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국내축구

'중원 보강 나섰다' FC안양, 세르비아 미드필더 크네제비치 영입

2026-06-30 09:37:36

안양에 입단한 크네제비치 / 사진=FC안양 제공
안양에 입단한 크네제비치 / 사진=FC안양 제공
FC안양이 중원에 새 힘을 더했다. FC안양이 세르비아 출신 미드필더 브라니슬라프 크네제비치를 영입한 것이다.

구단은 29일 크네제비치 영입을 통해 중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2002년 7월생인 그는 188cm의 신장을 갖춘 중앙 미드필더로 중원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그의 이력도 탄탄하다. 세르비아 명문 FK 마치바 샤바츠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그는 이후 스페인 엘체CF 산하 팀과 세르비아 1부리그 FK 젤레즈니차르 판체보에서 활약한 것이다. 세르비아 19세 이하 대표로도 발탁된 바 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