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훈련.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617110006634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소집 후 베이스캠프 입성 전까지 훈련할 사전캠프는 아직 미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고도'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1·2차전 경기장인 아크론 스타디움이 해발 1,571m 고지대에 위치해 선수들의 적응 훈련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대표팀은 과달라하라와의 거리, 시차, 시설 수준을 종합 검토 중이다. 캐나다는 거리가 멀고, 멕시코는 시설이 미흡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결국 콜로라도주 덴버(해발 1,609m),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해발 1,288m) 등 로키산맥 남단 도시들이 주요 후보지로 부상했다.
![훈련 지켜보는 홍명보 감독.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617124204109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홍명보호는 한국시간 6월 12일 과달라하라에서 유럽 PO 패스D 승자와 1차전, 19일 같은 장소에서 멕시코와 2차전을 치른다. 25일 몬테레이에서 남아공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펼친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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