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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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2년만에 해보는 트로피 키스'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전인지가 최종스코어 16언더파로 2년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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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우승 '14일에 10시 14분에 시작해서 통산 14승을 해내다'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전인지가 최종스코어 16언더파로 2년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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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의 우승 포즈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전인지가 최종스코어 16언더파로 2년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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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2년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전인지가 최종스코어 16언더파로 2년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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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의 환호에 답하는 이민지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이민지가 7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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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지 '스폰서대회 우승을 노리는 샷'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이민지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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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홀 버디로 출발이 좋은 아리야 주타누간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아리야 주타누간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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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리야 주타누간의 정교한 아이언샷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아리야 주타누간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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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아리야 주타누간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아리야 주타누간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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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강하게 쏜다'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가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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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호쾌한 샷으로 우승을 넘본다'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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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놓치며 아쉬워하는 다니엘 강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다니엘 강이 1번홀 버디 퍼팅 실패하며 아쉬워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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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니엘 강의 정교한 세컨샷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다니엘 강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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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손들어 인사하는 리디아 고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리디아 고가 4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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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디아 고 '한쪽눈 감고 살피는 그린 경사'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리디아 고가 4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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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와 함께 그린 살피는 박성현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박성현이 7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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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의 정교한 아이언샷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박성현이 4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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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의 호쾌한 티샷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박성현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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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찰리 헐 '호쾌한 샷으로 우승을 넘본다'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찰리 헐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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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찰리 헐 '신중히 살피는 그린 경사'
14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찰리 헐이 1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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