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는 4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다.
김민솔이 주인공이다. 올 시즌 데뷔한 그는 iM금융오픈을 시작으로 3승을 거두며 무서운 신인으로 자리 잡았다. 다만 지난달 KLPGA 챔피언십 연장전에서 서교림에게 패해 상금 1위와 시즌 4승 선착을 내줬다.
김민솔은 지난주 충분히 쉬며 회복했고 샷 감각도 괜찮다며, 자신의 플레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우승자 방신실은 타이틀 방어 의지를, 직전 대회 2연패에 성공한 신다인은 2주 연속 우승의 희망을 다졌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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