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네소타 트윈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외야수 워커 젠킨스의 계약을 선택(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 진입)했다고 발표한 데 이어 29일 현역 로스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외야수 앨런 로덴를 트리플A 세인트폴로 마이너리그 옵션을 행사했다. 이에 상응하는 40인 로스터 조치로, 우완 투수 고우석이 양도 지명(DFA)됐다.
고우석은 마이너리그 신분 전환을 거부하고 FA가 될 수 있다. 고우석의 선택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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