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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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풀리지 않는 무빙데이'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2번홀 티샷후 방향을 손짓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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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은수 '정교한 아이언샷'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은수(20,CJ오쇼핑)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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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미소짓는 장은수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은수(20,CJ오쇼핑)가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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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은수 '생애 첫승을 노리며 날린다'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은수(20,CJ오쇼핑)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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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날카로운 칩샷으로 위기를 벗어난다'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2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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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홀 버디하며 기뻐하는 이정은6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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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무빙데이 첫홀부터 버디 성공'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1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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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발목까지 오는 러프 탈출하는 이정은6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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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메이저 트로피 탐내는 호쾌한 샷'
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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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3위 도약' 배상문 "잘 해야 한다는 마음이 부담, 최선을 다할 것"
배상문이 미국프로골프(PGA) 웹닷컴투어(2부 투어) 파이널라운드 DAP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3위로 도약했다. 배상문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캔터베리 GC(파70)에서 치러진 웹닷컴투어 파이널 시리즈 1차전 DAP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7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지난 1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29위로 출발한 배상문은 2라운드에서 7타를 더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했다.배상문은 단독 선두를 지킨 크라이머 히콕(미국)에 2타 차, 공동 3위로 순위를 26계단 끌어올렸다.경기를 마친 배상문은 "욕심부리지 않고 매 순간 집중하려고 노력했다"고 하며 "퍼팅이나 드라이버 샷,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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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우드가 거기서 왜 나와?' 첫 홀부터 삐걱한 우즈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첫 홀부터 삐걱거리며 출발했다. 우즈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스추세츠주 보스턴의 TPC 보스턴(파71)에서 막을 올린 PGA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기록하며 1오버파 72타를 기록하며 공동 57위에 자리했다.파워풀한 장타를 앞세워 버디 사냥에 나설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우즈는 첫 홀 부터 티 샷 난조로 흔들렸다.10번 홀(파4) 티 박스에 들어선 우즈는 평소처럼 연습 스윙을 했다. 하지만 어드레스 자세에서 무엇인가를 깨달은 표정으로 클럽을 바꾸기 위해 가방으로 향했다.이후 클럽을 바꿔 들은 우즈는 샷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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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노리는' 오지현 "공격적인 플레이 선보일 것"
디펜딩 챔피언 오지현(22, KB금융)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 클래식2018(총상금 14억원) 2라운드에서 선두와 3타 차 단독 3위에 자리했다. 오지현은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 6757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오지현은 단독 선두 아마추어 임희정에 3타 차 단독 3위다.지난해 메이저로 승격된 이 대회에서 첫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린 오지현은 올 시즌 메이저 우승의 기운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이번 시즌 대한골프협회(KGA)주관 메이저대회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시즌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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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꾼 스윙' 최호성, JGTO 후지산케이 2R 공동 3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후지산케이 클래식 2018에서 한국 선수들이 '한국 선수 4연패'에 도전하는 가운데, '낚시꾼 스윙' 최호성이 선봉에 섰다. 최근 3년 이 대회 우승컵은 모두 한국 선수가 차지했다. 2012년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경태는 2015년 타이틀 탈환에 성공했고, 2016년에는 조민규가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2017년에는 류현우가 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5년 만에 JGTO 통산 2승을 쌓았다. 이는 지난 시즌 JGTO에서 한국 선수가 기록한 유일한 우승이었다.이번 대회에서 역시 한국 선수들은 한국 선수 4연승에 도전에 나섰다.31일 일본 야마나시현 미나미스로 후지사쿠라CC(파71)에서 치러진 JGTO 후지산케이 클래식 2라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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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기' 신지애, 골프5 토너먼트 첫날 2타 차 단독선두
신지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골프5 토너먼트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섰다. 신지애는 31일 일본 기후현 골프5 컨트리클럽(파72, 654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골프5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 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쳤다. 경기는 천둥 번개 예보로 3시 10분께 중단된 가운데, 신지애가 2위 그룹을 2타 앞선 단독 선두로 1라운드를 마쳤다. 1번 홀(파4), 2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로 출발한 신지애는 4번 홀(파3),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을 마쳤다. 신지애는 후반 홀에서도 노보기 플레이를 이어갔다. 10번 홀(파5), 12번 홀(파3)에서 버디를 잡아낸 신지애는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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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현수의 미소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현수(26,롯데)가 1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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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최은우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은우(23,볼빅)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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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수지의 브이 포즈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수지(22,올포유)가 1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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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미정의 드라이버샷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공미정(21,토니모리)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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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진주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진주(35,대방건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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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변현민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변현민(28,볼빅)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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