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크스부르크는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은 2030년 6월까지 4년이며 등번호는 7번이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적료는 옵션 포함 550만 유로(약 88억원) 수준이며, 재이적 시 즈베즈다가 10%를 받는 셀온 옵션이 포함됐다.
설영우는 구자철, 지동원, 홍정호에 이어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는 네 번째 한국 선수다.
대표팀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를 포함해 A매치 37경기를 소화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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