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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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구단 SNS 통해 '머리 부상' 이승헌 근황 공개
롯데 구단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충남대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인 이승헌의 근황을 전했다.롯데 구단은 "이승헌의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다"며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떡볶이를 먹으며 기운을 차리고 있다. 팬분들의 응원 덕분"이라며 병실에서 떡볶이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승헌의 사진을 함께 올렸다.떡볶이 협찬은 '프로세성(프로세스+성민규)'이라고 밝힌 것으로 보아 성민규 롯데 단장이 병문안하면서 이승헌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구해다 준 것으로 보인다.이승헌은 지난 17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 등판해 3회 말 1사 1, 2루에서 상대 타자의 직선타에 머리를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 갔다.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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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우승 워싱턴, 세리머니는 '25일 온라인으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디펜딩챔피언 워싱턴 내셔널스가 결국 온라인으로 우승 세리머니 행사를 진행한다.워싱턴 구단은 20일(한국시간) "선수를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온라인 우승 행사를 25일 열 계획"이라며 "해당 행사는 구단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생중계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단은 해당 행사를 통해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공개할 예정이다.워싱턴은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4승 3패로 꺾으며 창단 50년 만에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보통 우승 구단은 팬들과 함께 성대한 우승 세리머니를 펼치지만 적지에서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른 워싱턴 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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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짠물 피칭, 응집력 타선, 완벽한 마무리 3박자 갖춰
짠물 피칭에 응집력있는 타선, 그리고 완벽한 마무리까지.NC의 연승가도에는 '잠실 불패'를 자랑하는 토종 에이스 이영하도, 그리고 핵타선을 자랑하는 두산마저도 장애가 될 수 없었다. 2018년 최하위, 그리고 2019년 5위에 머물렀던 NC가 올시즌들어 경외의 대상이자 공포의 팀으로 떠오르고 있다.NC는 12게임을 치룬 지금까지 LG에게 1패를 당한 것을 제외하고는 11게임에서 승리하며 경이적인 승률(0.917)을 올리고 있다. 그동안 삼성, kt, SK를 모두 스윕으로 무릎을 꿇게 만들었고 19일에는 강력한 우승후보 두산마저 1점차로 잠재워 7연승을 달렸다. 도저히 지지 않을 것 같은 팀으로 변모한 것이다.이 덕분에 아직 개막도 하지 못한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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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월19일 경기 종합]NC, 잠실불패 누르고 선두 고공행진
'잠실 불패'도 NC 상승세를 꺾지 못했고 오랫만에 집중력있는 타선을 선보이고도 'SK 연패'는 이어졌다.NC는 19일 잠실경기에서 두산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7연승으로 고공행진을 계속했다. 그러나 연패 늪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SK는 오랫만에 터진 화력에도 불구하고 야수는 실책, 투수는 볼넷을 남발하며 자멸해 이유있는 10연패를 당했다. ■NC 다이노스 5-4 두산 베어스(잠실)NC 11승 중 6번을 1점차를 지켜낸 마운드로 7연승두산 토종 에이스 이영하, 잠실 17연승서 끊어져NC가 마무리 원종현의 천금 세이브를 앞세워 거침없는 7연승으로 선두 독주를 거듭했다. NC는 잠실경기에서 확실한 마무리 원종현이 1점을 지켜주는 완벽한 피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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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매각 위기설에 두산"야구단 매각 계획 없다"
두산그룹이 두산중공업 경영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3조원 규모 자구안에 '두산베어스 야구단 매각'이 포함될 위기에 놓였다.그동안 두산그룹이 두산솔루스, 두산퓨어셀, 두산타워, 산업차량, 모트롤, 골프장 등의 매각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주요 계열사의 자산과 비교하면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두산베어스는 크게 거론되지 않았다.하지만 최근 채권단이 고강도 자구안 마련을 압박하려고 두산그룹의 상징성이 큰 두산베어스 매각을 협상 지렛대로 삼고 있다는 얘기가 돌고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19일 "채권단은 두산이 돈 되는 자산을 가능한 다 팔겠다고 한 만큼 두산베어스 매각을 못 할 것도 없다는 시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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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두산 꺾고 7연승 ...두산 이영하는 잠실 18연승 기록 실패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의 막판 추격을 따돌리며 7연승 행진을 달렸다.NC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두산을 5-4로 제압했다. 이로써 NC는 지난 12일 창원 kt wiz전부터 7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NC와 3경기 차 공동 2위를 달리던 두산은 이날 패배로 승차가 4경기 차로 더 벌어졌다.NC 타선은 12안타를 합작하며 두산 마운드를 두들겼다.특히 잠실 18연승으로 특정 구장 최다 연승 타이기록에 도전하던 두산 선발투수 이영하를 4이닝 4실점으로 조기에 끌어 내렸다. 연승이 중단된 이영하는 시즌 첫 패(1승)를 당했다.NC는 1회 초부터 이영하를 두들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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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10연패 수렁...키움, SK에 11-6 승리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충격의 10연패 수렁에 빠졌다.SK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6-11로 패했다. 이로써 SK는 지난 7일 인천 한화 이글스전 이후 10연패를 기록했다. SK는 개막 후 12경기에서 단 1승(11패)밖에 거두지 못했다. 2018년 한국시리즈 우승팀, 지난해 정규리그 2위 팀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몰락이다.SK 선발 리카르도 핀토가 4⅓이닝 동안 9피안타 8실점(7자책점)으로 일찍 무너졌다. 타선이 모처럼 터지며 1점 차까지 추격했지만 불펜진이 박빙의 승부를 버텨내지 못했다.1회 말 김하성과 이정후에게 연속 안타를 내주고 1사 2, 3루의 위기를 자초한 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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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9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 (19일) 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11-1-00.917-7승2L G8-4-00.6673.01승3키움8-5-00.6153.52승4두산7-5-00.5834.01패4롯데7-5-00.5834.02패6KIA6-7-00.4625.51승7k t5-7-00.4176.04승8한화5-8-00.3856.51패9삼성4-9-00.3087.54패10S K1-11-00.08310.010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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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20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NC 구창모 vs 두산 플렉센 (잠실,18시30분)롯데 스트레일리 vs KIA 가뇽 (광주,18시30분)한화 장민재 vs kt 배제성 (수원,18시30분)LG 윌슨 vs 삼성 최채흥 (대구,18시30분) ★SK 박종훈 vs 키움 이승호 (고척,18시30분)★ ESPN 미국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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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9일 전적 종합]NC 연승, SK 연패 이어가
◇프로야구 5월 19일(화요일) 전적 종합■NC 다이노스 두산 베어스(잠실)N C(1승)310 000 100 - 5000 000 220 - 4두산△ 승리투수 = 라이트(2승) △ 세이브투수 = 원종현(1승 5세이브) △ 패전투수 = 이영하(1승 1패)■SK 와이번스 6-11 키움 히어로즈(고척) S K 041 000 100 - 6 600 030 11X - 11 키움(1승) △ 승리투수 = 김태훈(2승) △ 패전투수 = 핀토(1승 2패) △ 홈런 = 김강민 1호(7회1점·SK) 박동원 3호(8회1점·키움) ■LG 트윈즈 10-6 삼성 라이온즈(대구) L G(1승) 520 300 000 - 10 000 040 011 - 6 삼성 △ 승리투수 = 임찬규(2승) △ 패전투수 = 뷰캐넌(1승 2패) △ 홈런 = 라모스 5호(1회3점) 오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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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NC 다이노스 5-4 두산 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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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전원안타' kt, 13-11로 한화 꺾고 4연승
프로야구 kt wiz가 홈런 2방을 포함한 강한 화력을 앞세워 4연승을 달렸다. kt는 19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한화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13-11로 이겼다. 선발 타자 전원 안타를 친 kt 타선은 홈런 2방 포함 안타 18개를 합작했다. kt가 1회말 첫 공격부터 홈런으로 기선제압에 나섰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민혁이 한화 선발 장시환의 초구 직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며 1-0 리드를 만든 kt는 이어 조용호의 내야안타 후 강백호의 좌중간 1타점 2루타로 2-0을 만들었다. 한화는 2회초 송광민의 2루타와 최재훈의 적시타로 1점을 따라붙었다. kt는 2회말 박경수의 2루타와 배정대와 심우준의 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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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히어로즈 11-6 SK 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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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공수 조화 이루며 9-2로 롯데에 '안치홍 더비' 승리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안치홍 더비' 시즌 1차전에서는 KIA가 투타 조화를 이루며 롯데에 9-2 완승을 거뒀다.KIA는 19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선발 이민우의 6이닝 2실점 호투와 나지완의 3점 홈런 등 장단 16안타를 몰아쳐 9-2로 승리했다. KIA가 홈런포를 앞세워 기선제압을 했다. 1회말 2사후 터커의 우전안타에 이어 최형우가 사구로 출루하자 나지완이 홈런을 날려 3-0으로 앞서갔다. 2회말에는 황대인이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가동했고 황윤호와 한승택의 연속안타와 1사 후 김선빈의 내야안타로 한 점을 보태 5-0까지 점수차를 벌렸다.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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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전적] kt wiz 13-11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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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홈런 3방으로 삼성에 10-6 승리...라모스 홈런 공동 선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홈런 3방을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제압했다.LG는 1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을 10-6으로 이겼다.LG 타선은 경기 초반에 불을 뿜었다.1회 초 선두타자 이천웅이 볼넷으로 걸어 나가자 김현수가 중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갔고 채은성이 우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만들었다. 이어진 무사 1, 3루에서는 외국인 타자 로베르토 라모스가 삼성 선발 뷰캐넌을 상대로 3점 홈런을 터뜨렸다. 라모스는 시즌 5호 홈런을 날리며 SK 한동민, KIA 터커 kt 강백호와 함께 홈런 공동 선두에 올랐다.LG는 1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오지환이 솔로포로 쏘아 올리며 추가점을 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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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타이거즈 9-2 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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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LG 트윈스 10-6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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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중환자실서 치료받은 '머니볼 실사판' 전 MLB 감독 퇴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았던 아트 하우 전 MLB 감독이 건강을 되찾았다.AP통신은 19일(한국시간) 아트 하우 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감독이 휴스턴의 지역 병원에서 퇴원해 자택에서 요양 중이라고 전했다.하우 전 감독은 "지난 5일은 무척 긴 시간이었다"라며 "집으로 돌아올 수 있어 아주 기쁘다. 건강이 계속 좋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그는 자택에서 2주가량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메이저리그에서 선수로 11시즌, 감독으로 14시즌을 보낸 하우 전 감독은 영화 '머니볼' 속 실제 감독으로 유명하다. 그는 오클랜드 구단의 '저비용 고효율' 운영 기법을 다룬 영화 '머니볼'에서 야구통계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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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던지고 싶다" 만 47세 투수 콜론, 현역 복귀 의지 드러내
이번 주 일요일 만 47세가 되는 노장 투수 바톨로 콜론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복귀의 뜻을 내비쳤다.콜론은 19일(한국시간) ESPN과 화상 인터뷰에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딱 1년만 더 던지고 싶다"라며 "만약 선택할 수 있다면 뉴욕 메츠에서 던지고 싶다"라고 말했다.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인 콜론은 1997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018시즌까지 11개 팀에서 21시즌 동안 마운드에서 활약했다.2005년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소속으로 사이영상을 받은 그는 올스타에도 4차례 선정됐다. 통산 성적은 248승 188패, 평균자책점 4.12로 라틴아메리카 출신 투수 중 최다승 기록을 세웠다.그러나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뛴 2017시즌과 2018시즌 평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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