24.문영그룹), 이소영(21.롯데), 박민지(20.NH투자증권), 이다연(21.메디힐), 김지현2(27.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이승현(27.NH투자증권), 김아림(23.SBI저축은행), 최예림(19.하이트진로)이 참가해 왕중왕을 향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이다연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 133타로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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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달콤한 트로피 키스'
18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 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혐회(KLPGA)투어 이벤트대회인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7000만원,우승상금 5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LF포인트 1위 최혜진(19.롯데)을 비롯해 조정민(24.문영그룹), 이소영(21.롯데), 박민지(20.NH투자증권), 이다연(21.메디힐), 김지현2(27.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이승현(27.NH투자증권), 김아림(23.SBI저축은행), 최예림(19.하이트진로)이 참가해 왕중왕을 향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이다연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 133타로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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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동료들의 격한 축하세례'
18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 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혐회(KLPGA)투어 이벤트대회인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7000만원,우승상금 5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LF포인트 1위 최혜진(19.롯데)을 비롯해 조정민(24.문영그룹), 이소영(21.롯데), 박민지(20.NH투자증권), 이다연(21.메디힐), 김지현2(27.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이승현(27.NH투자증권), 김아림(23.SBI저축은행), 최예림(19.하이트진로)이 참가해 왕중왕을 향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이다연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 133타로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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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함께 해준 (최)혜진과의 격한 포옹'
18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 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혐회(KLPGA)투어 이벤트대회인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7000만원,우승상금 5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LF포인트 1위 최혜진(19.롯데)을 비롯해 조정민(24.문영그룹), 이소영(21.롯데), 박민지(20.NH투자증권), 이다연(21.메디힐), 김지현2(27.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이승현(27.NH투자증권), 김아림(23.SBI저축은행), 최예림(19.하이트진로)이 참가해 왕중왕을 향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이다연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 133타로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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