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친환경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에 동참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8월 20일 진행된 ‘아이들을 든든하게 밀어주세요’ 캠페인은 골프존이 4년 연속 단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오고 있는 장기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모여 아동들에게 전달될 밀키트를 하나하나 손수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4년간 이어진 이 사업을 통해 골프존이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지원한 규모는 누적 431가구, 총 3만7,484식에 달한다.
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이 일상 속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나누고 친환경 실천에 직접 동참해 뜻깊다”라고 전했다.
이어 “4년째 이어온 결식아동 지원 역시 단순 성금 전달을 넘어 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실질적 활동으로 발전했다”라며 “앞으로도 골프존만의 진정성 있는 ESG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및 환경과 함께하는 상생 경영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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