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중앙여중-월평중 8강전 [한국중고배구연맹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9012050490803705e8e941087118222121234.jpg&nmt=19)
현일고는 1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순천제일고를 3-2(25-22, 24-26, 25-27, 25-21, 15-11)로 제압했다.
첫 세트를 25-22로 따낸 현일고는 2, 3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4세트를 25-21로 가져오며 승부를 마지막 5세트로 끌고 갔고, 마지막 세트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15-11로 승리, 극적인 4강행을 확정했다.
올해 대통령배와 다른 대회에서 우승하며 2관왕에 오른 인하부고도 4강에 합류했다. 인하부고는 8강전에서 속초고를 3-0으로 완파했다.
인하부고의 4강 상대는 영생고다. 영생고는 경북사대부고를 3-1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한편 18세 이하 여자부에서는 한봄고와 천안청수고가 6강전을 통과하며 4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봄고는 강릉여고를 3-2로 제압했으며, 천안청수고도 광주체고를 3-0으로 가볍게 눌렀다.
◇1일 전적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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