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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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2일 신시내티전 선발 등판...류현진은 3일 마이애미전 출격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각각 2일과 3일 등판한다.김광현은 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7시 40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은 3일 오전 7시 40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말린스 파크에서 열리는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 나간다.류현진과 김광현은 지난달 18일과 23일 동반 등판했으나 토론토 선수단이 인종차별에 항의해 류현진이 등판할 예정이었던 28일 경기가 하루 늦춰지면서 두 선수의 등판 일정이 하루 어긋나게 됐다.김광현이 상대할 신시내티는 올 시즌 팀 타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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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연장전서 볼티모어에 져 4연승 마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4연승이 끝났다.토론토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살렌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11회 연장전을 벌인 끝에 3-4로 졌다.2-2 동점이 이어지던 연장 11회초 토론토 투수 앤서니 배스가 볼티모어 타자들에게 2루타 2개를 맞고 2점을 내줬다.올 시즌 메이저리그 연장전은 주자를 2루에 두고 승부치기로 진행하는데, 11회초 볼티모어 선두타자 호세 이글레시아스가 좌월 2루타로 타점을 올리며 균형을 깼다.이후 이글레시아스는 브라이언 할러데이의 우월 2루타에 득점했다.토론토는 11회말 2사 후 로우데스 구리엘 주니어의 중전 적시타로 1점 만회했으나 역전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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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종반에 접어든 프로야구...대체, 임시선발의 비중 커졌다
숨가쁘게 달려온 프로야구가 각 팀마다 100게임을 눈앞에 두면서 종반전으로 접어 들었다.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할 시기다. 이겨야 하는 게임은 다소 무리를 해서라도 잡아야 한다. 때로는 과감하게 포기하는 용기도 필요하다. 또한 막판 스퍼드를 위해서는 주전들에게 적당한 휴식을 주면서 힘을 비축해야 한다. 즉 지금부터 주전들을 위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할 때이다.이런 점에서 5게임차 내외에서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는 4강에게는 무엇보다 대체선발, 임시선발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더구나 이들 4강마다 선발투수들이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는 점에서 대체선발이나 임시선발의 역할 비중이 높을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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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트레이드 불발되나...트레이드 마감일에도 소식 없어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의 트레이드 소식이 아직 없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트레이드 마감일인 1일(한국시간) 투수 마이크 마이너와 포수 로빈슨 치리노스, 내야수 토드 프레이저를 오클랜트 애슬레틱스와 뉴욕 메츠로 보냈다. 텍사스는 마이너를 오클랜드로 보내는 대신 외야수 마커스 스미스와 내야수 더스틴 해리스 등 유망주들을 지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너는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올스타로 선정된 바 있는 실력 있는 투수다. 올 시즌에서는 7경기에 선발 등판해 승리 없이 5패를 기록하며 부진했으나 최근 LA 다저스전에서 6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건재함을 과시했다. 뉴욕 메츠로 보낸 치리노스와 프레이저의 트레이드 상대는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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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손자병법] 38. 김재박, 김인식의 만천과해(瞞天過海)
-뜻을 이루기위해서라면 천자가 아니라 그 누구라도 속여야 한다. 아차 싶었다. 발이 빠르지 않은 박진만이어서 마음 놓은 것이 잘못이었다. 재빨리 공을 뺐지만 늦을 것 같았다. 120km대의 커브였기 때문이었다. 2000년 10월 31일 수원구장 현대-두산의 한국시리즈 2차전. 2회 2사후 현대의 1루 주자 박진만이 기습적인 도루를 감행했다. 허를 찔린 두산 포수 홍성흔은 서두르다가 악송구 실책까지 저질렀다. 박진만은 2루를 지나 3루까지 내달렸다. 다행히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점수는 내주지 않았다. 홍성흔은 가슴을 쓸어내리며 긴장을 풀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홍성흔은 6회초에도 도루, 악송구, 3루 진루 허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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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투수 신정락 확진에 비상…KBO "2군 경기 중단 검토"
한화 이글스 투수 신정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프로야구에 비상이 걸렸다.KBO는 신정락이 속한 한화 2군 선수단이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하고,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리그 중단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다.류대환 KBO 사무총장은 31일 "한화 2군 선수들은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내일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2군 경기 중단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신정락은 프로야구 KBO리그는 물론 국내 프로스포츠에서 발생한 첫 코로나19 확진자 사례다. 대전시에 따르면, 신정락은 지난 29일부터 고열·근육통·두통 증세를 보여 이날 검사를 받았고,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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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투수 신정락 코로나19 확진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 투수 신정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31일 대전시에 따르면 신정락은 지난 29일부터 고열·근육통·두통 증세를 보여 이날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양성으로 판명됐다.방역 당국은 신정락의 최근 동선과 접촉자를 역학조사하는 한편 가족 2명도 검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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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1일(화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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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경쟁자 호세 마르티네스, 컵스로 트레이드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최지만과 경쟁을 하고 있는 호세 마르티네스(베네수엘라)가 시카고 컵스로 트레이드됐다.MLB닷컴에 따르면 컵스는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을 하루 앞둔 31일(한국시간) 마르티네스를 영입했다.트레이드 대가로 탬파베이는 추후 컵스 선수 2명을 지명하거나, 현금을 받을 수 있다.마르티네스는 2016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데뷔해 4년을 보내고 올해 1월 탬파베이로 트레이드됐다.통산 성적은 타율 0.294, 43홈런, 182타점 등이며 올 시즌에는 타율 0.239, 2홈런, 10타점 등을 기록했다.1루와 코너 외야 수비가 가능한 마르티네스는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최지만과 주전 1루수 자리를 놓고 경쟁했지만, 최지만이 1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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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공장' 다저스, 8월에만 57개...내셔널리그 월간 신기록
LA 다저스가 ‘홈런공장’이 됐다. 다저스는 다저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홈런 세 방을 추가했다. 1회초 코리 시거가 선제 솔로홈런을 날린 다저스는 2회초 윌 스미스가 좌월 1점 홈런을 날렸고 3회에는 코디 벨린저가 직선타구로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2점 홈런을 터뜨렸다.이로써 다저스는 8월 한 달간 팀 홈런 57개를 기록, 내셔널리그 월간 팀 홈런 신기록을 수립했다.종전 월간 팀 최다 홈런 기록은 지난해 6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세운 56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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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토론토...볼티모어에 끝내기승,,,4연승 질주
류현진의 소속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4연승을 질주했다.토론토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 셀런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볼티모어와의 홈 경기에서 6-5로 신승했다.출발은 좋지 않았다. 토론토 선발 태너 로어크가 2회 상대 팀 라이언 마운트캐슬에게 좌월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그러나 토론토 타선은 4회말 동점을 만들었다. 2사 1, 3루에서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좌중간 적시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이 됐다.5회엔 캐번 비지오의 적시타, 랜들 그리칙의 희생플라이 등으로 2점을 얻어 3-1로 역전했다.경기는 엎치락뒤치락했다. 6회 잘 던지던 로어크가 크게 흔들렸다. 안타 2개와 폭투로 한 점을 내준 뒤 무사 1루에서 마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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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의 '정신적 지주' 39세 STL 웨인라이트, 완투승…클리블랜드전 2실점
김광현이 어려울때마다 도와주고 있는 베테랑 선발 투수 애덤 웨인라이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완투승을 거두었다. 웨인라이트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 9이닝 4피안타 2볼넷 9탈삼진 2실점(2자책점)으로 팀의 7-2로 승리를 이끌었다. 웨인라이트는 2회초 타일러 나퀸에게 선제 우월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그러나 세인트루이스 타선은 2회말 곧바로 4득점 하며 경기를 뒤집었다.1사 만루에서 덱스터 파울러와 딜런 칼슨이 연속 적시타를 터뜨리며 4-2로 앞서갔다.3회엔 상대 선발 에런 시베일의 보크로 3루 주자 폴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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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더닝, 캔자스시티전서도 호투... 5이닝 노히트 무실점
한국계 투수 데인 더닝(시카고 화이트삭스)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도 호투했다.더닝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활약했다. 안타는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았다.1회 세 명의 타자를 모두 삼진 처리했고, 2회 1사 1루에서 흔들리지 않고 무실점으로 막았다.3회부터 5회까지는 3이닝 연속 삼자범퇴 처리했다.2-0으로 앞선 상황에서 6회 마운드에서 물러났으나 화이트삭스 불펜이 동점을 허용해 승리를 거두진 못했다.더닝은 한국인 어머니 미수 더닝(한국명 정미수·57)과 미국인 아버지 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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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대체 외국인선수들, '설마 이 정도 일 줄이야'
"설마 이 정도일 줄이야"뛰어난 실력에 대한 감탄사가 아니다. 기대 이하에 대한 실망감이다. 바로 시즌 중 성적 부진과 부상으로 조기 퇴출된 외국인 선수들을 대신해 영입한 대체 외국인선수들에 대한 지금까지의 평가다. 미국 메이저리그나 마이너리그에서 어느 정도 실력이 검증된 선수라고 해도 주변 환경이나 야구 문화가 다른 KBO리그에서 적응을 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다. 보통은 스프링캠프를 함께 하며 팀 분위기도 익히고 각종 전술 등을 함께 소화하면서 적응기간을 거치지만 대체선수는 이러한 적응기간없이 곧바로 투입될 수밖에 없다. 그만큼 충분한 실력 검증뿐만 아니라 국내리그에 적응할 수 있는지를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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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최근 4경기 중 3경기서 멀티 출루...출루율 3할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이틀 만에 멀티 출루를 기록하며 ‘출루왕’의 면모를 과시했다.추신수는 3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볼넷 1개를 기록했다.29일 다저스전 이후 이틀만에 멀티 출루한 추신수는 최근 4경기 중 3경기에서 멀티출루를 기록하는 호조를 보였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17에서 0.218(87타수 19안타)로 약간 올랐다. 출루율은 마침내 3할을 찍었다.1회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팀 선곤솔린의 초구를 공략, 우중간 안타를 만든 추신수는 그러나 2사에서 도루를 시도하다 아웃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0-4로 뒤진 3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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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3경기 연속 안타...마이애미전 2안타,,,탬파베이는 5연승 신바람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최지만은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시즌 타율은 0.202에서 0.211(95타수 20안타)로 상승했다.최지만은 1회 첫 타석에서 우익수 뜬 공으로 물러났지만, 3회 선두 타자로 나서 중전안타를 쳤다.5-1로 앞선 5회엔 선두타자로 나서 중견수 방면 2루타를 친 뒤 윌리 아다메스의 홈런 때 홈을 밟았다.최지만은 7회 무사 1, 2루에서 1루 땅볼 진루타를 쳤고 9회 마지막 타석에선 내야 뜬 공으로 물러났다.이날 탬파베이는 마이애미에 12-7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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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주는 류현진,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 선발...토론토 지역 매체 낙관
토론토 지역 매체들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토론토 지역 매체인 ‘토론토 선’은 8월 31일(한국시간) ‘토론토 플레이오프 간다’라는 소제목 기사를 통해 “감동적인 투구를 하고 있는 류현진이 10월에도 건강하다면, 그는 3전 2선승제로 열리는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 선발로 등판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토론토는 해 볼만하다”라고 보도했다. 류현진이 있기에 플레이오프에서도 토론토는 경쟁력을 과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미다. 실제로, 토론토는 류현진을 영입하면서 전력이 지난 수년에 비해 한층 강화됐다. 류현진의 개인 성적은 2승 1패에 불과하지만, 그가 등판한 7차례 경기에서 토론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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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간순위] 30일
◇ 2020 KBO리그 중간순위(30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56-34-20.6220.02승2키움59-40-00.5961.51승3L G55-40-20.5793.54승4두산 52-41-30.5595.51패5k t49-43-10.5338.01패6롯데 47-43-10.522 9.02승7KIA48-45-00.516 9.51승8삼성43-51-10.457 15.01패9S K32-63-10.33726.53패10한화26-67-10.28031.5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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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30일 경기종합] LG 4연승으로 3위 고수...NC는 SK 잡고 선두 지켜
NC 다이노스가 선두 질주를 계속했다.NC는 3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경기에서 불펜진이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데 힘입어 7-4로 승리했다. SK와 주말 2연전을 모두 이긴 NC는 2위 키움 히어로즈와 승차를 1.5게임으로 유지하며 1위를 지켰다.■ SK 와이번스 4-7 NC 다이노스(창원) '선발 대신 불펜' NC, SK 제압하고 1위 질주올 시즌 1군 리그에 데뷔한 신민혁을 선발로 내세운 NC는 경기 초반 활발한 공격으로 주도권을 잡았다.1회초 2사 후 나성범이 볼넷을 고르자 양의지가 좌익선상 2루타를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2회에는 1사 만루에서 이명기가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보탰고 나성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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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NC 7-4 SK
▲ 창원전적(30일)S K 000 220 000 - 4 N C 140 000 02X - 7 △ 승리투수 = 신민혁(2승 1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3패 19세이브)△ 패전투수 = 이건욱(5승 5패)△ 홈런 = 채태인 6호(4회2점) 이재원 1호(5회1점) 김성현 1호(5회1점, 이상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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