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공식 포토콜
9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 내 아트스페이스에서 '2018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공식 포토콜이 열렸다.왼쪽부터 일본의 나사 하타오카, 한국의 박성현,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간, 중국의 쑤이씨앙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한때 KPGA 멤버' 레시먼 "한국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 좋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 앳 나인브릿지 1회 대회 준우승자 마크 레시먼(호주)이 2회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마크 레시먼은 오는 18일 제주도 서귀포의 나인브릿지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CJ 컵 앳 나인브릿지에 출전한다.PGA투어를 주무대로 활동하는 마크 레시먼은 한국과 연이 깊다. 지난 2006년 KPGA 코리안 투어시드를 확보해 한국무대에서 활약했다.그 해 KPGA투어 10개 대회를 치른 레시먼은 우승 1회, 3위 1회 등 톱10에 4차례 이름을 올렸다.이후 미국투어에 진출한 레시먼은 지난 2015년 한국에서 치러진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해 한국을 재방문했고, 2017년 CJ컵 앳 나인브릿지 1회 대회에도 출전하는 등 한국에서 치러
-
[포토] 상금 랭킹 2위의 브룩 핸더슨
8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공식기자회견이 열렸다.공식기자회견에서 브룩 핸더슨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재치 발랄 이민지
8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공식기자회견이 열렸다.공식기자회견에서 이민지가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디팬딩 챔피언이자 강력한 신인왕 후보 고진영
8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공식기자회견이 열렸다.공식기자회견에서 고진영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바로 어제 메이저 챔프 된 한국의 배선우
8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공식기자회견이 열렸다.공식기자회견에서 배선우가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기자의 잘문에 답하는 박성현과 아리야 주타누간
8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공식기자회견이 열렸다.공식기자회견에서 박성현과 아리야 주타누간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KEB하나은행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 박성현
8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공식기자회견이 열렸다.공식기자회견에서 박성현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KEB하나은행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 '영종도로 오세요'
8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공식기자회견이 열렸다.공식기자회견을 마친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브룩 핸더슨,배선우,이민지,박성현,아리야 주타누간,고진영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KEB하나은행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 '우리는 하나'
8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공식기자회견이 열렸다.공식기자회견을 마친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브룩 핸더슨,배선우,이민지,박성현,아리야 주타누간,고진영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포토]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공식기자회견
8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공식기자회견이 열렸다.공식기자회견을 마친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브룩 핸더슨,배선우,이민지,박성현,아리야 주타누간,고진영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
'기대주' 임성재, PGA투어 세이프웨이 오픈 공동 4위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8-2019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40만 달러)에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지난 시즌 웹닷컴 투어 데뷔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앞세워 상금왕을 차지한 임성재는 올 시즌 PGA투어에 입성해 데뷔전 우승에 도전했다.임성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파72)에서 치러진 2018-2019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쳤다.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경기를 마친 임성재는 선두 그룹과 1타 차로 연장 승부에 합류하지 못하고 공동 4위로 데뷔전을 마쳤다.대회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몰아치며 활약한 임성재는 2라운드와
-
'새로운 승부사' 배선우 "우승 공식 깨달았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에서 8타 차 역전 우승으로 시즌 첫 승을 챙긴 배선우(24)가 이번엔 4타 차 역전 우승으로 시즌 2승을 쌓았다. 배선우는 7일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단독 선두 이소영에 4타 차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던 배선우는 최종합계 4언더파 212타로 경기를 마치며 이소영을 제치고 시즌 2승의 고지에 올랐다.단독 선두로 시즌 4승에 도전했던 이소영은 초반 1, 2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달아났지만 배선우는 꾸준히 추격했다. 배선우는 1번 홀에서 버디를 낚았고,
-
'뜨거운 안녕' 강수연 "선수는 필드에 있을 때 빛나...다들 롱런하길"
강수연이 제19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최종라운드를 마치고 은퇴식을 가졌다.1997년에 입회해 올해까지 쉬지 않고 투어 생활을 해온 강수연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8승,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3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1승을 일궈내며 프로통산 12승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참가한 대회만 무려 474개다.수 많은 무대를 누빈 강수연은 은퇴에 앞서 "골프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이 대회를 마지막으로 은퇴하겠다" 밝히기도 했다.그의 바람대로 프로 마지막 무대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됐다. 지난 2000년부터 2002년까지 3년 연속 우승한 뜻깊은 대회다. 강수연은 은퇴 1라운드에서 공동 6위에 자리하며 우승에 대한 기대
-
[포토] 세계 최강팀 한국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이 우승 트로피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
[포토] 왕관 고이 받쳐들고 기뻐하는 한국팀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이 우승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
[포토] 수많은 관중 속 전인지의 티샷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전인지가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
[포토] 우승 확정하며 기뻐하는 유소연과 김인경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유소연과 김인경이 18번홀 경기 마치며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
[포토] 유소연, 렉시 톰슨조를 따라 이동하는 갤러리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유소연과 미국팀 렉시 톰슨이 17번홀 그린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
[포토] 유소연 '신중히 살피는 그린 경사'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유소연이 17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