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인라이트는 2회초 타일러 나퀸에게 선제 우월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그러나 세인트루이스 타선은 2회말 곧바로 4득점 하며 경기를 뒤집었다.
3회엔 상대 선발 에런 시베일의 보크로 3루 주자 폴 골드슈미트가 홈을 밟았다.
파울러는 7회에 솔로 홈런을 터뜨렸고, 야디에르 몰리나는 9회 2사 2루에서 쐐기 적시타를 날렸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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