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
[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13-2 KIA
▲ 부산전적(30일)KIA 000 200 000 - 2롯데 001 014 34X - 13 △ 승리투수 = 샘슨(9승 12패)△ 패전투수 = 가뇽(11승 8패)△ 홈런 = 전준우 26호(3회1점) 한동희 17호(6회2점) 마차도 12호(7회2점) 이병규 9호(8회1점) 안치홍 8호(8회1점·이상 롯데)
-
염경엽 감독 사퇴로 공석 된 SK 감독 ....선동열 전 국가대표팀 감독, 최근 면접 봐 후임 물망
프로야구 '레전드' 선동열(57) 전 국가대표 감독이 최근 KBO리그 SK 와이번스 고위 관계자를 만나 신임 감독 면접을 본 것으로 확인됐다.SK 관계자는 30일 "선동열 전 감독은 최근 구단 고위 관계자와 만났다"며 "다만 선 전 감독은 후보 중 한 명이며,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된 건 아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현재 수 명의 후보를 놓고 고심 중이며, 그룹의 재가를 받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SK는 염경엽 전 감독이 사퇴 의사를 구단에 전달한 지난 26일부터 감독 후보를 추린 뒤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이르면 다음 주 중으로 신임 감독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선동열 전 감독은 해태 타이거즈(현 KIA)와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
-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2-0 키움
▲ 잠실전적(30일)키움 000 000 000 - 0두산 110 000 00X - 2 △ 승리투수 = 알칸타라(20승 2패) △ 세이브투수 = 이영하(5승 11패 6세이브)△ 패전투수 = 요키시(12승 7패)
-
구창모, 삼성 팔카에게 3점 홈런 맞아---5이닝 3실점으로 승패없이 강판돼
NC 구창모가 선발 복귀전에서 삼성의 다이엘 팔카에게 3점 홈런을 맞아 10승 사냥이 불발됐다. 구창모는 30일 대구 삼성과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서 5이닝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많지 않았지만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를 섞어 던지는 위력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구창모는 1회 박해민에게 우전 안타를 내줬으나 김상수를 2루수 병살타로 잡아내며 위기를 넘기면서 2회와 3회에는 삼자범퇴로 간단하게 이닝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4회에도 1사후 김상수에게 2루타를 맞았으나 이후 구자욱을 삼진, 김동엽을 3루 땅볼로 잡아내는 위기 관리 능력도 돋보였다.그러나 구창모는 2-0으로 앞선 5회에 삼성의 외국인
-
KIA, 유재신 등 방출하며 선수단 정리해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외야수 유재신 등 10명을 방출하고 선수단 정리에 들어갔다.KIA는 30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야수 유재신과 이은총, 내야수 고장혁, 투수 박서준과 임기준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 투수 박동민과 강민수, 포수 이진경, 내야수 이원빈은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으며 노관현은 군보류 자유계약선수로 풀었다.지난 2006년 현대에 입단한 유재신은 2008년 우리 히어로즈에서 1군에 데뷔했으며 2017년 시즌 도중 KIA로 트레이드된 이후 백업으로 활약해왔다. 통산 516경기, 타율 0.258, 1홈런 40타점의 기록을 남겼으며 올해 1군에서는 한게임도 뛰지 못했다.2010년 KIA에 지명된 임기준은 경찰 야구단 복
-
"팬 여러분께 실망안겨 죄송스럽다"- SK 염경업 감독, 계약기간 1년 남기고 결국 지휘봉 내려놓았다.
염경업 SK 감독(52)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 놓았다. SK는 30일 염경엽 감독이 팀 성적 부진과 더불어 건강문제로 SK의 새 시즌 준비에 지장을 주어서는 안된다고 판단해 자진 사퇴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민경삼 신임 대표가 염경엽 감독을 면담했으나 염 감독은 스스로 물러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염 감독은 “SK 팬 여러분에게 실망감을 안겨드려 죄송하다. 시즌 중 자리를 비운 것에 대해 송구스럽다. 팀 성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할 때라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이로써 염 감독은 2016년 준플레이오프전 탈락이후 히어로즈 사령탑에서 자진해 물러난 뒤 두번째 자진사퇴하는 길을 택했다. SK 단장으로 2018년
-
[마니아 노트] “내 마음은 항상 덕아웃에 있었다” MLB 화이트 삭스 감독으로 돌아온 76세의 명장 토니 라루사
“내 마음은 항상 덕아웃에 있었다.”미국 프로야구 명예의 전당에 오른 명장 토니 라루사가 76세의 나이로 전격 시카고 화이트 삭스 감독에 임명된 뒤 미국 언론에 밝힌 일성이다. 2011년 미국프로야구(MLB) 월드시리즈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정상으로 이끈 뒤 9년만에 다시 현역 감독을 맡게 된 것은 개인적으로는 큰 영광일 수 있겠지만 그동안 MLB 전략은 매우 많이 변했다. 이같은 변화를 잘 인식한 그는 야구의 열정을 항상 갖고 있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그동안의 오랜 야구 경험과 발전된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멋진 성과를 내보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시카고 화이트 삭스가 그를 감독으로 임명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고령의
-
'반지의 제왕' 놓친 최지만, MLB PS '선구안 제왕' 등극...미 통계업체 '팬그래프' 분석
Lowest Swing%, Out of Zone PitchesPlayerPitchesSwing RateJi-Man Choi10011.0%Austin Barnes4311.6%Robbie Grossman4613.0%Max Muncy20413.2%Marcus Semien6613.6%Austin Nola4914.3%Giancarlo Stanton7315.1%Trent Grisham5416.7%Yandy Díaz10417.3%DJ LeMahieu6717.9% [팬그래프 제공]최지만이 ‘반지의 제왕’은 되지 못했지만, ‘선구안 제왕’이 됐다. 미국 통계업체인 ‘팬그래프’는 2020 월드시리즈가 끝나자마자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40타석 이상 나온 타자 중 최지만이 스트라이트존에 들어오지 않은 투구 스윙률이 11%로 가장 낮았다고 발표했다. 이는 선구안 좋기로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토니 라루사 76세에 화이트삭스 사령탑
‘명장’ 토니 라루사가 76세에 ‘재취업’했다.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 구단은 30일(한국시간) 신임 사령탑으로 라루사 감독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릭 한 화이트삭스 단장은 이날 "우수한 유망주가 많은 우리 팀은 앞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이며 그 중심엔 라루사 감독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라루사 감독은 "지도자 은퇴 후 여러 구단에서 러브콜을 받았지만,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했다"며 "빨리 코치진을 구성한 뒤 내년 시즌을 준비하겠다"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라루사 감독은 통산 2천728승을 거두고 세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명장이다.올해의 감독상을 4번이나 수상했고 2014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그는
-
[마니아노트]'결전의 날이자 운명의 날'---아리송하던 2~5위 순위부터 20승 투수에 200안타, 타격왕 싸움까지 모두 결판난다
최후의 결전의 날이자 운명의 날이다. 사상 유례없는 순위 싸움이 판가름난다. 2~5위의 순서가 가려지고 20승 투수와 200안타 타자가 나올 수 있을지도 주목거리다. 코로나19의 펜데믹 사태로 당초 예정보다 한달 이상 늦게 개막해 휴식시간도 없이 숨가쁘게 달려왔던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피날레를 남겨두고 있다. 키움-두산의 잠실경기를 비롯해 LG-SK(문학), KIA-롯데(사직), NC-삼성(대구), KT-한화(대전) 등 5개 경기는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관심경기들이다.먼저 유례없이 2~5위 순위 싸움을 벌인 KT, LG, 키움, 두산은 시즌 마지막 게임인 오늘 경기에 따라 순위가 최종 결정된다. KT와 LG는 무엇보다 승리가 절실하다. 승리하면 지금의
-
[코리안 메이저리거 실록 2020(KMP 27년)] 김광현은 ‘꿩 대신 닭’이었다
격동의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2020시즌이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이 내렸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19 사태로 메이저리그도 휘청거렸다. 시즌 자체가 없어질 수도 있었다. 그러나, 야구는 계속되어야 했다. 우여곡절 끝에 7월 25일 개막하긴 했으나, 선수단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속출했다. 그럼에도 메이저리그는 코로나19에 굴복하지 않았다. 그야말로 사투를 벌였다. 결국, 큰 위기 없이 시즌을 마쳤다. 돈도 중요했지만, 야구를 계속 해야겠다는 선수들의 의지가 강했다. 코리안 메이저리거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한국보다 상황이 몇 배나 나쁜 미국에서 4명 중 단 한 명도 낙오됨이 없이 완주했다. 그들은 어떻게
-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5] 왜 ‘폴 클래식(Fall Classic)’에 ‘클래식’이라는 말이 들어간 것일까
올 미국 프로야구(MLB)는 월드시리즈서 27일 LA 다저스가 32년만에 정상을 밟으며 시즌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월드시리즈는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팀이 겨루는 MLB 최종 결승전이다. 월드시리즈는 가을인 10월에 열리기 때문에 ‘폴 클래식(Fall Classic)’이라고 부른다. ‘옥토버(October) 클래식’이라는 별칭도 있다. ‘더 시리즈(The Series)’라고 줄여서 말하기도 한다.세계 대회라는 의미의 월드시리즈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폴 클래식이라는 말은 오래 전만해도 아주 생소하게 들렸다. 클래식이라는 단어 때문이다. 처음 폴 클래식을 접한 이들은 막연히 가을 대회라는 뜻으로 받아들였다. 물론 맞게 이해
-
프로야구 팀 순위표(10월 29일 최종)
-
[프로야구 10월29일 경기종합] kt, 1승 더하면 PO 직행…두산도 3위 희망
시즌 막판 순위 싸움의 열쇠를 쥐고 있는 kt wiz가 한화 이글스를 꺾으면서 2위의 희망을 이어나갔다.두산 베어스는 kt의 승리로 2위 가능성은 사라졌다. ■ kt wiz 12-1 한화 이글스(대전)'소형준 13승' kt, 한화 꺾고 4위 확보kt는 2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한화를 12-1로 꺾었다.kt는 정규시즌 4위를 확보한 가운데 이날 경기가 없었던 LG 트윈스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kt는 오는 30일 시즌 최종전에서 한화를 또 꺾으면 플레이오프(PO) 직행 티켓이 걸린 2위로 정규시즌을 마칠 수 있다. '대형 신인' 선발투수 소형준은 6이닝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 승리를 이끌고
-
프로야구 10월 30일(금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
[프로야구 10월 29일 전적 종합]'2~5위 결정은 시즌 최종전에서'---유희관 8시즌 연속 10승, 루친스키 19승
■NC 다이노스 11-4 롯데 자이언츠(사직)NC (10승6패)403 300 010 - 11 000 000 220 - 4 롯데 △ 승리투수 = 루친스키(19승 5패) △ 패전투수 = 이승헌(3승 2패) △ 홈런 = 양의지 33호(3회1점) 나성범 33호(4회1점·이상 NC) 한동희 16호(7회1점·롯데) ■두산 베어스 9-2 KIA 타이거즈(광주)두산(13승3패) 500 112 000 - 9 000 110 000 - 2 KIA △ 승리투수 = 유희관(10승 11패) △ 패전투수 = 양현종(11승 10패) △ 홈런 = 김재환 30호(1회3점) 정수빈 5호(5회1점) 페르난데스 21호(6회1점) 오재일 16호(6회1점·이상 두산)■KT 위즈 12-1 한화 이글스(대전)KT(11승4패)320 012 400 - 12 100 000 000 - 1 한화 △ 승리투수 = 소형준(13승 6패
-
[프로야구 부산전적] NC 11-4 롯데
▲ 부산전적(29일)N C 403 300 010 - 11롯데 000 000 220 - 4 △ 승리투수 = 루친스키(19승 5패)△ 패전투수 = 이승헌(3승 2패)△ 홈런 = 양의지 33호(3회1점) 나성범 33호(4회1점·이상 NC)한동희 16호(7회1점·롯데)
-
두산 유희관, 8년 연속 10승 성공…KIA 양현종은 10패
두산 베어스 좌완 선발투수 유희관이 역대 4번째 '8년 연속 10승' 달성에 성공했다.반면 KIA 타이거즈의 좌완 에이스 양현종은 국내 고별전이 될 수도 있는 등판에서 부진한 투구로 패전을 떠안았다.두산은 2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KIA를 9-2로 꺾었다.현재 5위인 두산은 이날 승리로 최대 3위로 시즌을 마칠 수 있는 희망을 키웠다.유희관은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시즌 10승(11패)째를 수확했다.유희관은 2013년 10승 1패 1세이브, 2014년 12승 9패, 2015년 18승 5패, 2016년 15승 6패, 2017년 11승 6패, 2018년 10승 10패, 2019년 11승 8패
-
'소형준 13승' kt, 한화 꺾고 4위 확보
kt wiz가 '대형 신인' 소형준의 호투로 한화 이글스를 꺾고 정규시즌 4위를 확보했다.kt는 2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한화를 12-1로 꺾었다.kt는 최소 4위를 확정한 가운데 이날 경기가 없었던 LG 트윈스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kt는 오는 30일 경기 결과에 따라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이 걸린 2위로 정규시즌을 마칠 수 있다.선발투수 소형준은 6이닝 1실점(비자책)으로 시즌 13승(6패)째를 수확, 신인 최다승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 부문 최고 기록은 1986년 김건우(MBC)와 2006년 류현진(한화)의 18승이다.kt 타선은 생애 첫 선발 등판한 한화 오동욱을 두
-
[프로야구 광주전적] 두산 9-2 KIA
▲ 광주전적(29일)두산 500 112 000 - 9 KIA 000 110 000 - 2 △ 승리투수 = 유희관(10승 11패) <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 패전투수 = 양현종(11승 10패)△ 홈런 = 김재환 30호(1회3점) 정수빈 5호(5회1점) 페르난데스 21호(6회1점) 오재일 16호(6회1점·이상 두산)황대인 4호(4회1점·KIA)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