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타율은 0.202에서 0.211(95타수 20안타)로 상승했다.
최지만은 1회 첫 타석에서 우익수 뜬 공으로 물러났지만, 3회 선두 타자로 나서 중전안타를 쳤다.
최지만은 7회 무사 1, 2루에서 1루 땅볼 진루타를 쳤고 9회 마지막 타석에선 내야 뜬 공으로 물러났다.
이날 탬파베이는 마이애미에 12-7로 승리를 거두고 5연승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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