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지현 감독은 김도영(KIA)-존스(디트로이트)-이정후(샌프란시스코)-위트컴(휴스턴)-문보경(LG)-안현민(kt)-김혜성(다저스)-박동원-박해민(이상 LG) 순으로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수비 배치는 김도영 3루수, 위트컴 유격수, 문보경 1루수, 안현민 지명타자이며 선발 투수는 곽빈(두산)이다.
한신은 지난해 12승 6패 평균자책점 1.55를 기록한 에이스급 사이키 히로토를 선발로 내세운다. 후지카와 규지 한신 감독은 한국 선발도 빠른 공을 던지는 좋은 투수라고 알고 있다며 사이키와의 좋은 대결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새로운 한국 대표팀의 모습을 보고 싶다며 한국에 대해 항상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예우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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