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 기자]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잉글랜드팀 조디 이와트 샤도프와 브론트 로가 4번홀 버디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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