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로 복귀한 서건창.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617073105421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그러나 2018년 부상 이후 급격한 하락세를 겪었다. 2021년 LG로 트레이드됐으나 재기에 실패했고, 2024년 KIA로 이적해 94경기 타율 0.310을 기록하며 반짝 부활했다. 하지만 FA 계약(1+1년 5억원) 후 지난해 10월 방출됐다.
5년 만에 키움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된 서건창은 "날 많이 사랑해줬던 팬들 앞에 다시 서게 돼 감회가 새롭다. 그라운드에 설 기회가 생긴 것 자체가 행복하다"며 "후배들을 잘 다독이며 좋은 시즌을 보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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