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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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 DH 1차전]LG, 삼성 누르고 27년만에 가장 먼저 40승 고지에--삼성 피렐라 연타석 홈런에도 실책으로 무너져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4년만에 40승에 선착했다.LG는 26일 대구 원정경기 삼성과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10-5로 이겨 가장 먼저 40승고지를 밟았다. 68게임째만에 40승(28패)으로 단일시즌 기준으로 40승에 오른 것은 1997년 이후 24년 만이다. 당시에는 65경기만으로 올시즌보다는 3게임이 빨랐다. LG의 단일시즌 40승 선착은 1994년(61경기), 1995년(65경기), 1997년에 이어 4번째다. 1994년에는 정규리그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했으나 1995년과 1997년에는 정규리그 2위에 올랐다.LG의 에이스 케이시 켈리는 6이닝동안 삼성의 강민호에게 11호 홈런, 호세 피렐라에서 연타석 홈런(17호와 18호)으로 4실점(9피안타)을 했으나 화끈한 타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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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러드 호잉, 1년만에 kt 유니폼 입고 KBO 리그 복귀한다--조일로 알몬테는 웨이버 공시
재러드 호잉이 1년만에 KBO 리그로 돌아온다.프로야구 kt wiz가 26일 호잉과 총액 40만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일로 알몬테는 이날짜로 KBO에 웨이비 공시를 요청했다. 재러드 호잉은 2018년부터 2020년 6월까지 한화 이글스에서 뛴 활약했다. 3년 동안 300게임에 출장해 타율 0.284, 52홈런, 197타점, 171득점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34게임에서 타율 0.194 4홈런으로 저조해 6월에 한화에서 방출됐다.호잉은 올시즌 미국 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버팔로 바이슨스에서 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3(27타수 9안타), 3홈런, 7타점을 올렸다. 메이저리그에 콜업돼 류현진과 잠시 한솥밥을 먹었으나 2게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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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김광현, 2승 도전 실패…세인트루이스 5연패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승 사냥에 실패했다.김광현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안타 7개와 볼넷 1개를 내주고 4실점 했다. 삼진은 단 1개만 잡았다.불운이 겹친 경기였다. 빗맞은 타구가 안타로 연결 되고, 외야수의 글러브에 맞은 공이 2타점 적시타가 됐다.김광현은 4-4로 맞선 5회초 1사 후 마운드를 내려왔다.김광현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3.60에서 3.98(1승 5패)로 나빠졌다.이날 김광현은 공 70개를 던졌다. 주 무기 슬라이더를 34개로 가장 많이 던졌고, 직구(25개)와 커브(8개), 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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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할 타자 쓰쓰고를 어이할꼬’ 다저스, 마이너에서도 타율 0.115 쓰쓰고 처리 고민...7월 8일까지 결정해야
LA 다저스가 일본인 타자 쓰쓰고 요시토모 처리 문제로 고민에 빠졌다. 쓰쓰고는 현재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다저스에서 재활을 하고 있다. 좋게 말해서 재활이지 사실상 적응 훈련이다. 쓰쓰고는 지난 2020시즌 메어저리그에 입성했으나 적응 문제로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그의 일본 프로야구(NPB)에서의 성적만 믿고 2년 1200만 달러의 거금을 들여 영입했다. 여기에 포스팅 비용까지 합하면 쓰쓰고를 데려오기 위해 투자한 돈은 결코 적지 않았다. 그렇게 야심차게 데려왔건만, 쓰쓰고는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빠른 공과 현란한 변화구에 적응하지 못한 채 2020시즌 1할대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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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외야수 이성곤과 한화내야수 오선진, 1-1로 맞바꾸었다.
삼성과 한화가 전격적으로 1-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삼성은 외야수 이성곤을 한화로 보내고 내야수 오선진을 받았다. 2014년 두산 2차 3라운드 32순위로 프로에 들어 온 이성곤은 2018년 삼성으로 이적해 1군 통산 94게임에서 타율 0.253을 기록했고 오선진은 2008년 2차 4라운드 26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오선진은 896게임에서 타율 0.238을 기록했다.삼성에서 이성곤은 외야수로 끼어들 자리가 없다. 삼성 외야에는 프랜차이즈 스타인 구자욱을 비롯해 박해민 호세 피렐라에다 김헌곤 김동엽 등 쟁쟁한 멤버들이 포진하고 있다. 타격과 수비력까지 약한 이성곤으로서는 경쟁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바람에 이성곤은 올시즌에 단 2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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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필라델피아 놀라, 10연속 탈삼진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선발 투수 에런 놀라(28)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연속 탈삼진 타이기록을 세웠다.놀라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원정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해 10연속 탈삼진을 기록했다.그는 1970년 4월 23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10연속 타자 탈삼진 기록을 세운 톰 시버(당시 메츠)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놀라는 1회말 제프 맥닐에게 몸에 맞는 공, 프란시스코 린도어에게 좌익선상 2루타를 얻어맞는 등 난조를 보였다.그러나 무사 1, 3루 위기에서 괴력을 발산하기 시작했다.마이클 콘포토를 너클커브로 루킹 삼진 처리하더니, 피트 알론소 역시 너클커브로 헛스윙 삼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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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6일 선발]카펜터, 설욕기회맞은 소형준 넘어 팀 연패 끊어낼까?… 파슨스 대체선발 강윤구, 4년만의 선발 등판…시즌 두번째 선발 최영환, 첫 선발때 처럼 던져 주기를… 10게임 무승 5패 김유신, 승리는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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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5일 팀순위]kt, 강우콜드승으로 8일만에 단독 1위 복귀…3연승 키움, 3연패 두산을 7위로 끌어내리고 5월 27일 이후 첫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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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5일 전적 종합]쿠에바스, 행운의 강우콜드 완봉승…키움, 16안타로 대KIA전 5연패 끝 첫 승리…스트레일리, 로켓에 연패 설욕…NC, SSG와 엎치락 뒤차락끝에 정현의 끝내기 밀어내기로 신승
■6월 20일 전적◇잠실(롯데 6승4패) 롯데 자이언츠 002 042 001 - 9 000 100 000 - 1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스트레일리(5승6패) △패전투수 로켓(7승4패) △홈런 전준우④(5회2점·롯데)◇고척(키움 1승5패) KIA 타이거즈 000 020 300 - 5 133 000 34× - 14 키움 히어로즈 △승리투수 브리검(5승3패) △패전투수 이민우(1승5패) △홈런 서건창③(1회1점) 송우현②(9회1점·이상 키움) 한승택①(7회1점·KIA)◇대전(kt 6승2패) kt 위즈 001 01 - 2 000 00 - 0 한화 이글스<5회 강우콜드케임> △승리투수 쿠에바스(3승3패) △패전투수 장시환(7패) ◇창원(NC 8승2패) SSG 랜더스 004 130 020 - 10 023 000 303 - 11NC 다이노스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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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5일 경기 종합] 키움 타선 폭발, KIA에 14-5 대승...롯데, 두산 대파
키움 히어로즈가 KIA 타이거즈에 올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키움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신한은행 2021 SOL KBO리그 KIA와 홈 경기에서 선발 투수 제이크 브리검의 호투와 서건창, 김혜성 등의 타선 폭발로 14-5로 크게 이겼다. 1회 선두 타자 서건창이 KIA 선발 이민우를 상대로 우월 홈런포를 터뜨렸다. 2회 1사 1, 2루 기회에서는 김재현, 김휘집, 서건창의 연속 3안타로 3점을 추가했다. 이어 3회엔 무사 2, 3루에서 송우현의 우전 적시타와 김재현의 내야 땅볼과 김휘집의 우전 적시타로 3점을 더 추가했다. KIA는 5회 1사 만루에서 한승택, 박찬호의 적시타로 2점을 만회했다. 7회엔 한승택의 중월 솔로 홈런과 2사 2루에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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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타점 기회에서 교체 '수모'...보스턴전 2타수 무안타, 2차 복귀 후 타율 0.143
최지만(턈파베이 레이스)이 2사 2루 타점 기회에서 교체되는 수모를 당했다. 최지만은 25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 경기에서 지명타자로 나섰으나 2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2회 첫 타석에서 3루수 뜬공에 그친 최지만은 5회에서는 우익수 직선타로 물러났다.0-0인 상황에서 7회 2사 2루의 득점 기회에서 최지만이 타석에 들어서려는 순간, 보스턴이 좌완 투수 조쉬 테일러를 마운드에 올렸다. 그러자 탬파베이 케빈 캐시 감독은 최지만을 빼고 마누엘 마고를 대타로 기용했다. 테일러는 마고를 고의 볼넷으로 내보낸 후 조이 웬들을 좌익수 뜬공으로 잡았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43으로 더 떨어졌다.올 시즌 2번째 부상자 명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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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멀고 험한 2루수 주전 자리'...김하성, 언제 MLB 풀타이머 되나
김하성은 지난 1월 6일 미국 현지 매체와의 비대면 화상 인터뷰에서 "샌디에이고의 월드시리즈 우승과, 개인적으로 신인상을 받는 것이 목표"라며 "베스트로 뛰고 싶은 포지션은 2루수"라고 말했다.올 시즌도 어느 듯 거의 반환점에 다다랐다. 그가 밝힌 3가지 희망 사항 중, 한 가지는 진행형이라 시즌이 끝나봐야 알 수 있고, 나머지 두 가지는 어려워 보인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는 내셔날리그 서부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2위 라이벌 LA 다저스는 어느 정도 잡았으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라는 복병을 만나 고전하고 있다. 다만, 포스트시즌 진출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포스트시즌은 단기전인 만큼 다저스나 자이언츠를 꺾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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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타자 8개 부문 리드보드에 외국인타자 이름이 없다…라모스, 터커 등 기대 이하 모습보여, 올시즌 5번째 외국인선수 퇴출 나오나?
외국인타자들이 각 부문 리더보드에서 사라졌다. 이미 방출 외국인타자도 나왔다. 다음 방출 외국인타자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는 전망도 나온다.2021시즌 외국인타자 10명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KBO 리그에 모습을 드러낸 선수는 조일로 알몬테(kt), 호세 피렐라(삼성), 라이온 힐리(한화)와 데이비드 프레이타스(키움)까지 모두 4명이다. 이 가운데 프레이타스는 이미 KBO 리그를 떠났다. 후속 대체선수는 아직 물색중이다. 나머지 6명은 재계약에 성공했다. 2017년부터 5년 연속으로 활약하고 있는 제이미 로맥(SSG)을 비롯해 호세 페르난데스(두산)와 프레스턴 터커(KIA)가 3년 연속이며 애런 알테어(NC), 로베르토 라모스(LG), 딕슨 마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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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5일 선발]차우찬-백정현, 단독 1위 누가 이끌까?…독립야구에서 합류한 신재영, 305일만에 1군 선발 무대에…시즌 3번째 맞대결 로켓의 3연승이냐, 스트레일리의 연패 설욕이냐?…키움, 브리검 앞세워 KIA전 5연패 벗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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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4일 팀 순위]삼성, 한화에 스윕으로 2G 연속 역전패한 LG와 공동 선두…짜릿한 역전승의 kt와 SSG는 공동 3위…키움, 두산에 2연승하며 상위권 코앞에…8~10위는 모두 패해 조금씩 게임차 더욱 벌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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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4일 전적 종합]원태인 9승투+강민호 결승포, 한화에 스윕승…SSG, 4점과 5점 뒤집고 이틀 연거푸 선두 LG에 역전승…kt 해결사는 배정대, 추격의 홈런포에 결승 3타점까지…키움, 두산에 2G 연속 1점차 신승
■6월 24일 전적◇잠실(키움 6승3패)키움 히어로즈 000 100 000 01 - 2001 000 000 00 - 1 두산 베어스<연장 11회> △승리투수 김성민(2승) △세이브투수 조상우(1승4패12세이브) △패전투수 남호(1패) △홈런 이정후③(4회1점·키움)◇문학(SSG 6승3패) LG 트윈스 004 001 000 - 5 000 001 25× - 8 SSG 랜더스 △승리투수김택형(3승) △세이브투수 서진용(4승1패9세이브) △ 패전투수 김윤식(3승2패) △홈런 오지환③(3회2점) 문보경⑥(6회1점·이상 LG) 최정⑰(6회1점·SSG) ◇사직(NC 5승3패1무) NC 다이노스 010 021 200 - 6 000 220 000 - 4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송명기(6승 2패) △세이브투수 원종현(1패13세이브) △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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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4일 경기 종합] SSG, '뒤집기 쇼'로 LG에 역전승...삼성 원태인 한화 제물로 9승
SSG 랜더스가 LG 트윈스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SSG는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0-5로 뒤지다 8-5로 역전승했다. LG는 3회 오지환의 투런포와 6회 문보경의 중월 솔로 아치에 힘입어 5-0으로 앞섰더, 에이스 앤드루 수아레즈도 6회까지 최정에게 솔로포만을 내주며 1실점으로 제 몫을 다 했다. 그러나 ‘불쇼가’ 이어졌다. 수아레즈에 눌렸던 SSG 타선이 7회에 터졌다. LG 구원 투수 송은범을 상대로 볼넷과 안타로 무사 1, 2루 기회를 잡은 SSG는 대타 한유섬의 1타점 우전 적시타와 최지훈의 희생플라이로 3-5로 추격했다. SSG는 8회 기어이 경기를 뒤집었다.추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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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롯데 응원단이 뜬다--6월 25일~ 7월 4일까지 두산, 키움, SSG전에 원정응원단 파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25일부터 다음달 7월 4일까지 이어지는 수도권 원정 9연전에 시즌 첫 원정응원단을 파견해 응원전을 펼친다. 롯데는 6월 25일(금)~27일(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 3연전에 시즌 첫 응원단 무대를 선보이는데 이어 6월 29일(화)~ 7월 1일(목) 고척 스카이돔에서 예정된 키움과의 3연전, 7월 2일(금)~4일(일)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와의 원정경기에도 수도권 관중들과 함께하는 응원전을 벌인다. 조지훈 응원단장을 필두로 한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고자 육성 응원을 대신해 응원도구를 활용한 율동 및 안무를 계획했으며 관중들에게는 즐거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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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발마다 소외계층 한명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SSG 최정, 국제바로병원과 '사랑의 홈런 캠페인' 10년째 이어가
프로야구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의 최정이 23일 LG 트윈스와의 문학 홈경기에 앞서 국제바로병원과 ‘사랑의 홈런 캠페인’ 협약식을 맺었다. ‘사랑의 홈런 캠페인’은 국제바로병원과 최정이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즉 최정이 정규시즌에 홈런 1개를 칠때마다 국제바로병원에서 인천지역 소외계층 1명의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되는 지역 상생 프로그램이다. 최정은 지난해까지 ‘사랑의 홈런 캠페인’을 통해 총 268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한 인천지역 소외계층 환자 268명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시즌에도 현재까지 홈런 16개를 기록하는 등 계속해서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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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슬럼프' 2차 복귀후 1할5푼대 타율...보스턴전 5타수 무안타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슬럼프에 빠진 모양새다.최지만은 24일(한국시간)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 경기에서 삼진 2개 포함, 5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시즌 타율은 0.250까지 내려갔다.올 시즌 2번째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최지만은 첫 번째 복귀 후에는 0.307의 타율에 2개 홈런과 11타점을 기록했으나, 2번째 복귀 후에는 9경기에서 26타수 4안타, 타율 0.154에 불과했다. 홈런과 타점도 추가하지 못했다.그러나, 탬파베이는 최지만의 부진에도 이날 보스턴을 8-2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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