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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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팬들에게 인사하는 이승현
17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 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혐회(KLPGA)투어 이벤트대회인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7000만원,우승상금 5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LF포인트 상위 1위 최혜진(19.롯데)을 비롯해 조정민(24.문영그룹), 이소영(21.롯데), 박민지(20.NH투자증권), 이다연(21.메디힐), 김지현2(27.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이승현(27.NH투자증권), 김아림(23.SBI저축은행), 최예림(19.하이트진로)이 참가해 왕중왕을 향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이승현이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의 박수에 화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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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2의 정교한 아이언샷
17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 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혐회(KLPGA)투어 이벤트대회인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7000만원,우승상금 5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LF포인트 상위 1위 최혜진(19.롯데)을 비롯해 조정민(24.문영그룹), 이소영(21.롯데), 박민지(20.NH투자증권), 이다연(21.메디힐), 김지현2(27.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이승현(27.NH투자증권), 김아림(23.SBI저축은행), 최예림(19.하이트진로)이 참가해 왕중왕을 향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김지현2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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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첫홀 버디에 주먹 불끈'
17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 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혐회(KLPGA)투어 이벤트대회인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7000만원,우승상금 5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LF포인트 상위 1위 최혜진(19.롯데)을 비롯해 조정민(24.문영그룹), 이소영(21.롯데), 박민지(20.NH투자증권), 이다연(21.메디힐), 김지현2(27.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이승현(27.NH투자증권), 김아림(23.SBI저축은행), 최예림(19.하이트진로)이 참가해 왕중왕을 향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이다연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세레머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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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2 '나이스 버디 성공'
17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 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혐회(KLPGA)투어 이벤트대회인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7000만원,우승상금 5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LF포인트 상위 1위 최혜진(19.롯데)을 비롯해 조정민(24.문영그룹), 이소영(21.롯데), 박민지(20.NH투자증권), 이다연(21.메디힐), 김지현2(27.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이승현(27.NH투자증권), 김아림(23.SBI저축은행), 최예림(19.하이트진로)이 참가해 왕중왕을 향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김지현2가 1번홀 버디 성공하며 개럴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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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 바라보는 이다연
17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 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혐회(KLPGA)투어 이벤트대회인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7000만원,우승상금 5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LF포인트 상위 1위 최혜진(19.롯데)을 비롯해 조정민(24.문영그룹), 이소영(21.롯데), 박민지(20.NH투자증권), 이다연(21.메디힐), 김지현2(27.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이승현(27.NH투자증권), 김아림(23.SBI저축은행), 최예림(19.하이트진로)이 참가해 왕중왕을 향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이다연이 2번홀 티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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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민지
17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 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혐회(KLPGA)투어 이벤트대회인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7000만원,우승상금 5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LF포인트 상위 1위 최혜진(19.롯데)을 비롯해 조정민(24.문영그룹), 이소영(21.롯데), 박민지(20.NH투자증권), 이다연(21.메디힐), 김지현2(27.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이승현(27.NH투자증권), 김아림(23.SBI저축은행), 최예림(19.하이트진로)이 참가해 왕중왕을 향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박민지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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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로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이소영
17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 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혐회(KLPGA)투어 이벤트대회인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7000만원,우승상금 5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LF포인트 상위 1위 최혜진(19.롯데)을 비롯해 조정민(24.문영그룹), 이소영(21.롯데), 박민지(20.NH투자증권), 이다연(21.메디힐), 김지현2(27.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이승현(27.NH투자증권), 김아림(23.SBI저축은행), 최예림(19.하이트진로)이 참가해 왕중왕을 향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이소영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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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홀 버디에 하이파이브하는 이소영
17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 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혐회(KLPGA)투어 이벤트대회인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7000만원,우승상금 5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LF포인트 상위 1위 최혜진(19.롯데)을 비롯해 조정민(24.문영그룹), 이소영(21.롯데), 박민지(20.NH투자증권), 이다연(21.메디힐), 김지현2(27.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이승현(27.NH투자증권), 김아림(23.SBI저축은행), 최예림(19.하이트진로)이 참가해 왕중왕을 향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이소영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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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빛나는 아이언 티샷'
17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 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혐회(KLPGA)투어 이벤트대회인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7000만원,우승상금 5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LF포인트 상위 1위 최혜진(19.롯데)을 비롯해 조정민(24.문영그룹), 이소영(21.롯데), 박민지(20.NH투자증권), 이다연(21.메디힐), 김지현2(27.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이승현(27.NH투자증권), 김아림(23.SBI저축은행), 최예림(19.하이트진로)이 참가해 왕중왕을 향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박민지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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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의 아이언샷
17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 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혐회(KLPGA)투어 이벤트대회인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7000만원,우승상금 5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LF포인트 상위 1위 최혜진(19.롯데)을 비롯해 조정민(24.문영그룹), 이소영(21.롯데), 박민지(20.NH투자증권), 이다연(21.메디힐), 김지현2(27.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이승현(27.NH투자증권), 김아림(23.SBI저축은행), 최예림(19.하이트진로)이 참가해 왕중왕을 향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조정민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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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조정민
17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 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혐회(KLPGA)투어 이벤트대회인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7000만원,우승상금 5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LF포인트 상위 1위 최혜진(19.롯데)을 비롯해 조정민(24.문영그룹), 이소영(21.롯데), 박민지(20.NH투자증권), 이다연(21.메디힐), 김지현2(27.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이승현(27.NH투자증권), 김아림(23.SBI저축은행), 최예림(19.하이트진로)이 참가해 왕중왕을 향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조정민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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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목표는 대회 2연패다'
17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 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혐회(KLPGA)투어 이벤트대회인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7000만원,우승상금 5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LF포인트 상위 1위 최혜진(19.롯데)을 비롯해 조정민(24.문영그룹), 이소영(21.롯데), 박민지(20.NH투자증권), 이다연(21.메디힐), 김지현2(27.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이승현(27.NH투자증권), 김아림(23.SBI저축은행), 최예림(19.하이트진로)이 참가해 왕중왕을 향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최혜진이 2번홀 티샷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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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디팬딩 챔피언의 샷'
17일 전남 장흥에 위치한 JNJ 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혐회(KLPGA)투어 이벤트대회인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7000만원,우승상금 5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LF포인트 상위 1위 최혜진(19.롯데)을 비롯해 조정민(24.문영그룹), 이소영(21.롯데), 박민지(20.NH투자증권), 이다연(21.메디힐), 김지현2(27.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이승현(27.NH투자증권), 김아림(23.SBI저축은행), 최예림(19.하이트진로)이 참가해 왕중왕을 향한 한판 승부를 펼쳤다.최혜진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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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나란히 수상' 제시카 코다, 넬리 코다 자매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리츠칼튼 골프 리조트에서 열린 2018 롤렉스 LPGA 어워즈에서 '헤더 파 퍼시비어런스상(Heather Farr Perseverance Award)'를 수상한 제시카 코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동료이자 친동생인 넬리 코다와 함께 상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상은 투어에서 노력과 열정을 보이며 목표를 성취하는 데 있어 결정력, 인내심과 강한 정신력을 보이는 선수에게 수여한다. 한국선수로는 2006년 박세리가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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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유소연, '선수들이 뽑은 모범상'의 주인공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리츠칼튼 골프 리조트에서 열린 2018 롤렉스 LPGA 어워즈에서 '윌리암스 앤 마우지 파웰상(Williams and Mousie Powell Award)'를 수상한 유소연이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 상은 평소 품행과 타인의 모범이 될만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멤버 선수들의 투표로 선정되며 지난 1986년에 제정되었다. 우리나라 선수로는 2014년 최운정이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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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LPGA 신인왕 고진영 '드레스와 트로피'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리츠칼튼 골프 리조트에서 열린 2018 롤렉스 LPGA 어워드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한 고진영이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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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양 손 트로피' 쭈타누깐의 우아한 미소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리츠칼튼 골프 리조트에서 열린 2018 롤렉스 LPGA 어워즈에서 올해의 선수상과 아니카 메이저상을 수상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양손에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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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언더파 맹타' 김하늘, 엘리에르 오픈 2R 공동 4위로 점프
시즌 막바지, 김하늘의 기세가 무섭다. 김하늘은 16일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25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 엔)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하늘은 공동 32위에서 공동 4위로 순위를 껑충 끌어올렸다. 전반 2번 홀(파4), 5번 홀(파5), 9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낸 김하늘은 후반 홀에서도 버디만 솎아내는 노보기 플레이를 이어갔다. 10번 홀(파4) 버디에 이어 13번, 14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냈고, 17번 홀(파5), 18번 홀(파4)에서도 연이어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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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최종전 첫 날, 태극낭자 4인 공동 9위
2018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첫 날 김세영과 유소연, 박희영, 최운정이 나란히 공동 9위로 출발했다.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에서 LPGA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이 막을 올렸다.대회 첫 날 에이미 올슨(미국)이 4개 홀 연속 버디를 2차례 기록하는 등 버디쇼를 선보이며 버디만 9개를 솎아냈다. 올슨은 9언더파 63타로 대회 1라운드를 마치며 단독 선두로 질주했다.뒤를 이어 브리타니 린시컴(미국)과 나사 하타오카(일본)가 8언더파 64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해 선두를 1타 차로 뒤쫓고 있다.선두와 6타 차 공동 9위 그룹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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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연속 우승 경쟁 가세' 김민휘, RSM 1R 공동 7위 출발
김민휘가 올해 마지막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다시 한 번 생애 첫 승 사냥에 나섰다. 김민휘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파72, 7058야드)와 시사이드코스(파70, 7005야드)에서 막을 올린 PGA투어 RSM클래식에 출전했다.이번 대회는 플랜테이션 코스와 시사이드 코스를 오가며 1, 2라운드를 치르며 3, 4라운드는 시사이드 코스에서 치른다. 대회 첫 날 비교적 난도가 낮은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선두권이 형성된 가운데, 김민휘 역시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1라운드를 치렀으며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로 경기를 마쳤다.대회 1라운드에서는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경기를 치른 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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