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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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 경기 전적]SK 와이번스 8-9 키움 히어로즈
■SK 와이번스 8-9 키움 히어로즈(고척)S K221 001 020 0 - 8000 241 001 1 - 9 키움(2승1패)<연장 10회>△ 승리투수 = 조상우(1승 4세이브) △ 패전투수 = 김주온(3패) △ 홈런 = 한동민 6호(3회1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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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경기] 한화이글스 9-4 kt 위즈
■한화 이글스 9-4 kt 위즈(수원)한화(1승2패)007 002 000 - 9003 001 000 - 4kt△ 승리투수 = 김범수(1승 2패) △ 패전투수 = 소형준(2승 1패) △ 홈런 = 노시환 1호(6회1점·한화) 김병희 1호(6회1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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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새내기 이민호, 선배 채은성의 홈런 도움받아 선발 데뷔 첫 승 올려
LG 새내기 이민호가 첫 선발 등판에서 선배 채은성의 홈런 도움을 받아 프로 통산 마수걸이 승리를 따냈다.이민호는 21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5⅓이닝 동안 삼성 타선을 단 1안타 무실점(2탈삼진, 4볼넷)으로 묶어 데뷔 3경기째만에 첫 승리의 감격을 누렸다. 현재 만 18살 19개월에 불과한 이민호는 지난 5월 6일과 7일 잠실 두산전에서 불펜 투수로 4이닝 무실점을 한 적이 있으나 선발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휘문고를 졸업한 이민호는 연고 1차 지명 신인으로 계약금 3억원을 받고 트윈스 유니폼을 입었다.이민호는 이날 최고 시속 151㎞의 빠른 볼과 145㎞에 이르는 컷 패스트볼과 간간히 커브와 포크볼로 삼성 구자욱에게 내야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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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경기 전적}LG 트윈스 2-0 삼성 라이온즈
■대구경기L G (2승1패)200 000 000 - 2000 000 000 - 0삼성△ 승리투수 = 이민호(1승) △ 세이브투수 = 이상규(1승 1세이브) △ 패전투수 = 원태인(1승 1패) △ 홈런 = 채은성 2호(1회2점·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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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안방서 롯데 3연전 싹쓸이...임기영 시즌 첫 승
KIA 제5선발 임기영이 롯데 천적임을 증명하며 시즌 첫 승리를 안았다.임기영은 21일 광주 홈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체인지업을 앞세워 8이닝동안 산발 5안타 1실점으로 롯데 타선을 묶는 역투로 2패 뒤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KIA는 임기영의 호투를 발판으로 황대인의 역전타를 앞세워 롯데 선발 박세웅을 적절히 공략, 6-1로 누르고 안방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롯데는 4연패로 승률 5할(7승 7패)이 뒷걸음 쳤고 반대로 KIA는 8승 7패로 5할 승률을 넘었다.KIA 임기영은 4회, 6회, 7회 세 번이나 병살타를 유도하며 롯데전 통산 16경기에서 5승, 선발로는 7경기에서 4승을 거둬 롯데 천적의 명성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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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경기] 롯데 자이언츠 1-6 KIA 타이거즈
■광주경기롯데100 000 000 - 1041 000 10X - 6KIA(3승)△ 승리투수 = 임기영(1승 2패) △ 패전투수 = 박세웅(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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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민호, 겁없는 루키 선발 데뷔전서 쾌투로 눈도장 찍어
LG의 18살 루키 이민호가 프로 데뷔 첫 선발 등판에서 합격판정을 받았다.이민호는 21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⅓이닝 1피안타 2탈삼진 4사사구 무실점으로 만족스런 피칭을 선보였다. 2001년생인 이민호는 지난해 LG가 1차 지명한 신인이다. 아직 19세도 디지 않은 18세 9개월이다.. .이민호는 이미 데뷔전은 치루었다. 5월 6일과 7일 잠실 두산전에서 불펜으로 2게임 연속으로 등판해 무실점으로 던진 적은 있지만 선발 데뷔전은 이날이 처음이다. 이민우는 1회에 삼성 구자욱에게 우전안타를 내줬지만 6회 1사 후 2-0으로 앞선 상태에서 김윤식에게 마운드를 물려주고 내려갔다. 이민우는 불펜이 동점이나 역전을 허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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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한동민 시즌 6호 홈런, LG 박용택 프로통산 3번째 3600루타 기록
SK의 한동민이 시즌 6호 홈런을 터뜨렸다.한동민은 21일 고척에서 열린 키움과의 원정경기에서 4-0으로 앞선 3회 선두타자로 나서 한현희를 상대로 우월 1점 홈런을 터뜨렸다. 한동민은 시즌 6호 홈런으로 LG 라모스와 함께 홈런 더비 공동 선두를 이루었다. 한동민은 경남고 후배 한현희를 상대로 이전까지 통산 22타수 10안타(5홈런) 타율 0.455를 기록 해 강한 면모를 보였었다.또 대구 원정경기에 나선 LG 박용택은 4회 초 삼성 선발 원태인의 볼을 밀어쳐 좌전안타를날려 프로통산 3번째 3,600루타 기록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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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KBO에 복귀 신청서 제출…상벌위 개최 예정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33)가 KBO에 공식적인 복귀 신청을 했다.21일 KBO 관계자에 따르면 강정호는 전날 오후 KBO에 임의탈퇴 복귀 신청서를 제출했다.강정호는 4월 21일 법률 대리인을 통해 복귀 의향서를 제출했지만 한 달 가까운 시간이 흐르도록 KBO는 강정호의 복귀를 위해 필요한 절차에 들어가지 않았다.강정호가 야구 규약에 명시된 양식의 임의탈퇴 복귀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야구 규약 제8장 복귀 제65조 [복귀절차]를 보면 임의탈퇴 선수가 KBO에 복귀하려는 경우에는 복귀 신청서를 제출해 허가를 받아야 한다.강정호가 공식 절차를 준수해 복귀 신청을 함에 따라 KBO는 조만간 상벌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상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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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전설 톰 글래빈 "시즌 협상 실패시 선수들이 비난받을 수도"
MLB에서 한 시대를 풍미한 왼손 투수 톰 글래빈(54)이 연봉 문제 때문에 올해 MLB 정규리그가 열리지 않는다면 선수들이 비난받을 것이라고 우려했다.글래빈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일간지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과의 인터뷰에서 "경제적인 문제로 올해 메이저리그가 개막하지 않는다면, 1994∼1995년 메이저리그 파업 당시와 비슷한 상황을 보게 될 것"이라며 "선수들이 불만을 100% 정당화하더라도 좋게 보이진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당시 파업 때 메이저리그 선수노조 구단 대표로 활동한 글래빈은 이때 경험을 토대로 후배들에게 돈 문제에 천착하지 말 것을 조언한 셈이다.글래빈은 또 선수들에게 너무 자주 돈 문제를 언급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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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프로야구 '탱탱볼' 논란에 공인구 교체...시즌 도중 처음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개막한 대만 프로야구(CPBL)가 '탱탱볼' 논란에 결국 공인구를 교체하기로 했다.대만 유력 일간지 '자유시보'는 21일 CPBL이 지금의 공인구와 작별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최근 2차례의 검사에서 CPBL 공인구 반발계수는 각각 0.574와 0.571이 나왔다.기준치(0.540∼0.580) 범위 내에 있어 검사를 통과하긴 했으나 CPBL은 반발계수 지나치게 높다고 판단했다.이에 CPBL은 반발계수가 더 낮은 공인구로 교체를 결정했다. 시즌 도중에 공인구 교체는 전례가 없는 일이다. CPBL은 새로운 공인구 반발계수 범위를 0.550∼0.570으로 설정한 뒤 제조업체에는 0.560의 중간값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공인구 생산을 서둘러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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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클랜드 "구장도 못 쓰는데…임대료를 어떻게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개막이 무기한 연기된 가운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홈구장 임대료를 낼 수 없다고 밝혔다.21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를 연고로 하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홈구장 '오클랜드 콜리세움'의 연간 시설 대여료 120만달러(약 14억7천만원)를 지급할 능력이 없다고 밝혔다.오클랜드 콜리세움을 관리하는 공동기구의 임시 대표인 헨리 가드너는 '베이 아레나 뉴스 그룹'에 "오클랜드 구단은 구장을 사용하지 않아 수익을 내지 못했기 때문에 지급 능력이 없다고 했다"고 밝혔다.가드너는 "협상 여지는 있지만, 임대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는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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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옆구리 통증으로 교체된 두산 오재일, 부상자 명단 올라..이번주 출전 불가
두산 베어스 내야수 오재일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오재일은 20일 NC전 5회 초를 앞두고 옆구리 통증을 이유로 오재원과 교체됐다.김태형 두산 감독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프로야구 홈 경기에 나서기 전 인터뷰에서 "오재일이 어제 타격하다가 우측 옆구리에 약간 손상이 생긴 것 같다"며 "이번 주까지는 경기에 출전하기 어렵다"고 밝혔다.오재일은 올 시즌 두산의 3번 타자 1루수를 맡으며 13경기 타율 0.385, 3홈런, 14타점 등으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었다.김 감독은 오재일의 복귀 시기에 대해 "다음 주 월요일(25일)까지는 상태를 보고 화요일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출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두산은 오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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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탬파베이, 다음주부터 홈구장 개방...최지만은 이달 말 출국 예정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폐쇄했던 홈구장을 다음 주 선수들에게 개방한다고 21일 '탬파베이 타임스'가 보도했다.탬파베이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25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에 있는 홈구장 트로피카나필드를 제한적으로 개방한다. 이에 선수들은 캐치볼, 주루, 유산소운동과 가벼운 웨이트 운동만 할 수 있다.하지만 '제한적 허용'에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들만 구장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거나 배팅 케이지에서 타격 연습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웨이트트레이닝룸과 클럽하우스에 입장하는 것도 금지된다.일부 코치와 트레이너도 구장에 들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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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진성, 연고지 코로나19 지정병원 의료진에 간식 선물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김진성(35)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정병원인 경상남도 마산의료원의 의료진 170명에게 샌드위치와 음료를 선물했다.2군 C팀에서 훈련 중인 김진성은 20일 낮 경기를 마치고 마산의료원을 직접 방문해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진성은 "이분들 덕분에 우리가 야구를 시작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의료진분들 중에도 야구를 그리워하는 분들이 계실 텐데 얼른 웃으며 창원NC파크에서 만날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NC 구단은 관중 입장이 허용되면 마산의료원,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국립마산병원의 의료진을 초청해 스카이박스에서 야구를 관람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한 NC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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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MLB 출전해야 하나' 추신수, 류현진, 최지만, 김광현 고민
[LA=장성훈 특파원] “뛰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등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이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그동안 연기됐던 메이저리그가 7월 초 개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경기에 나서야 할지, 아니면 올 시즌은 건너뛰고 다음 시즌을 기약해야 할지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에서는 코로나19의 위세가 다소 꺾이기는 했으나 여전히 하루에 수천 명의 확진자와 천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마련한 경기장에서의 안전 수칙에 따르면, 설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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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구창모, 최채흥...좌완 계보를 잇는다.
우리나라 왼손투수의 계보를 이을 신선한 영건들이 등장, KBO 리그 초반 판도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말 그대로 앞으로 KBO 리그를 이끌어 갈 '좌완 파이어불러'들로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있는 NC의 구창모(24)와 삼성의 최채흥(26)이 바로 그들이다. 구창모가 시즌 초반 NC 상승세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면 최채흥은 하위권에 쳐져 있는 삼성의 확실한 스토퍼 임무를 맡고 있다. 나이는 2살 차이가 나지만 프로 데뷔는 구창모가 2년 선배다.덕수중-울산공고를 거쳐 2016년에 프로에 첫 발을 내디딘 구창모는 올해들어 무결점 투수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이미 지난 5월 7일 삼성전 6이닝 2안타 무실점, 14일 kt전 8이닝 4안타 무실점으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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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메이저리그는 지금 '쩐'과의 전쟁 중
[LA=장성훈 특파원] 메이저리그 구단주들이 선수들의 연봉을 삭감하자고 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기를 하지 못해 하루에만 7500만 달러(922억 원)를 손해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선수들도 순순히 물러서지 않는다. 관중없이 경기를 하면, 경기당 64만 달러(7억8000만 원)를 잃게 된다. 게다가 코로나19에 노출될 위험도 있는 상황에서 연봉까지 깎일 수는 없다고 버티고 있다.메이저리그가 아직도 개막일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라는 말이 있다. 천문학적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구단주와 선수들이 수익 분배를 두고 진흙탕 싸움을 벌이는 통에 저연봉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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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류현진, 최지만, 김광현 개막 후 출전 여부 고민
[LA=장성훈 특파원] “뛰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등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이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그동안 연기됐던 메이저리그가 7월 초 개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경기에 나서야 할지, 아니면 올 시즌은 건너뛰고 다음 시즌을 기약해야 할지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에서는 코로나19의 위세가 다소 꺾이기는 했으나 여전히 하루에 수천 명의 확진자와 천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마련한 경기장에서의 안전 수칙에 따르면, 설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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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월20일 경기 종합]사생결단 SK, 10연패 끊었다
안도의 한숨과 아쉬움의 탄성이 교차됐다. 질줄 모르던 NC는 두산의 뚝심에 연장끝에 시즌 2패째를 안으며 7연승이 막을 내렸고 이길 줄 모르던 SK는 남태혁의 수훈으로 지긋지긋한 10연패 사슬을 끊었다. 삼성은 3년차 좌완 최채흥이 벌써 3승을 올리는 수훈으로 4연패 고리에서 벗어났으나 kt는 지침없는 화력을 앞세워 롯데에 위닝시리즈를 연출하며 5연승을 달렸다. 이런 가운데 20일 경기에서는 LG 로베르토 라모스가 2게임 연속홈런으로 이 부문 단독선두(6호)에 나섰으나 롯데 이대호는 시즌 첫 삼중살 수모를 당했다. ■NC 다이노스 1-2 두산베어스(잠실)<연장 11회>두산, 박세혁의 연장 끝내기 안타로 1점차 패배 되갚아두산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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