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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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시카 코다와 안나 노르퀴스트 '나란히 살피는 그린'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미국팀 제시카 코다와 스웨덴팀 안나 노르퀴스트가 그린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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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김인경-'승부사'박성현, UL 첫 날 승리...'전승' 한국 조 1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첫 날 한국 선수들이 대만팀을 상대로 2전 전승을 기록했다. 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 클럽(파72, 650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8개국 대항전 UL인터내셔널 크라운이 막을 올렸다. 한국과 미국, 일본, 영국, 호주, 태국, 스웨덴, 대만 등 8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대만, 호주, 잉글랜드와 함께 A조에 편성됐고, 첫날 대만과 승부를 겨뤘다. 박성현-김인경 조가 대만의 캔디 쿵-피비 야오 조와 경기했고, 유소연-전인지 조는 테레사 루-쉬웨이링 조와 경기했다. 두 조 모두 마지막 홀까지 접전을 치르며 짜릿하게 승리했다. 먼저 출발한 박성현-김인경 조는 캔디 쿵 피비 야오 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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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칩인 버디로 한홀 앞서가는 대만팀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대만팀 테레사 루와 웨이링 후가 3번홀 칩인 버디후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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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국팀 '경건한 마음으로'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미국팀이 경기 시작전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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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 티샷하는 전인지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전인지가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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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김인경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김인경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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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에임하는 김인경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김인경이 2번홀 티샷전 공략지점을 조준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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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극기 게양하는 박세리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세리가 경기 시작에 앞서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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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만팀과 1라운드 시작하는 한국팀의 비장함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이 1번홀 시작에 앞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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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기에 대한 경례로 시작하는 한국팀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이 1번홀 시작에 앞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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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첫 티샷인데 뭔가 마음에 안들어'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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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많은 관중속에서 티샷하는 박성현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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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미소로 경기 시작하는 유소연과 전인지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유소연과 전인지가 1번홀 출발전 밝게 웃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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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컨샷하는 박성현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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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의 사나이' 스틸, 대회 3연패 도전..."어떤 상황이든 자신있어"
브랜던 스틸(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2019 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총상금 640만 달러)에서 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 스틸은 5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파72)에서 치러지는 2018-2019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에 출전한다.2016년과 2017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스틸은 대회 3연패 달성에 나서는데, 이는 지난 2011년 존 디어 클래식에서 3연패를 달성한 스티브 스트리커(미국)이후 7년 만이다.세이프웨이 오픈은 지난 2015년까지 프라이스 닷컴이라는 이름으로 치러졌다. 2015년 스틸은 이 대회에서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지키며 54홀 연속 선두에 자리했지만 4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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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한국 여자골프 인기에 놀라...갤러리 행동에는 주의"
인천 송도에서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막을 올린 가운데 한 외신이 한국 여자골프의 인기를 조명하면서, "갤러리 행동에는 주의해야한다"고 보도했다. 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 클럽(파72, 650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8개국 대항전 UL인터내셔널 크라운이 막을 올렸다.2년에 한 번 개최되는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고,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미국, 일본, 영국, 호주, 태국, 스웨덴, 대만 등 8개국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올해 개최지는 한국으로 그 어느 나라보다 여자 골프 인기가 뜨겁다.이에 UL인터내셔널 크라운 취재차 방문한 미국의 골프 전문 매체 골프 채널은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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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STYLING] 같은 듯 다른 ‘커플 룩 스타일링’
선선한 날씨와 단풍으로 물든 풍광을 만끽하기 위해 많은 골퍼들이 필드를 찾고 있다. 골프의 계절인 가을을 완벽하게 즐기기 위해 룩에 좀 더 힘을 실어주는 것이 좋다. 스타일링으로 고민인 골퍼를 위해 ‘이번 주에 뭐입지’라는 주제로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주는 연인과 함께 필드에서 연출할 수 있도록 ‘커플 룩 스타일링’이 콘셉트다. 커플 룩의 핵심은 같은 의상을 맞춰입는 것보다는 비슷한 분위기의 의상으로 서로의 개성을 살리는 것이다.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 스타일링 공식 2가지를 제안한다.한 가지 아이템을 동일한 패턴으로 선택하자커플 룩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한 가지 아이템을 서로 같은 패턴으로 매칭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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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챔피언 맞대결’ 이보미, 다시 기지개 켜나
시즌이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는 가운데, 이보미(30)가 부진 탈출에 나선다. 이보미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최초로 2015년, 2016년 2년 연속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2년간 11승을 올리며 일본 퀸 자리에 올라선 이보미는 지난 시즌 1승에 그치며 다소 주춤한 행보를 보였다. 올 시즌은 부진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모양새다. 19경기에 출전해 톱10에 한 번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현재 상금랭킹 90위에 머물러있다. 이보미는 과거 챔피언에 오른 경험이 있는 이번 대회에서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이보미는 오는 5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즈오카현 히가시 컨트리클럽(파72, 6571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스탠리 레이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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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켑카 "나와 존슨의 다툼? 오보다"
브룩스 켑카(미국)가 '라이더컵 뒤풀이 자리에서 더스틴 존슨(미국)과 주먹 다짐까지 할 뻔하는 등 충돌했다'는 이야기에 대해 해명했다.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의 일간지들은 "라이더컵이 끝난 후 열린 우승팀의 축하 파티에 참석한 브룩스 켑카와 더스틴 존슨이 주먹 다짐 일보 직전까지 가는 등 싸웠다"며 보도했고, 연이어 미국의 다른 매체들도 "여러 출처를 통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보도했다.켑카와 존슨은 라이더컵 대회 둘째날 포섬 방식(두 선수가 하나의 볼로 플레이하는 방식)의 경기에 나서 저스틴 로즈-헨릭 스텐손 조에 패배한 바 있다.무엇보다 이번 사건이 주목을 받았던 이유는 두 선수가 플로리다 주 주피터에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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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계 호주선수 이민지의 샷
3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호주팀 이민지가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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