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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콘텐츠학회 학술지, '대중음악콘텐츠' KCI 등재지로 선정

2026-03-04 11:59:30

대중음악콘텐츠학회 학술지, '대중음악콘텐츠' KCI 등재지로 선정
대중음악콘텐츠학회(회장 이창구)가 발행하는 학술지 대중음악콘텐츠가 한국연구재단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재지로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학술지의 연구 성과와 학문적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대중음악 연구 분야의 학문적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

2016년 창립된 대중음악콘텐츠학회는 대중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 연구를 수행하며 학문적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해 왔다. 음악학, 문화연구, 미디어콘텐츠, 산업 및 기술 분야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대중음악을 다각도로 탐구하고,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학제 간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학회에는 가창, 연주, 작·편곡, 음악 비즈니스, 뮤직테크놀러지 등 관련 산업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연구자들이 다수 참여하고 있어,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한 융합 학술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한국 대중음악 산업과 예술, 그리고 다양한 콘텐츠 분야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학회는 또한 예술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대중음악 산업의 변화와 창작 환경의 확장을 주목하고 있다. 인공지능, 디지털 플랫폼, 미디어 융합 기술의 발전에 따라 새롭고 창의적인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가운데, 학문적 논의와 연구 기반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대중음악콘텐츠학회는 학술지 대중음악콘텐츠를 매년 2회 정기 발간하고 있으며, 동계 및 하계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연구자와 현장 전문가 간 학문적 교류와 협력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이창구 회장은 “이번 KCI 등재지 선정은 대중음악 연구의 학문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 연구자들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대중음악 콘텐츠 연구의 지평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중음악콘텐츠학회는 향후 학술 연구 활성화와 산업 및 문화 현장과의 연계를 강화하며, 대중음악 콘텐츠 연구의 발전을 위한 학문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는 대중음악콘텐츠학회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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