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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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17일 전적 종합]NC, 롯데 연파하며 매직넘버 '3'---KT는 3연패 탈출
◇프로야구 10월 17일 전적 종합 ■KIA 타이거즈 8-11 LG 트읜스(잠실)KIA 003 010 022 - 8211 133 00X - 11 LG(10승4패)△ 승리투수 = 송은범(4승 2패 2세이브) △ 패전투수 = 김기훈(3패) △ 홈런 = 최형우 24호(3회3점·KIA) 정주현 4호(2회1점) 유강남 16호(5회2점·이상 LG) ■KT 위즈 6-4 SK 와이번즈(문학)KT(12승3패)021 010 200 - 6 100 010 200 - 4 SK △ 승리투수 = 소형준(12승 6패) △ 세이브투수 = 김재윤(4승 3패 20세이브) △ 패전투수 = 이건욱(6승 11패) △ 홈런 = 장성우 12호(2회2점·KT)■롯데 자이언츠 3-4 NC 다이노스(창원)롯데 000 120 000 - 3 200 020 00X - 4 NC (8승5패)△ 승리투수 = 임창민(7승 2패) △ 세이브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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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굳힌 소형준 12승투에 장성우 2점 홈런 화답, KT 3연패 벗어나
KT가 한많은 3연패를 끊었다. kt는 17일 인천 원정경기에서 신인왕을 굳히는 소형준의 12승투와 부상에서 복귀해 마스크를 쓴 장성우의 선제 2점 홈런 등을 앞세워 SK에 6-4로 승리했다. 이로서 KT는 3연패에서 벗어나 이날 키움에게 역전패한 두산을 5위로 밀어내고 4위로 한계단 올라섰다.올시즌 SK를 상대로 3연승을 해 강한 면모를 보였던 소형준은 5이닝 동안 안타 8개를 맞고도 2실점만 하는 짠물 피칭으로 시즌 12승(6패)째를 거두며 신인왕에 한발 더 다가섰다. 골반 부상으로 지난 10일 이후 일주일만에 이날 선발로 나선 장성우는 0-1로 뒤진 2회초 우월 역전 2점 홈런을 날려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특히 장성우는 소형준의 변화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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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경기 전적]키움, 이틀 연속 7회에 뒤집기 승리로 4연승
■두산 베어스 3-5 키움 히어로즈(고척)두산 020 001 000 - 3 000 012 20X - 5 키움(8승4패1무)△ 승리투수 = 오주원(3승 1패) △ 세이브투수 = 안우진(2승 3패 2세이브) △ 패전투수 = 홍건희(3승 4패 1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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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7회에 또 두산에 역전---변상권 역전 2타점 적시타
키움이 이틀 연속 7회에 두산을 울렸다. 키움은 1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과의 시즌 13차전에서 3-3으로 맞서던 7회말 변상권의 2타점 역전타로 5-3으로 이겼다. 전날인 16일 7회 6득점으로 7-4로 역전승했던 키움은 이틀 연속 7회에 뒤집기 승리를 하는 뒷심을 발휘했다. 키움은 4연승에다 두산과의 상대전적에서도 8승4패1무로 압도적인 우위를 지켰다, 두산은 연패로 5위가 됐다.키움은 두산 선발 최원준이 승리요건을 갖춘 채 5회에 물러나자 기다렸다는 듯이 타선이 터졌다. 키움은 1-3으로 뒤진 6회말 2사 만루에서 전병우가 박치국을 상대로 좌익수 오른쪽에 떨어지는 2타점 적시타오 3-3 균형을 이루고 기여코 7회에 역전을 일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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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야, 배우야?"...대만 프로야구 린저쉬안의 '능청 연기'에 미국 야구계 '주목'
대만프로야구(CPBL) 푸방 가디언스의 중견수 린저쉬안(32)이 능청스러운 연기로 미국 MLB닷컴을 웃겼다. 린저쉬안은 16일 퉁이 라이언스와의 방문경기에서 2-2로 맞선 6회말 상대 선두타자 판옌팅의 큼지막한 타구를 끝까지 따라붙은 뒤 마지막 순간,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 타구를 점핑 캐치로 낚아챘다.쉽게 보기 어려운 ‘슈퍼캐치’였지만 그 때문에 MLB닷컴이 린저쉬안의 플레이에 주목한 것은 아니다.재미있는 것은 그다음이었다.린저쉬안은 공을 잡았음에도 마치 아쉽게 놓친 선수처럼 고개를 떨구고 어깨를 축 늘어트렸다.린저쉬안의 능청맞은 연기에 경기장에 있는 모두가 속았다.홈팬들은 홈런인 줄 알고 열광했고, 판옌팅은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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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이저리그 경기 종합] 휴스턴, 탬파 꺾고 ALCS 7차전까지 몰고 가'…다저스는 '기사회생'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기어이 7차전까지 몰고 가는 데 성공했다. 휴스턴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승제) 6차전에서 탬파베이 레이스를 7-4로 눌렀다.3연패 후 3연승으로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린 휴스턴은 18일 열리는 마지막 7차전에서 월드시리즈 진출권을 다투게 됐다.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0승 3패에서 4승 3패로 뒤집은 유일한 팀은 2004년 ALCS에서 뉴욕 양키스를 꺾은 보스턴 레드삭스다. 보스턴은 여세를 몰아 월드시리즈에서도 우승했다. 탬파베이의 최지만(29)은 2-7로 뒤진 8회 말 대타로 나섰으나 삼진으로 물러났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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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경기 더블헤더 1차전 전적]삼성-한화, 4-4로 승부 못가려--올시즌 두팀 6승6패2무로 균형
◇프로야구 10월 17일 대전경기 더블헤더 1차전 전적■삼성 라이온즈 4-4 한화 이글스(대전·더블헤더 1차전) 삼성 000 211 000 - 4 200 002 000 - 4 한화(6승6패2무)△ 홈런 = 구자욱 13호(4회2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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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한화 더블헤더 1차전, 4-4 무승부로 승부 가리지 못해
삼성과 한화가 더블헤더 1차전을 무승부로 마쳤다. 삼성과 한화는 17일 대전 더블 헤더 1차전에서 4-4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삼성은 4번째, 한화는 3번째 무승부이지만 두팀간의 성적은 6승6패2무로 완전히 균형을 이루었다. 두팀의 선발로 나선 외국인투수 삼성의 벤 라이블리오 워윅 서폴드는 나란히 6이닝 4실점으로 승패없이 물러났고 9회에는 KBO 리그의 대표적인 마무리인 삼성 오승환, 한화 정우람이 등장해 무실점으로 막았다. 더블헤더 1차전은 규정에 따라 9회 정규이닝 무승부로 끝이 났다.삼성은 구자욱이 홈런 포함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고 한화는 김민하가 6회 동점 적시타등 2안타 2타점 활약을 펼쳤다. 한화는 4-4로 맞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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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주포들의 귀환---막바지 순위 싸움이 더 뜨거워졌다.
주포들이 되돌아왔다.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더구나 이제 10게임도 채 남지 않은 막바지에서 2위 자리를 두고 박빙의 싸움을 벌이고 있는 팀들에게 주포들의 귀환은 그야말로 '가뭄에 단비를 만난 격'이다. 코로나19로 뒤늦은 5월 5일에 개막해 제대로 된 휴식기간도 없이 숨가쁘게 달려 온 프로야구가 종착지를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각 팀들마다 주전들의 피로도가 극도로 쌓여 있는 게 현실이다. 나름대로 대체선수들을 등장시켜 가끔씩 휴식을 주지만 아직 우승을 학정짓지 못한 NC뿐만 아니라 하루걸러 순위가 바뀌는 2~5위 싸움을 하는 팀들은 주전들에게 제대로 된 휴식을 주기가 쉽지 않았다. 이렇다 보니 10월들어 주포들의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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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2] 왜 토론토 블루제이스 팀 색깔은 ‘블루(Blue)’일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활약하는 류현진이 홈경기를 가질 때면 온통 ‘블루(Blue) 세상’이 된다. 유니폼, 팀 로고, 구단 배너 등이 모두 블루색으로 치장돼 있다. 캐나다는 국기에서부터 전통적인 빨간 단풍색이 내셔널 브랜드 색이다. 하지만 토론토가 팀 색깔로 빨간색 대신 블루색으로 정한 것이 이채롭다. 이유는 팀 로고와 깊은 관련이 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온타리오 주 토론토를 연고로 하는 캐나다 프로 야구팀이다. 토론토는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소속이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홈경기를 치르지만, 2020시즌 홈구장으로 뉴욕 버팔로의 새한 필드를 사용했다. 팀 공식 색깔은 로열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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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10월 16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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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16일 경기종합] 프로야구 키움, 감독대행 체제이후 첫 3연승…3위 도약
5위로 밀려났던 키움 히어로즈는 두산 베어스에 역전승을 거두며 3위로 뛰어올랐고, 3위와 4위 두산과 kt wiz는 한 계단씩 밀려났다.1위 NC 다이노스는 9회말에 터진 나성범의 끝내기 적시타로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를 '4'로 줄였다. 아울러 포스트시즌 출전도 확정했다. 가을야구 진출에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있는 6위 KIA 타이거즈와 7위 롯데는 나란히 패해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매우 낮아졌다.■두산 베어스 4-7 키움 히어로즈(고척)'7회 6득점' 막판에 터진 키움, 두산에 역전승.....이정후 '시즌 최다 2루타' 달성키움은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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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17일(토요일) 선발투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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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동점포·나성범 끝내기…NC, 롯데 잡고 '매직넘버 5'
NC 다이노스가 양의지의 동점포와 나성점의 끝내기 안타로 롯데 자이언츠를 제압, 프로야구 정규리그 우승을 향한 매직넘버를 5로 줄였다.NC는 이 승리로 포스트시즌 진출도 확정했다. NC는 정규리그 남은 10경기에서 모두 져도 최소 5위를 확보한다. NC는 16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롯데를 6-5로 제압했다. '낙동강 라이벌'답게 양 팀은 역전과 재역전을 거듭하는 치열한 경기를 했다.8회초 롯데 4번 타자 이대호가 역전타를 터트렸지만, NC 4번 타자 양의지가 8회말 동점포로 응수했다. 9회말에는 나성범이 끝내기 안타를 쳐내며 짜릿한 승리를 가져왔다. NC 선발투수 드루 루친스키는 6이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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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NC 6-5 롯데
▲ 창원전적(16일)롯데 101 000 030 - 5 N C 000 120 021 - 6 △ 승리투수 = 홍성민(1승) <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 패전투수 = 김건국(3승 2패)△ 홈런 = 전준우 22호(1회1점) 김준태 5호(3회1점·이상 롯데)양의지 27호(8회2점·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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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7-4 두산
▲ 고척전적(16일) 두산 100 000 300 - 4키움 000 001 60X - 7 △ 승리투수 = 김성민(1승) △ 세이브투수 = 조상우(5승 3패 33세이브)△ 패전투수 = 이승진(2승 3패)△ 홈런 = 김재환 28호(7회2점·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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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16 전적 종합]NC 나성범 끝내기 안타, 매직넘버 5---키움, 박병호 역전타로 두산 잡고 3위로
◇프로야구 10월 16일 전적 종합 ■KIA 타이거즈 0-9 LG 트윈스(잠실)KIA 000 000 000 - 0 500 000 40X - 9 LG(9승4패) △ 승리투수 = 켈리(14승 7패) △ 패전투수 = 가뇽(10승 7패) ■KT 위즈 1-7 SK와이번즈(문학)KT000 000 001 - 1 003 000 40X - 7 SK(3승11패) △ 승리투수 = 정수민(1승) △ 패전투수 = 데스파이네(15승 8패) △ 홈런 = 오태곤 5호(3회3점·SK)■롯데 자이언츠 5-6 NC 다이노스(창원) 롯데 101 000 030 - 5 000 120 021 - 6 NC(7승5패)△ 승리투수 = 홍성민(1승) △ 패전투수 = 김건국(3승 2패) △ 홈런 = 전준우 22호(1회1점) 김준태 5호(3회1점·이상 롯데) 양의지 27호(8회2점·NC)■두산 베어스 4-7 키움 히어로즈(고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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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6득점' 막판에 터진 키움, 두산에 역전승.....이정후 '시즌 최다 2루타' 달성
경기 막판 타선이 응집력을 발휘한 키움 히어로즈가 두산 베어스에 기분 좋은 역전승을 거뒀다.키움은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2차전에서 7회말 6득점 빅이닝에 성공하며 7-4로 승리했다.경기 후반까지 키움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키움은 두산의 프로 3년 차 우완 선발 김민규를 상대로 5회까지 안타 6개를 치고도 한 점도 얻지 못했다.0-1로 뒤진 6회말에야 점수가 나왔다. 이정후가 해결사로 나섰다.2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바뀐 투수 김강률을 상대로 좌익수 왼쪽에 떨어지는 2루타로 1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올 시즌 48번째 2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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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KIA 대파하고 2위 유지…오지환 3타수 3안타 볼넷 1개로 4출루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화끈한 화력을 앞세워 KIA 타이거즈를 대파하고 2위 자리를 지켰다.LG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와 홈 경기에서 9-0으로 승리했다.LG 타선은 1회부터 불을 뿜었다. 선두타자 홍창기를 시작으로 오지환, 이형종이 상대 선발 드루 가뇽에게 3연속 안타를 뽑아내며 무사 만루를 만들었다.이후 김현수의 밀어내기, 채은성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김민성의 좌전 적시 2루타로 3점을 뽑았다.가뇽은 크게 흔들렸다. LG는 가뇽의 폭투 때 3루 주자 김현수가 홈을 밟으면서 득점했고, 양석환이 좌전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5-0으로 도망갔다.타자들의 화끈한 지원을 받은 LG 선발 케이시 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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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LG 9-0 KIA
▲ 잠실전적(16일)KIA 000 000 000 - 0 L G 500 000 40X - 9 △ 승리투수 = 켈리(14승 7패)△ 패전투수 = 가뇽(10승 7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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