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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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 '렉시 톰슨과 이번대회 마지막 승부'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유소연과 미국팀 렉시 톰슨이 17번홀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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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움에 볼 들어 올리는 유소연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유소연이 17번홀 아쉬움 속에 홀아웃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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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리야 주타누간 '박성현 이기며 언니와 기쁨 만끽'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태국팀 아리야 주타누간이 17번홀에서 박성현을 이기며 언니와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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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의 호쾌한 티샷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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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유)소연 언니의 격려 받으며 경기 시작'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이 1번홀 티샷전 유소연의 화이팅을 받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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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움 속에 경기 마치는 박성현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이 17번홀에서 아리야 주타누간에 패하며 경기를 마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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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축제 분위기 속 1번홀 등장하며 갤러리에 손 흔드는 박성현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이 1번홀에 등장하며 갤러리를 향해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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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쉘 위와 모리야 주타누간의 대결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미국팀 미쉘 위가 1번홀 티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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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 '렉시 톰슨과 경기 마치며 포옹'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유소연이 18번홀 경기 마치며 렉시 톰슨과 포옹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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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하며 앞서 나가는 김인경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김인경이 13번홀 버디하며 역전에 성공해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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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팀 김인경의 드라이버샷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김인경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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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리 모두의 합심으로 이뤄낸 쾌거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우승하며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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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리나라가 세계 최강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우승하며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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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 왕관은 우리것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우승하며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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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팀 한국의 우승
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우승하며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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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투어 누빈 강수연 '현역 은퇴'... “시원섭섭…제2의 인생 지켜봐달라”
강수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을 마치고 은퇴식을 가졌다. 대회가 열린 블루헤런 골프클럽의 연습그린에서 진행된 은퇴식에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참가한 후배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마음을 전했다.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은 강수연이 2000년부터 2002년까지 3년 연속 우승한 대회다. 강수연은 앞서, 골프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이 대회를 마지막으로 은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강수연은 1라운드에서 공동 6위에 오르며 우승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키기도 했으나, 2라운드와 최종라운드에서 스코어를 잃으며 최종합계 7오버파 223타로 현역 생활 마지막 라운드를 마쳤다. 1997년 KLPGA에 입회해 올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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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정, 스탠리 레이디스 준우승…사사키 세이코 시즌 첫 승
전미정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스탠리 레이디스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전미정은 7일 일본 시즈오카현 히가시 컨트리클럽(파72, 6571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스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최종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적어낸 전미정은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쳤다. 전미정과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한 아라가키 히나(일본)가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이날 전미정은 불안한 출발을 했다. 2번 홀(파4), 4번 홀(파3)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주춤했다. 하지만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언더파 스코어로 경기를 마쳤다. 우승은 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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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에 물이 차서..."하이트진로 3R취소, 54홀 축소...이소영 단독 선두
제19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3라운드가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취소되면서 54홀 대회로 축소됐다. K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은 지난 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 6660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5일 치러진 대회 2라운드는 태풍의 영향으로 궂은 날씨 속에 치러졌다. 2라운드까지는 정상 진행됐지만 6일에 예정됐던 대회 3라운드는 정상 진행되지 못했다. 강한 비와 바람으로 인해 첫 조 출발시간을 30분 또는 1시간 단위로 연기하며 지속적으로 코스 상황을 체크했다. 하지만 어제부터 내린 비에 코스 상황이 악화됐고, 조직위원회(협회, 경기분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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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선두 질주 전미정, 일본골프 통산 26승 도전
베테랑 전미정(36)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통산 26승에 도전한다. 전미정은 6일 일본 시즈오카현 히가시 컨트리클럽(파72, 6571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스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7언더파를 적어낸 전미정은 아라가키 히나(일본)와 공동 선두를 기록하며 1라운드에 이어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켰다. 이날 전미정은 3번 홀(파5) 버디로 출발했다. 4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8번 홀(파5), 9번 홀(파4)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후반 홀에서는 파플레이로 숨을 고른 뒤 17번 홀(파4)에서 버디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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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투어 병행' 김리안, 드림투어 16차전 우승..."정규투어 시드 확보하고파"
김리안(19)이 KLPGA 2018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6차전(총상금 1억1천만 원, 우승상금 2천2백만 원)에서 우승했다. 김리안은 5일 전라남도 무안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파72, 6610야드) 서A(OUT), 서B(IN) 코스에서 치러진 드림투어 16차전에서 생애 두 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이번 대회 2라운드(최종라운드)가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1라운드 결과로 우승의 주인공을 가리게 됐고, 라운드를 6언더파 66타로 마치며 공동 선두에 오른 김리안, 이수진3(22), 유고운(24)이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승부는 첫 홀에서 갈렸다. 이수진3과 유고운이 약 10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놓친 반면 김리안이 6m 버디 퍼트에 차분하게 성공하며 우승했다.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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