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시절 바톨로 콜론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19173933032718785c13be8222111204228.jpg&nmt=19)
콜론은 19일(한국시간) ESPN과 화상 인터뷰에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딱 1년만 더 던지고 싶다"라며 "만약 선택할 수 있다면 뉴욕 메츠에서 던지고 싶다"라고 말했다.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인 콜론은 1997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018시즌까지 11개 팀에서 21시즌 동안 마운드에서 활약했다.
그러나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뛴 2017시즌과 2018시즌 평균자책점이 5점대로 떨어지자 재계약에 실패했고 지난 시즌에는 메이저리그에서 뛰지 못했다.
콜론은 ESPN을 통해 "노장 투수를 원하는 팀이라면 어느 메이저리그 팀이라도 상관없다"라며 "아니, 만약 던질 수 만 있다면 어느 나라 어느 리그라도 괜찮다"라며 현역 복귀 의지를 강력히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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