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은 외야수 이성곤을 한화로 보내고 내야수 오선진을 받았다.
2014년 두산 2차 3라운드 32순위로 프로에 들어 온 이성곤은 2018년 삼성으로 이적해 1군 통산 94게임에서 타율 0.253을 기록했고 오선진은 2008년 2차 4라운드 26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오선진은 896게임에서 타율 0.238을 기록했다.
마찬가지로 리빙딩중인 한화에서 내야수인 오선진도 자리를 찾지 못했다. 하주석 정은원 노시환에다 박정현 조현민 등이 백업으로 활약하고 있어 아직 젊은 피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어 오선진은 올시즌에 단 한게임도 출장하지 못했다.
물론 이성곤과 오선진이 서로 자리를 바꾸었지만 주전보다는 백업으로 활용되겠지만 출장기회는 지금보다는 더 많아질 것이 확실하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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