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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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대표 캐릭터 '푸빌라와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신세계데이' 이벤트 진행…SSG, 선수단 랜선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 실시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신세계 데이’ 행사를 갖는다.SSG는 ‘신세계 데이’를 맞아 선수단은 ‘푸빌라’ 특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이 특별 유니폼은 7월 2일부터 4일까지 SSG닷컴에서 사전 예약 방식으로 구매 가능하다. 신세계 백화점은 2017년에 하얀 곰을 닮은 솜뭉치, 너구리, 여우, 청설모 등이 포함된 ‘푸빌라와 친구들’이라는 캐릭터 라인을 탄생시켜 2030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신세계를 상징하는 대표 캐릭터로 자리 잡은 바 있다. 이번 특별 유니폼 전면에는 솜인형인 ‘푸빌라’ 캐릭터가, 후면에는 청설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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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어이 없는 MLB 슈퍼 투수들의 이물질 검사 반발...'방귀 뀐 놈이 성내는 꼴'
1983년 7월 24일, 양키스타디움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리고 있었다.9회 초 캔자스시티의 조지 브렛은 양키스의 투수 리치 고시지를 상대로 역전 2점 홈런을 터뜨렸다. 그러자 양키스의 감독 빌리 마틴이 즉각 덕아웃에서 나와 심판에게 브렛의 방망이를 보여주며 규정을 어긴 양의 파인타르가 발려있다고 어필했다.당시 규칙에 따르면, 파인타르는 방망이 끝에서 18인치까지 바를 수 있었다. 브렛의 방망이에는 24인치까지 발라져 있었다.이에 심판은 즉각 브렛의 홈런의 무효와 함께 그의 아웃을 선언했다. 자신의 홈런이 취소되자 브렛은 팔다리를 휘저으며 심판에게 돌진했다. 이 장면은 지금도 인구에 회자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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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4일 선발]최근 3연승 상승세 탄 송명기-프랑코 첫 격돌…승운 안따른 7G QS 폰트, 8G QS 수아레즈에 맞불…원태인, 킹험 넘어 9승투수 되나…미린다, 시즌 첫 100탈삼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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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경기 종합] 나승엽 데뷔 홈런으로 역전승 물꼬…롯데 8위 점프
롯데 자이언츠의 특급 신인 나승엽이 데뷔 홈런을 터뜨렸다.롯데는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벌인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홈런 2방 등 안타 16개를 몰아쳐 13-7로 역전승하고 8위로 뛰어올랐다.8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한 나승엽은 0-2로 뒤진 2회말 2사 1루에서 NC 에이스 드루 루친스키의 투심 패스트볼을 퍼 올려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동점 2점 아치로 프로 첫 홈런을 장식했다.롯데는 5회 손아섭의 중전 적시타로 3-2로 전세를 뒤집은 뒤 6회말 넉 점을 보태 승패를 갈랐다.SG 랜더스는 인천 홈에서 LG 트윈스의 6연승 도전에 제동을 걸고 7-4로 이겼다.SSG는 0-4로 끌려가던 5회말 무서운 집중력으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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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팀 순위]삼성, 한화 2G 연속 영패시키고 단독 2위…SSG, LG 6연승 저지하며 kt와 공동 3위…KIA 5연패 벗고 탈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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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전적 종합]한이닝 6득점 SSG, LG 6연승 저지…삼성 최채흥 역투로 한화에 2G 연속 영봉승…37살 베테랑 노경은, 54일만에 승리 맛봐…임기영 kt전 7연패, 팀 5연패 동시 탈출
■6월 23일 전적◇잠실(키움 5승3패) 키움 히어로즈 001 110 001 - 4 000 000 300 - 3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김태훈(2승2패1세이브) △세이브투수 조상우(1승4패12세이브) △패전투수 박치국(2승1패) ◇문학(SSG 5승3패) LG 트윈스 200 020 000 - 4 000 060 10× - 7 SSG 랜더스 △승리투수 오원석(5승2패) △세이브투수 서진용(4승1패8세이브) △패전투수 이민호(3승5패) △홈런 채은성⑩(1회2점·LG) 로맥⑯(5회2점·SSG)◇사직(롯데 3승4패1무) NC 다이노스 200 000 041 - 7 020 014 60× - 13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노경은(2승4패) △패전투수 루친싀(7승4패) △홈런 정진기②(1회1점·NC) 나승엽①(2회 2점) 정훈⑨(6회1점) 도태훈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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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호국보훈의 달 시구 행사…한미연합사 최초 한미 커플 장교와 윤영하함 승조원 특별 시구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국방부와 함께 호국보훈의 달 기념 뜻깊은 시구 행사를 갖는다. 키움은 25일 금요일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 KIA와의 홈경기에 한미연합사단 최초의 한·미 장교 부부인 하늘 대위와 마일스 가브리엘슨 대위가 시구와 시타를 한다. 하늘 대위의 아버지는 1984년 LA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인 하형주 동아대 교수이며, 남편인 마일스 가브리엘슨 대위의 조부는 2차 세계대전에 군위관으로 참전했다. 애국가는 국방부 근무지원단 군악대대에서 복무중인 진원 일병이 부른다. 그리고 29일 화요일에 열리는 롯데와의 홈경기에는 제2연평해전 19주년을 맞아 윤영하함 승조원인 손경묵 중위가 시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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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방출, 대체는 물색중' …키움, 데이비드 프레이타스 웨이버 공시 요청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결국 외국인타자인 데이비드 프레이타스를 방출했다.키움은 23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프레이타스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올해 KBO 리그에 데뷔한 프레이타스는 43게임에 출전해 139타수 36안타(타율 0.259) 2홈런 13득점 14타점에 그쳐 방출이 시간문제로 여겨져 왔었다. 그동안 프레이타스는 외국인투수인 제이크 브리검의 전담포수로 나서기도 했으나 기대에 못미친 타격이 발목을 잡았다.이로써 키움은 외국인투수 조쉬 스미스에 이어 타자까지 방출했으며 삼성의 밴 라이블리까지 포함해 3명의 외국인선수들이 바뀌게 됐다. 키움은 프레이타스를 대체할 새로운 외국인 타자를 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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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다저스 커쇼 커브 통타해 5호 솔로포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를 상대로 홈런을 터트렸다.김하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다저스와 홈경기에서 팀이 2-0으로 앞선 5회말 투수 블레이크 스넬 타석에 대타로 등장했다.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다저스 좌완 선발 커쇼에게 좌월 솔로 홈런을 뽑아냈다.초구 포심 패스트볼을 흘려보낸 김하성은 커쇼의 '전매특허'인 2구째 커브에 헛스윙했지만, 3구째 다시 커브가 들어오자 이를 좌측 담장으로 넘겼다.지난 20일 신시내티 레즈전에 이어 나흘 만에 쏘아 올린 시즌 5호 홈런이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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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훈아 '흉내낸' 슈어저...이물질 검사에 허리띠 풀며 "난 다 보여줄 수 있다" 결백 주장
지난 2008년 1월 25일 가수 나훈아는 기자회견 도중 갑자기 일어서 바지를 반쯤 내렸다 올리는 행동을 했다.나훈아는 당시 "14개국을 다니면서 스물 몇 군데 도시를 다니고 돌아와 봤더니 3류 소설이라고도 볼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기막혔다. 야쿠자가 건드렸다"고 말하며 벌떡 일어섰다.그는 "내가 여러분 대표에게 직접 5분간 보여주면 믿겠느냐"면서 "밑이 잘렸다고 한다. 내가 직접 보여줘야겠느냐, 아니면 내 말을 믿겠느냐"며 격하게 말했다. 이와 비슷한 일이 23일(한국시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벌어졌다. 워싱턴 내셔널스 대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워싱턴의 선발 투수 맥스 슈어저(37)가 심판이 이물질 사용 여부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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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비명' 게레로 주니어, 연봉조정 1년 차 역대 최고 기록 깨나 vs 타티스 주니어 14년 3억4000만 달러 기록 경신하나
2019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코디 벨린저(LA 다저스)는 2020시즌을 앞두고 연봉 조정 1년 차 신분으로 1년 1150만 달러에 계약했다. 벨린저는 2019시즌 156경기에서 타율 0.305, 47홈런, 115타점을 기록했다. 올스타에도 선정된 그는 내셔널리그 MVP와 함께 골드글러브, 실버슬러거를 휩쓸었다. 그가 계약한 1150만 달러는 연봉 조정 1년 차 역대 최고액이다. 종전 기록은 시카고 컵스의 내야수 크리스 브라이언트가 2018년에 합의한 1085만 달러였다. 2019년 60만 5000달러를 받았으니 약 20배가 인상된 셈이었다. 그런데, 올해 벨린저의 기록을 깰 선수가 나타났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블라디미르 게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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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저소득층 안과 치료 지원 프로그램 '행복한 EYE 캠페인' 협약식 가져…프로야구 SSG랜더스 이재원 주장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 주장 이재원이 22일 LG와의 홈경기에 앞서 한길안과병원과 함께하는 ‘행복한 EYE 캠페인’ 협약식을 가졌다. ‘행복한 EYE 캠페인’은 한길안과병원과 이재원 선수가 2015년부터 7년째 함께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정규시즌 안타 1개당 13만원과 홈런 1개당 5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하여 시즌 종료 후 인천지역 저소득층의 안과 치료를 지원하는 지역 상생 프로그램이다. 이재원은 ‘행복한 EYE 캠페인’을 통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안타 629개, 홈런 72개를 기록하여 약 8천만원 상당의 기금을 적립해왔으며, 이번 시즌에도 캠페인 참여를 통해 꾸준한 지역 사회 선행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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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데이 리턴즈 : 응원문’ 행사 펼쳐…메인스폰서인 키움증권과 함께 하는 시즌 첫 공식행사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26일 토요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메인스폰서인 키움증권과 함께 ‘키움데이 리턴즈 : 응원문’ 행사를 펼친다. 메인스폰서와 함께 하는 시즌 첫 공식행사인 만큼 다양한 이벤트와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먼저 고척 스카이돔을 찾은 키움팬을 대상으로 응원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 당일 응원하는 모습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좌석 번호와 ‘#키움데이리턴즈’, ‘#응원인증’ 등 해시태그를 적어 올리면 된다. 직접 만든 응원 피켓을 들고 사진을 찍으면 당첨될 확률이 높다. 응원 인증 이벤트는 3회 말이 끝나기 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8회 초 종료 후 당첨자 3명을 선정해 지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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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전국 거포' 양의지, '잠실 거포' 양석환 'Two Yang'이 떴다
'Two Yang'의 전성시대가 열렸다.양의지(NC)와 양석환(두산). 팀은 비록 5위와 6위로 중위권에 머물고 있지만 요즘 가장 핫한 ''Two Yang'이다. 양의지는 22일 사직 롯데전에서 4회 1사 1루에서 롯데 선발 박세웅의 135㎞ 슬라이더를 밀어쳐서 우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2점 결승홈런을 날렸다. 시즌 17호로 호세 피렐라(삼성) 최정(SSG)을 1개차로 제치고 홈런 더비 단독 선두다. 또 양석환은 잠실 키움전에서 1회 1사 만루에서 키움 선발 한현희의 146㎞ 직구 초구를 우익수쪽 2루타로 장식하며 결승타를 날린데 이어 8회에는 3점 홈런까지 날렸다. 양의지는 사실 새삼 설명이 필요없는 현역 KBO 리그 최고의 포수에다 우승 청부사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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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는 안 된다’ 류현진, 김광현의 포스트시즌 ‘난망’...트레이드만이 ‘살길’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올 포스트시즌 무대에 설 가능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통계 업체 팬그래프에 따르면, 토론토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확률은 30.4%에 불과하다. 세인트루이스는 9.4%로 사실상 ‘난망’이다. 22일(한국시간) 현재 35승 35패로 승률 5할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 토론토는 남은 92경기에서 51승 41패를 기록할 것으로 팬그래프는 예상했다. 시즌 성적은 86승 76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 지구 4위에 머물러 와일드카드조차 거머쥘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세인트루이스는 절망적이다. 36승 36패인 세인트루이스는 남은 92경기에서 43승 47패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시즌 종합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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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선발]최원준, 키움에 좋은 기억으로 무패(7연승) 이어가나?…2년차 오봉석과 이민호 맞대결에서0는 누가 웃을 까?…임기영으로 고영표가 지키는 kt 마운드 뚫고 연패 벗을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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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팀 순위]LG 홈런 7발로 5연승으로 선두 지켜…kt, 최하위 KIA 5연패 몰며 단독 2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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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전적 종합]임찬규 복귀에 홈런 7개 축포 터뜨려…뷰캐넌, 가장 먼저 9승 고지, 오재일은 7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양의지 홈런 선두 17호 홈런에 이재학 첫 승리 신고…이영하는 2타자 못잡아 승리 놓쳐
■6월 22일 전적 종합◇잠실(두산3승4패)키움 히어로즈 003 000 000 - 3 410 100 04× - 10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이현승(1승) △패전투수 한현희(5승2패) △홈런 양석환⑮(8회3점·두산)◇문학(LG3승4패) LG 트윈스 103 036 001 - 14 000 000 100 - 1 SSG 랜더스△승리투수 임찬규(1승2패) △패전투수 이태양(4승2패) △홈런 김현수⑩⑪(1회1점, 3회1점) 이형종⑦⑧(3회2점, 5회3점) 문보경⑤(6회1점) 채은성⑨(6회3점) 정주현③(9회1점·이상 LG) 최주환⑧(7회1점·SSG)◇사직(NC 4승2패1무) NC 다이노스 000 201 110 - 5 000 000 002 - 2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이재학(1승2패) △세이브투수 원종현(1패12세이브) △패전투수 박세웅(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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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2일 경기종합] '홈런 7개' 선두 LG의 신나는 5연승…KIA는 5연패의 늪
프로야구 선두 LG 트윈스가 홈런 7개를 몰아치며 5연승을 달렸다. LG는 2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서 홈런 7개 포함 장단 16안타로 14-1 대승을 거뒀다.김현수와 이형종이 나란히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고, 문보경과 채은성, 정주현이 홈런 1개씩을 날렸다. LG의 시즌 한 경기 최다 홈런으로 종전 기록은 4월 14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의 4개였다.헌 팀에서 한 경기 2연타석 홈런이 나온 것은 역대 19번째로 2018년 8월 12일 문학 SK 와이번스전의 KIA 타이거즈(이범호·나지완) 이후 3년 만에 작성된 기록이다. SSG 선발투수 이태양은 5이닝 동안 홈런 5개를 맞으면서 한 경기 최다 피홈런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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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 익산 퓨처스 실내연습장 및 생활관 준공
프로야구 kt 위즈(대표이사 남상봉)는 22일 익산 야구장에서 실내연습장 및 야구회관(생활관) 준공식을 가졌다. 익산 실내연습장 및 야구회관은 지난 2020년 10월 착공해 약 7개월 만에 완공됐다. 이로써 퓨처스 선수들은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익산 야구장 바로 옆에 위치한 최신식 숙소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또 실내연습장에는 내야 필드, 웨이트장, 물리치료실을 완비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2군 육성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남상봉 kt sports 대표이사는 “익산시의 물심양면으로 큰 도움을 준 덕분에 퓨처스 선수들을 위한 실내연습장과 야구회관 준공을 해 어떤 구단 못지 않게 훌륭한 육성 팜(Farm)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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