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밀라노 메달 사냥 시동 중.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617084600981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최민정은 출발과 동시에 선두를 장악한 뒤 레이스 내내 1위를 내주지 않고 여유롭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컨디션 점검에 성공한 셈이다.
올림픽 출전 멤버 중 심석희(서울시청)도 나섰으나 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김길리(성남시청)·노도희(화성시청)·이소연(스포츠토토빙상단)은 불참했다.
남자 500m에서는 이준서가 42초358로 우승했다. 올림픽 개인전 멤버인 임종언·황대헌·신동민은 결장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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