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체는 2026-2027시즌 라리가 초반 세 경기에서 벨링엄이 팀 내 최고 활약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킬리안 음바페가 해트트릭을 기록한 경기에서도 팬들의 시선은 벨링엄에게 향했다는 설명이다.
변화의 핵심은 기용 방식이다. 무리뉴는 벨링엄을 10번 역할에 배치해 압박과 수비를 맡기면서도 골문 가까이에서 뛰게 했다. 벨링엄은 2023-2024시즌 같은 자리에서 득점왕 경쟁을 벌였고, 그해 팀은 라리가와 챔피언스리그를 제패했다.
벨링엄은 2023년 여름 도르트문트에서 1억 유로에 이적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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