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해란은 30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평균 6.04점으로 지난주 12위에서 5계단 오른 7위에 올랐다. 한국시간 29일 끝난 이 대회에서 첫 메이저 우승컵을 안은 결과다.
다른 한국 선수들도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 대회 준우승한 윤이나가 22계단이나 뛴 17위에 자리했고 KLPGA 맥콜·모나 용평 오픈 우승으로 시즌 3승을 달성한 김민솔은 15위로 올라섰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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