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이같이 밝혔다. 마테우스는 26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종료 직전 동점골과 후반 40분 프리킥 결승골을 넣어 2-1 역전승을 이끌었다. 안양은 이 승리로 4연패를 끊었다.
베스트 매치는 강원FC-광주FC전이 선정됐다. 광주가 문민서의 두 골로 앞섰으나 강원이 수적 열세 속에 후반 43·44분 연속골로 2-2를 만들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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