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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아직 기다리는 중' 4연속 출루에도 타율 0.190 제자리...트리플A 김혜성은 타율 0.364로 메이저 콜업 압박 중

2026-04-02 12:23:20

이정후 / 사진=연합뉴스
이정후 / 사진=연합뉴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볼넷으로 4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지만 타격 부진은 계속됐다.

이정후는 2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전날 2루타 2개로 시즌 첫 멀티히트를 달성한 데 이어 이날도 출루에 성공했지만 안타를 더하지 못하며 시즌 타율은 0.190(21타수 4안타)으로 내려앉았다.
팀은 1-7로 패했고 샌디에이고와의 3연전은 2승 1패로 마감했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의 김혜성은 라스베이거스 에비에이터스전에서 5타수 1안타 1득점을 올렸다.

5회초 우전 안타를 발판 삼아 밀어내기 볼넷으로 홈을 밟았다.

시즌 타율은 0.364(22타수 8안타)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팀은 5-11로 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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