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농구

프로농구 샐러리캡 2시즌 연속 동결...국내 30억·외국 선수 100만달러로 유지

2026-03-04 15:49:21

KBL 로고. 사진[연합뉴스]
KBL 로고. 사진[연합뉴스]
프로농구 KBL이 이사회를 통해 다음 시즌 선수 보수 한도와 이번 시즌 포스트시즌 일정을 한꺼번에 매듭지었다.

KBL은 4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2026-2027시즌 국내 선수 샐러리캡은 30억원으로 유지되며, 외국 선수 샐러리캡도 총액 100만달러(1인 상한 70만달러)로 동결됐다.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는 4월 12일 6강을 시작으로 4강(4월 23일), 챔피언결정전(5월 5일) 순으로 진행된다. 챔피언결정전이 7차전까지 갈 경우 5월 17일 종료된다. 경기 시작은 평일 오후 7시, 주말 오후 2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