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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 '파팅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유소연이 2번홀 퍼팅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유소연과 전인지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유소연과 전인지가 8번홀 타구를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밝게 웃는 유소연과 전인지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유소연과 전인지가 2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유소연 '버디 성공'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유소연과 전인지가 5번홀 버디하며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8번홀 따내며 기뻐하는 유소연과 전인지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유소연과 전인지가 8번홀 승리하며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전인지 '칩인을 노린다'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전인지가 2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전인지의 아이언 티샷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전인지가 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티샷하는 전인지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전인지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박성현과 김인경 '홀아웃하며 화이팅'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과 김인경이 2번홀 홀아웃하며 화이팅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신중히 그린 살피는 전인지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전인지가 3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칩샷하는 김인경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김인경이 4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김인경 '신중히 살피는 그린 경사'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김인경이 3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티샷 날리는 박성현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박성현과 김인경 '언니 덕분에 비겼어요'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과 김인경이 4번홀 홀아웃하며 화이팅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칩샷하는 박성현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이 4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박성현의 러프 탈출
5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이 4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PGA 개막전, 2부 투어 출신들의 무서운 진격...임성재 공동 4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8-2019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40만 달러)에서 정규투어 데뷔전을 치르고 있는 임성재가 1라운드에서 선두와 3타 차로 출발했다. 지난 시즌 PGA 웹닷컴 투어(2부투어)로 넘어간 임성재는 첫 해 상금왕을 차지하며 올 시즌 PGA투어 시드를 확보했다. 임성재는 5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파72)에서 치러진 2018-2019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1라운드에 출전해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10번 홀에서 출발한 임성재는 11번 홀(파3)과 14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냈다. 이후 후반 홀로 자리를 옮겨 1번 홀(파4)에서 버
'은퇴 무대' 강수연, 선두와 2타 차..."우승해도 은퇴 할 것"
한국프로골프(KLPGA)투어 22년 차 강수연(42)이 자신의 은퇴 무대 1라운드에서 선두와 2타 차로 출발했다. 강수연은 4일 경기도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 6736야드)에서 막을 올린 KLPGA투어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쳤다.강수연은 선두와 2타 차 공동 6위다.올해로 데뷔 22년, 강수연은 5일 2라운드가 끝난 후 은퇴식을 치른다. 강수연은 "올해 초중반 은퇴를 결심했다"고 하며 "너무 오래 뛴 것 같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다. 시드를 유지할 수는 있지만 그렇게 까지 하고 싶지는 않아서 은퇴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했다.강수연은 올해 KLPGA투어 '대세' 최혜진의 쇼트게임을 지도하고 있다. 강수연
[포토] 박성현의 파워샷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이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1온 성공에 기뻐하는 김인경과 박성현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김인경과 박성현이 14번홀 티샷후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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