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의료원에 샌드위치 선물한 김진성.[NC 다이노스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211438380782136a83130ca222111204228.jpg&nmt=19)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김진성(35)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정병원인 경상남도 마산의료원의 의료진 170명에게 샌드위치와 음료를 선물했다.
2군 C팀에서 훈련 중인 김진성은 20일 낮 경기를 마치고 마산의료원을 직접 방문해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NC 구단은 관중 입장이 허용되면 마산의료원,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국립마산병원의 의료진을 초청해 스카이박스에서 야구를 관람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한 NC 응원단 랠리 다이노스도 의료진 자녀에게 한 달 간 무료로 치어리딩 수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하는 등 김진성의 선행에 동참했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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