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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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X 미니언즈’, 두 번째 콜라보 컬렉션 공개[Golf info]
까스텔바작이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인기 캐릭터 ‘미니언즈’와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올 상반기 까스텔바작과 미니언즈의 만남으로 탄생한 ‘Minions X CASTELBAJAC’ 컬렉션은 까스텔바작 특유의 유니크한 감성에 미니언즈의 생동감 넘치는 컬러와 디자인을 덧입혀 탄생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겨울을 맞아 두 번째로 진행된 까스텔바작과 미니언즈의 컬래버레이션은 보다 젊고 트렌디한 스타일로 디자인됐다. 니트와 원피스, 큐롯 등 겨울 시즌과 어울리는 다양한 상품으로 풍성하게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까스텔바작 관계자는 “미니언즈와 올 상반기 진행한 미니언즈 컬래버레이션이 국내 젊은 골퍼들에게 좋은 반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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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계를 흔들어 놓을 것" 자신감 내비친 매킬로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메이저대회 우승과 세계 랭킹 1위 탈환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매킬로이는 15일 밤(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주메이라골프장(파72, 7675야드)에서 막을 올린 유러피언투어 2018시즌 최종전 DP 월드 투어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에 출전했다.이번 대회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통해 2019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힌 매킬로이는 라이더컵 유럽팀 전 단장인 콜린 몽고메리에게 "실망스럽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미국골프전문매체 골프채널에 따르면 몽고메리는 "유러피언투어 회원 자격을 유지하기 위해서 매킬로이는 최소한 4개의 대회를 소화해야하지만 현재 그의 계획은 2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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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도전’ 신지애, 엘리에르 오픈 첫날 공동 8위
상금랭킹 역전에 도전하는 신지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 첫날 공동 8위로 출발했다. 신지애는 15일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2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김해림, 정재은, 이지희 등과 공동 8위다. 올 시즌 JLPGA투어는 이번 대회를 포함해 2개 대회를 남겨둔 가운데, 사실상 상금왕은 안선주가 유력하다. 상금랭킹 2위 신지애가 안선주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서려면 2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해야 한다. 쉽지 않은 도전을 남겨두고 있는 신지애는 1라운드를 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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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구골프 강남점 오픈, 패션과 카페 결합 '커뮤니티 공간'
골프웨어 브랜드 23구골프(대표이사 이대형)가 15일 서울 강남 도산대로에 첫번째 플래그십 스토어인 ‘23구골프 강남점’ 을 오픈, 기념행사를 열었다. 23구골프는 지난 2017년 F/W 시즌과 함께 국내시장 론칭 이후 백화점과 아울렛, 대리점 등 꾸준히 매장을 늘려가고 있다. ‘23구골프 강남점’은 기존 매장과 달리 골프와 패션, 카페 등 3가지 요소가 어우러진 커뮤니티 공간으로 꾸며졌다. 내부에 마련된 카페에서는 커피뿐만 아니라 음료와 간단한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고 테이크 아웃도 가능하다. 오는 21일까지 매일 아메리카노 20잔 무료 행사도 진행된다. 골프 플래그십 스토어에 걸맞게 골프를 접해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23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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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선수' 에리야 쭈타누깐, 리더스 톱10 첫 수상자
롤렉스랭킹 1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올 시즌 처음으로 도입된 ‘리더스 톱10 상(LEADERS Top 10 competition)’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10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았다.리더스 톱10 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대회인 퓨어실크 바하마부터 지난 주 블루베이 대회까지 가장 많이 톱10에 입상한 선수에게 주어진다.쭈타누깐은 총 27개의 대회에 출전해 3회 우승과 3회 준우승을 포함, 16회의 톱10에 들어 리더스 톱10 상 부문 수상을 확정지었다. 고진영과 이민지가 총 13회의 톱10으로 공동2위에 올랐다. 쭈타누깐, 고진영, 이민지는 각각 일년치의 리더스 제품을 부상으로 받았다.트로피 수여식은 14일 수요일(현지 시간)에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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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가 라인봐줘서는 안돼" 바뀐 골프룰, LPGA 직격탄?
내년 1월부터는 투어 프로 캐디의 역할이 확연히 줄어들 예정이다. 영국왕실골프협회(R&A)와 미국골프협회(USGA)는 2019년 1월 1일부터 새롭게 적용될 골프 룰 개정을 발표했는데, 이 중 눈길을 끄는 룰은 캐디에 관한 것이다.개정전 캐디는 골프룰 14-2b에 따라 선수의 라인을 보고 정렬을 도와주는 등 선수가 샷을 하기 전에 선수의 판단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선수가 샷을 하기 전에 플레이 혹은 퍼팅 라인의 연장선에서만 비켜주면 됐다.하지만 10.2b(3)조항으로 개정된 룰에서 캐디의 앞선 행위는 금지된다. 선수가 샷을 할 때 캐디에게 조언을 구할 수는 있다. 하지만 캐디가 고의로 플레이어의 선상 후방에 서서 라인을 봐주는 것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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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에 집중" 매킬로이, 유러피언투어 시드 잃나
세계 랭킹 7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전념할 것을 밝혔다. 아마추어 기대주 출신 매킬로이는 지난 2008년 유러피언투어를 통해 데뷔했다. 이어 2009년 유러피언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프로 첫 승을 기록하며 골프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이후 데뷔 2년 차부터 데뷔 9년 차까지 매년 프로무대에서 승수를 쌓은 매킬로이는 PGA투어 메이저 대회 4승을 포함해 10승, 유러피언투어 13승 등 도합 23승을 기록하며 스타플레이어로 자리매김했다.특히 2012년과 2014년에는 PGA투어와 유러피언투어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동시 수상하면서 차세대 황제로 발돋움했다.2015-2016시즌 PGA투어에서 뒷심을 발휘하며 페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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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암 정규대회 이어진다...KPGA,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 개최 협약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 골프 대회가 2021년까지 이어지게 됐다.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양휘부 회장과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14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KPGA빌딩에서 향후 3년간 대회 개최에 대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하며 다시 한 번 손을 잡았다.‘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은 지난 9월 국내 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로 진행되며 화제를 모았다. 박찬호, 이승엽, 우지원 등의 스포츠 스타와 이정진, 김성수, 오지호 등 유명 연예인이 참가해 프로 선수와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며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KPGA 양휘부 회장은 “휴온스의 후원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이 KPGA 코리안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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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필드에서도 골프존, 나스모 에어모션 출시
'이제 어디서든 손쉽게 나스모를?'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골프장에 적용해온 기존의 필드 '나스모(나의 스윙모습'의 화질과 편의성을 높인 에어모션 나스모 시스템을 출시했다. 에어모션 나스모 시스템은 골퍼들의 스윙모습을 풀HD급 슈퍼슬로우 모션영상으로 촬영하는 장비로 삼성전자와 골프존카운티가 공동개발한 앱이 적용됐다. 에어모션 나스모는 타박스 앞뒤와 측면에 배치된 3개의 에어모션 시스템이 골퍼의 생생한 스윙모습을 입체적으로 촬영, 영상으로 제공이 가능한 독립형 필드스윙 영상촬영 솔루션이다. 초고화질 슈퍼슬로우영상 촬영이 가능한 삼성전자 갤럭시 S9+ 스마트폰이 탑재되어 Full HD급 고화잘 영상으로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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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크리스마스 패키지 출시
㈜볼빅(회장 문경안)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2018 볼빅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내놓는다. 볼빅은 2015년부터 매년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로고를 인쇄한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여왔다.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무광택 매트 코팅 골프공 비비드와 올해 출시한 비비드 라이트 등 2종을 중심으로 A,B 두 가지 패키지로 구성됐다. 패키지 A형은 무광택 골프공 비비드 4가지 색상(레드,그린,옐로우,화이트)과 자석 볼마커가 들어있다. 기존 출시했던 4구 세트와는 다르게 가로로 볼이 길게 나열된 롱 케이스를 적용했고 블랙 케이스 배경에 흰색의 눈 덮인 마을 전경을 대비해 한층 고급스럽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려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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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박인비 출전...오렌지라이프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23일 개막
2018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하 챔피언스트로피)이 23일부터 사흘간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챔피언스트로피는 정상급 한국 여자 프로골퍼들이 총출동하는 골프대회다.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치러지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해외파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 26명이 출전한다. LPGA투어 선수로는 박인비를 비롯해 박성현, 유소연, 지은희 등이 나서며, KLPGA투어 대표로는 오지현, 이정은6, 최혜진, 이소영 등이 출전해 2017년에 이어 또 한번 우승에 도전한다. 올해 출전 선수는 지난달 8일 각 투어 상금랭킹 기준으로 10명이 선발됐고, 팀별로 공동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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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골프 전문 교습가 ‘KPGA Class A’ 양성...1기 23명 배출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의 ‘KPGA 경력개발교육 전문교습과정’ 1기 졸업식이 13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KPGA 빌딩 10층에서 열렸다. ‘KPGA 경력개발교육 전문교습과정’은 체계화되고 수준 높은 교육을 통해 골프 교습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KPGA 회원들의 지식과 기술 및 골프 레슨 역량을 발전시킴으로써 골프 전문 교습가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 11월 1학기를 시작으로 1년 동안 4학기를 끝낸 23명의 KPGA 회원이 전 교육과정을 이수해 ‘KPGA Class A 프로(전문골프교습가)’ 자격을 취득했다. 이들에게는 향후 KPGA 엠베서더 교습가로서 KPGA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함은 물론 전용 의류 지급 등의 혜택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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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함정우 "만족스러운 한 해, 더욱 성숙해 질 것"
올 시즌 무관으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를 마친 함정우가 1승을 거둔 고석완을 꺾고 신인왕의 영예를 안았다. 함정우는 11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안성H Lake, Hill 코스(파70. 6,865야드)에서 막을 내린 KPGA 시즌 마지막 대회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에서 공동 17위로 자신의 첫 시즌을 마쳤다.아마추어계를 평정한 함정우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달았다. 특히 2013년에는 시즌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에 초청되어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오르는 등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이어 2014년 역시 한국오픈에서 최종라운드에 1타 차 2위로 나서 아마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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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5번째 피팅센터 TFC-수원CC 오픈
타이틀리스트가 피팅센터 TFC-수원CC를 오픈했다. TFC는 '타이틀리스트 피팅 센터(Titleist Fitting Center)'의 약자다. 타이틀리스트는 지난 2016년 강남 도산, 광주, 부산 오픈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스카이72 드림골프연습장에 TFC를 개설했고 올해에는 경기 남부지역을 아우르는 수원CC까지 지점을 확대했다. TFC는 미국 타이틀리스트 본사에서 피팅 교육을 이수한 전문 피터가 상주, 첨단 시스템과 설비로 정확한 스윙분석 및 수치확인을 통해 수준 높은 피팅 서비스를 표방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TFC-수원CC에서는 실외 시타를 바탕으로 피팅이 진행되기 때문에 실제 구질과 탄도, 트랙맨 데이터를 아팎으로 한번에 확인할 수 있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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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캐너, 11월 할인이벤트 '골프엔BC' 실시
골프존카운티의 필드부킹 서비스 '티스캐너'가 11월 한 달간 비씨가드 즉시 할인 이벤트 '골프엔BC'를 실시한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비씨카드로 티스캐너의 선결제 특가상품을 1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만원까지 즉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그린피를 최대 95%까지 할인하는 올해 마지막 '타임세일'과 '보이스캐디'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티스캐너의 올해 마지막 '타임세일'은 14일(수)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한시간 동안 진행된다. 티스캐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하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 유명 골프장 티타임을 최대 95% 할인된 1인당 1만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티스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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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故연덕춘 클럽세트 등 전시, KPGA 기념관 개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KPGA 기념관(KPGA GALLERY)’ 을 열었다. KPGA는 12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KPGA 빌딩 1층에서 기념관 개관식을 가졌다.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KPGA는 창립기념일인 11월 12일에 맞춰 ‘KPGA 기념관’을 오픈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KPGA 기념관’에는 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이어온 지난 50년의 역사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12명의 KPGA 창립회원 소개와 KPGA를 이끌어온 레전드 선수들의 활약상 그리고 KPGA 코리안투어의 상징적인 기록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KPGA 6천여 회원들의 모습을 담은 대형 포토월을 전시함으로써 역동적인 KPGA를 구성했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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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스코어 줄이는 방법은?
'5타만 줄일 수 있다면...' 많은 골퍼들의 바람이다. 싱글골퍼는 물론 100타를 넘나드는 골퍼들까지 자기 스코어에서 5타를 줄이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데 과감하게 5타를 줄이는 데 도전하는 사람들이 있다. 매일 9홀 필드레슨과 라운드 후 퍼팅 및 스윙클래스를 바탕으로 3박5일 특훈 프로그램까지 진행되는 레슨투어 참가자들이다. 16만여명의 골퍼들이 활동하고 있는 골프동호회 '골프마니아클럽'은 올 겨울 프로가 참여하는 3박5일 레슨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 1명이 아마추어 6명(3인1조, 2팀)과 함께 3박5일 간 매일 팀별 9홀 필드레슨을 진행하고 라운드 후에는 레슨클래스 및 함께 식사를 하며 부족한점 등에 대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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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59타' 박준섭 "나도 믿지 못할 최고의 경기력"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꿈의 59타' 기록이 작성될 뻔 했다. 11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안성H Lake, Hill 코스(파70, 6865야드)에서 치러진 시즌 최종전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최종라운드가 치러졌다.이번 대회는 첫 날 폭우로 인해 경기가 중단 될 만큼 날씨가 좋지 않았고, 바람 역시 강하게 불어 많은 선수들이 고전했다.대회 1라운드의 경우 59명의 출전 선수 중 언더파를 친 선수는 7명에 불과했고, 2라운드 역시 중간합계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는 6명에 불과했다.3라운드에 들어서 점차 바람도 잦아들고 선수들 역시 코스에 어느정도 적응을 마치자 언더파 스코어가 기록되기 시작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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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대상 부담 떨친' 최혜진 "목표는 전관왕"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12년 만에 신인 선수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KLPGA투어 시즌 2승을 거두며 파란을 일으킨 최혜진이 기대에 부응하며 올 시즌 신인 신분으로 대상을 확정지었다.최혜진은 1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 6616야드)에서 막을 내린 KLPGA 시즌 최종전 ADT 캡스 챔피언십 2018(총상금 6억원)에서 공동 6위로 경기를 마쳤다.이번 시즌 개막전인 효성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 이후 비씨 카드 한경 레이디스컵에서 2승을 쌓는 등 톱5에 무려 11차례 이름을 올린 최혜진은 대상포인트 570점을 기록하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시즌을 마친 최혜진은 "시즌 시작 전 목표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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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상금왕' 이정은6 "LPGA 진출 여전히 고민, 병행은 않을 것"
이정은6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년 연속 상금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정은은 지난해 KLPGA투어 시즌 4승을 기록하면서 대상과, 상금왕, 최저타수상, 다승왕, 위너스클럽(생애 첫 우승을 한 선수만 가입), 인기상 등 전관왕을 차지했다.올 시즌은 KLPGA투어와 LPGA투어를 병행했는데, KLPGA투어에서는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에서 시즌 첫 승 이후, 박세리인비테이셔널에서 준우승,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 등 뒷심을 발휘하며 상금 순위 1위로 뛰어올랐다.LPGA투어에서는 ANA 인스퍼레이션과 롯데 챔피언십에서 공동 16위,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공동 17위,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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