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다인은 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93위에서 140위로 뛰어올랐다. 그는 지난달 30일 끝난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2위 박혜준을 3타 차로 제치고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다른 선수들은 대체로 자리를 지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김효주는 세계 4위를 유지했고, 유해란(3위)과 김세영(9위), 김민솔(15위)도 변동이 없었다. 윤이나는 21위, 최혜진은 23위를 기록했다. 1위 코르다와 2위 티띠꾼은 그대로였고, FM 챔피언십 우승자 인뤄닝은 8위에서 5위로 점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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