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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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피해로부터 안전하길 바란다'는 LPGA, 6일 경기 취소결정
한반도를 관통한 태풍 '콩레이'로 인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 잔여 경기가 차질을 빚었다.6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3라운드 잔여경기가 "기상 예보에 따른 조치로 모두의 안전을 위해 오늘 경기는 부득이하게 열리지 못한다"고 LPGA측이 밝혔다.따라서 3라운드 잔여경기는 7일 일요일 오전 7시 5분에 재개될 예정이다.기상악화를 우려해 어제 2라운드와 3라운드를 병행하는 결정을 내렸던 LPGA측은 "비록 인천 지역이 태풍의 영향에서 비교적 적은 피해를 보았지만, 한국의 다른 도시에 큰 피해가 간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점에 깊이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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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전미정, 스탠리 레이디스 선두 출발…”퍼팅이 열쇠 될 것”
전미정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스탠리 레이디스 첫날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 전미정은 5일 일본 시즈오카현 히가시 컨트리클럽(파72, 6571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스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전미정은 4언더파 동타를 적어낸 아라가키 히나, 오야마 시호, 하라 에리카(이상 일본)와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2006년 일본투어에 진출한 전미정은 JLPGA투어 통산 25승을 기록한 베테랑이다. 올 시즌에도 한 차례 준우승을 포함해 여섯 차례 톱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전미정은 전반 4번 홀(파4), 8번 홀(파5)에서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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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 이소영 "4승 부담 내려놓고 즐기고 싶다"
이소영(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서 시즌 4승에 도전한다. 이소영은 5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골프클럽(파72, 6736야드)에서 막을 올린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한 이소영은 2위 인주연에 1타 차 단독 선두다.지난 1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3위로 출발한 이소영은 첫 홀부터 더블 보기를 기록하며 2타를 잃었다.하지만 4번 홀(파5)과 9번 홀(파4), 10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차분히 타수를 줄여나갔다.12번 홀(파4)에서 보기가 기록되긴 했지만 13번 홀과 14번 홀(이상 파4)에서 버디를 추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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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박성현, 조 1위 잉글랜드 상대로 4홀 차 앞서...경기 일몰 순연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UL인터내셔널 크라운이 태풍으로 인해 진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5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 클럽(파72, 650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8개국 대항전 UL인터내셔널 크라운 포볼 매치 두번째 경기와 세번째 경기가 치러졌다. 인천이 대회 둘째 날인 5일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궂은 날씨 속에 경기가 진행됐고, 6일 태풍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되어 일정을 변경 진행했다. 두번째 포볼 매치는 오전 8시 30분에 시작됐으며, 셋째날 치러질 예정이었던 세번째 포볼 매치는 하루 앞당겨 두번째 포볼 매치를 마친 후 진행됐다. 첫날 치러진 포볼 매치에서 대만을 상대로 2전 전승을 거두며 승점 4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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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팅 준비하는 주타누간 자매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태국팀 모리야 주타누간과 아리야 주타누간이 10번홀 퍼팅을 상의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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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미소 보이는 주타누간 자매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태국팀 모리야 주타누간과 아리야 주타누간이 10번홀에서 대화하며 밝게 웃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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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 날리는 박성현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이 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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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3라운드 환상의 호흡을 보이는 박성현과 김인경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한국팀 박성현과 김인경이 5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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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한 잉글랜드팀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잉글랜드팀 조디 이와트 샤도프와 브론트 로가 4번홀 버디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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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디 이와트 샤도프의 정교한 샷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잉글랜드팀 조디 이와트 샤도프가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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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전인지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전인지가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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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으로 이동중인 유소연과 전인지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유소연과 전인지가 4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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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의 아이언 티샷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유소연이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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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하는 잉글랜드팀의 브론트 로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잉글랜드팀 브론트 로가 5번홀 버디 잡으며 환호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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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론트 로의 티샷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잉글랜드팀 브론트 로가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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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프로치하는 박성현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이 4번홀 어프로치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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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김)인경언니 나이스 버디'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과 김인경이 5번홀 버디 잡으며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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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과 김인경의 하이파이브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과 김인경이 5번홀 버디 잡으며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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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초반부터 크게 앞서며 박성현의 옅은 미소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과 김인경이 4번홀 홀아웃하며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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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의 아이언 티샷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이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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