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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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선 "류현진, 전보다 날카롭지 않았지만, 타선 지원 받지 못했다"...스프리어와 게레로 합쳐 8타수 무안타' 침묵
류현진이 5이닝 2실점[2자책)의 역투를 했지만 패전투수가 됐다.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콜로시움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5피안타 2실점했다. 삼진은 5개 잡았고 볼넷은 1개만 내줬다. 팀이 2-5로 지면서 시즌 2패(3승)째를 안았다.류현진은 이날도 5이닝만 던졌다. 모두 77개를 던졌는데, 커터가 23개, 직구가 21개, 체인지업이 18개, 커브가 11개, 싱킹 패스트볼이 4개였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6㎞였다.올 시즌 처음으로 5일 휴식이 아닌 4일 휴식 후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3회까지 무실점으로 잘 막았으나 4회에 흔들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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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최정, KBO리그 최다 득점 신기록 수립...“이승엽 넘어섰다”
SSG 랜더스 최정(36)이 이승엽을 넘어 KBO리그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최정은 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방문 경기에서 3회 2루타를 치고 출루한 뒤 후속 타자인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2루타로 홈에 돌아왔다. 전날 최정은 한화전에서 1득점을 올리며 최다 득점 타이 기록을 세웠다. 최정은 하루만에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현역 시절 수립한 1천355득점을 넘어섰다. 최정은 꾸준함의 대명사다. 2005년 프로 데뷔 이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1군을 지킨 최정은 19년 차에 KBO리그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최정은 단 한 차례도 득점 1위를 차지한 적 없다. 입단 첫해 6득점을 낸 최정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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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나성범, 전 구단 상대 홈런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시즌 15호 홈런을 쳤다. 나성범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3회 1사 2루에서 선제 2점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이날 홈런으로 나성범은 전 구단 상대 홈런을 완성했다. 앞서 올 시즌 전 구단 상대로 홈런을 기록한 선수는 호세 피렐라(삼성 라이온즈),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있다. 나성범의 이번 기록은 리그 세 번째다. 부상 때문에 나성범은 올 시즌 첫 경기를 6월 23일에 치렀다. 그는 47경기 만에 9개 구단을 상대로 모두 홈런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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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4일 개최…10개 구단이 최대 110명 지명
올해 프로야구 높은 벽에 도전하는 고교·대학 및 아마추어 선수들은 총 1천83명이다.이중 최대 110명만이 KBO리그에 입성하고, 나머지 973명은 고개를 떨군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2024 KBO 신인드래프트 일정과 개요, 지원자 수 등 정보를 공개했다.프로야구 샛별들이 탄생하는 올해 신인드래프트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10개 구단은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지명하며, 지명은 2023년도 순위 역순(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kt wiz-LG 트윈스-키움 히어로즈-SSG 랜더스)으로 이뤄진다.키움은 트레이드를 통해 얻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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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가 어쩌다...' 직구 구속 류현진보다 못해...마이애미전 최고 구속이 시속 144킬로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던진 직구 중 가장 빨랐던 공 속도는 시속 145킬로미터였다.메이저리그에서 시속 145킬로로 살아남는 투수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류현진이 그 중 한 명이다. 하지만 류현진은 제구력으로 빅리그 강타자들을 요리한다. 커브와 체인지업 등 변화구로 타자를 잡는다.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류현진과 한솥밥을 먹었던 클레이튼 커쇼가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간신히 패전 투수를 면했다.커쇼는 6일(한국시간)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3실점(2 피홈런)했다. 커쇼는 이날 제구력에 문제점을 드러냈다. 여기에 직구 구속마저 평소보다 낮았다. 부상자 명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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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유망주 1위 홀리데이, 나이(19) 어려 호텔 예약 못해...승격된 트리플A 팀 연고지 호텔 예약 거부
MLB의 최고 유망주인 잭슨 홀리데이가 나이 때문에 호텔 예약이 거부되는 일이 일어났다.볼티모어 오리올스의 2022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유망주인 홀리데이는 5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플 A로 승격돼 연고지인 버지니아주 노퍽에 머물기 위해 호텔을 예약하려 했으나 거부됐다.이유는 그가 어리기(19세) 때문이었다. 10대는 호텔을 예약할 수 없다.머물 곳을 찾지 못한 홀리데이는 사정을 얘기한 후다른 호텔에 간신히 들어갈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디다.홀리데이는 6일 트리플 A 데뷔전을 치렀다.홀리데이는 2022년 MLB 드래프트에서 1위로 지명된 후 마이너리그 127경기에서 타율 0.338(홈런 11개, 도루 27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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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절스의 랜던 투자 2억4500만 달러는 '매몰비용'"...4년간 고작 200경기 출전에 홈런 22개, 잦은 부상으로 2024년도 '불투명'
이쯤 되면 멘탈 갑 중의 갑이다. 거의 매년 부상으로 결장하는 경기가 더 많은 앤서니 랜던(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이야기다.랜던은 워싱턴 내셔널스 2019 월드시리즈 우승의 주역 중 한 명이었다. 덕분에 에인절스와 7년 2억4500만 달러에 계약했다.그러나 계약 후 매년 크고 작은 부상으로 제대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162경기 중 60경기 이상을 뛴 적이 없다.올 시즌 역시 예외는 아니다. 고작 43경기에 나서 2개의 홈런을 치는 데 그쳤다. 타율은 0 236에 불과하다. 남은 경기도 부상 때문에 나오지 못한다.경기 내적으로 팀에 '민폐'를 끼치고 있는 그는 경기 외적으로도 팀을 곤란하게 만들곤 했다. 올 시즌 팬과의 다툼으로 출장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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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가면 더 잘 치는' 김하성...초구 타율 0.436, 선두타자 타율도 0.345
보통 투수와 타자들은 홈 경기에 강한 면을 보여준다. 컨디션 조절 문제도 그렇고 심리적으로 안정돼 있기 때문이다. 홈 팬들의 응원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다. 그런데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좀 특이하다. 홈보다 원정 경기 타율이 더 좋다. '집나가면 고생'이라는 말이 무색하다.김하성은 5일(한국시간) 현재 홈에서 247타수 65안타로 0.263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다. 출루율과 장타율은 각각 0.339와 0.401이다. OPS는 0.740이다. 홈런은 8개를 쳤고 타점은 27개를 올렸다. 도루는 13개다. 하지만 원정 경기에서 김하성의 성적은 거의 모든 부문에서 홈보다 낫다. 218타수 63안타로 0.289의 타율에 출루율은 0.392이고 장타율은 0.459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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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장원철 서울대 통계학과 교수 R&D팀 자문위원 위촉
5일 롯데자이언츠가 서울대 통계학과 장원철 교수를 R&D팀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장 교수는 앞으로 1년간 구단의 R&D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선수 데이터 분석 전반에 대해 자문한다.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분석 결과들에 대한 피드백 및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MLB(미국프로야구), NPB(일본프로야구) 등 타 리그의 성적과 KBO에서의 성적 사이의 지표 별 연동성에 대해 공동 연구하는 등 데이터 분석의 고도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R&D 팀 또한 서울대 다양한 분야의 진로탐색 세미나에 참석해 발표를 진행하고 해당학과와 공동으로 전공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등 다방면으로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장원철 교수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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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U-18 야구팀, 세계선수권대회서 멕시코에 역전승… 슈퍼라운드 진출
5일 제31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U-18)에 참가하고 있는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팀이 예선라운드 네 번째 경기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2-1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슈퍼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선취점은 멕시코가 가져갔다. 2회초 1사 이후 6번타자 로드리게스가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도루에 성공, 7번타자 우익수 플라이 아웃 때 3루까지 진루했다. 8번 카실라스 타구 때 대표팀의 내야 수비 실책으로 3루 주자가 홈을 밟아 선취 득점했다.1회말 선두타자 이충헌의 2루타를 제외하고 이렇다 할 공격을 펼치지 못했던 대표팀은 5회말 6번 조현민이 우전안타, 이율예가 야수선택으로 각각 출루하고 조현민이 도루로 3루를 훔쳐 1사 주자 1, 3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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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잘하면 뭐해?' 김하성 2안타 3타점 활약에도 샌디에이고는 패해...투수 리치 힐 영입 완전 실패, 필라델피아전 1.1이닝 6실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멀티안타에 3타점의 활약을 했는 데도 팀은 패했다.김하성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 6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타율은 그대로 0.275다.샌디에이고는 이날 초반부터 끌려갔다. 선발투수 리치 힐의 난조로 4회초까지 2-8로 크게 뒤졌다. 힐은 1.1이닝동안 6실점(6자책)하고 강판했다.김하성은 4회말 2사 2, 3루 기회에서 추격의 2타점 중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김하성은 또 4-9로 뒤진 6회 1사 1, 3루에서 또 중전 적시타를 날려 추격의 불씨를 지폈다.샌디에이고는 7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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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번 홈 밟은' SSG 최정, 2득점 보태면 이승엽 넘어 '한국 야구 신기록'
최정이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개인 통산 득점 신기록 달성을 눈앞에 뒀다.4일까지 최정은 1천354번 홈 플레이트를 밟았다.득점 2개를 추가하면 이승엽(47) 두산 베어스 감독이 삼성 라이온즈 시절에 작성한 1천355득점을 넘어선다.이승엽 감독은 2017년 5월 2일 대구 두산전에서 KBO리그 최초로 개인 통산 1천300득점을 채웠다. 동시에 양준혁(1천299득점)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을 제치고 KBO리그 득점 1위로 올라섰다.그해 이승엽 감독은 은퇴했지만, 6년 4개월 동안 KBO리그 득점 1위 자리를 지켰다.하지만, 곧 최정이 이승엽 감독을 밀어내고 득점 1위로 등극한다.2005년 프로 생활을 시작한 최정은 단 한 번도 '시즌 득점왕'에 오르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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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AL 서부지구 1위 경쟁 '점입가경'...1위와 3위, 한 경기 차, 토론토는 와일드카드 3위에 0.5경기 차 추격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순위 다툼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특히 아메리칸리그(AL) 서부지구의 경우 매 경기가 결승전처럼 펼쳐지고 있다. 시애틀 매리너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텍사스 레인저스가 피말리는 1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현재 1위는 시애틀 매리너스다. 8월에 무서운 스퍼트로 1위까지 올라간 시애틀은 5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에 패했지만 77승 60패로 1위를 고수했다.하지만 이날 텍사스 레인저스를 대파한 휴스턴(78승 61패)에 승 차 없이 승률 0.001차로 바짝 추격당했다. 줄곧 수위를 하다 8월 기세가 꺾인 텍사스는 76승 61패로 시애틀과 휴스턴에 1경기 차 3위를 달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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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U-18 야구대표팀, 세계선수권대회 예선 3차전서 호주에 3-0 승리
지난 4일 제31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팀이 예선라운드 세 번째 경기에서 호주를 3-0으로 눌렀다.대표팀은 2회말 이승민의 2루타를 제외하고 이렇다 할 공격을 펼치지 못했다.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육선엽이 6과 1/3 이닝 동안 5피안타, 탈삼진 8개를 기록하며 호주의 타선을 틀어막았고, 마운드를 이어받은 김택연이 남은 두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마무리했다.4회말 대표팀은 3번타자 여동건이 낫아웃으로 출루한 뒤 도루에 성공하고 박지환의 볼넷, 이승민의 희생번트, 조현민의 고의사구를 묶어 1사 주자 만루의 찬스를 맞았다. 7번타자 이율예가 우익선상을 가르는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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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버린 벨린저 가치 치솟아...나이팅게일 "3억달러 이상 요구할 수도. 컵스, SF, SD, 양키스가 영입에 가장 공격적"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논텐더한 코디 벨린저(시카고 컵스)의 가치가 치솟고 있다.벨린저는 다저스와 결별한 후 컵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 1년 동안의 활약을 바탕으로 올 시즌 후 FA 시장에서 대박을 터뜨리겄다는 속셈이었다.벨린저는 4일(한국시간) 0.320의 타율에 23 홈런, 84 타점을 기록 중이다. 2019년 다저스에서 MVP에 선정됐을 때보다는 못하지만 지난 3년 성적에 비하면 놀랄만한 부활이다.이에 USA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최근 "벨린저는 FA 시장에서 몸값 2억 달러를 초과할 정도로 무거워졌다. 아마도 3억 달러 이상을 요구할 수도 있다"고 했다. 에이전트가 스콧 보라스라는 점에서 나이팅게일의 예상은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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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날벼락' 투수 유리아스 또 가정 폭력 혐의로 기소...2019년에도 20경기 출장 정지 처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투수 훌리오 유리아스(27)가 또 가정 폭력 혐으로 기소됐다.ESPN의 제프 파산은 5일(이하 한국시간) 유리아스가 전날 밤 늦게 체포돼 가정 폭력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또 디애슬레틱의 샘 블럼은 유리아스가 '배우자에 대한 신체 상해'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전했다. 유리아스는 일단 5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재판일은 28일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다저스는 “우리는 유리아스와 관련된 사건을 알고 있다. 우리가 모든 사실을 알아보려고 노력하는 동안 그는 팀과 함께 원정 경기를 하지 않을 것이다. 현재로서는 조직에서 더 이상 언급할 것이 없다"고 밝혔다.2016년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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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베스트 오브 베스트' 도전, 올 MLB 팀 2루수 부문 후보 올라...세미엔과 아레아즈 추격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올 MLB 팀 2루수 부문 후보에 올랐다.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올 MLB 팀 2루수 부문 후보 8명을 소개하면서 김하성을 아지 알비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함께 '컨텐더'로 분류했다.MLB닷컴은 "김하성은 fWAR(4.4), 타율(.275), 출루율(.365), 장타율(.365)을 기록하는 등 샌디에이고에서 가장 가치 있는 선수"라고 평가했다.이어 "김하성은 특별히 세게 공을 치지는 않지만 나쁜 공을 쫓지 않는다. 그는 또 이미 31개의 도루를 기록했고 계속해서 탄탄한 수비를 펼치고 있으며 +10 수비 득점 세이브를 기록, 이 부문 2루수 4위에 랭크됐다"고 설명했다.유력한 후보에는 마커스 세미엔(텍사스 레인저스)와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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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저평가된 팀 MVP이자 NL에서 가장 가치 있는 선수 중 한 명" MLBTR "2024년 후 소토와 FA시장에 나갈 듯"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저평가된 팀 MVP로 평가됐다.MLBTR은 3일(한국시간) "김하성은 수비 능력과 크게 향상된 공격력으로 팀 MVP일 뿐만 아니라 내셔널리그(NL)에서 가장 가치 있는 선수 중 한 명이 됐다"고 평가했다.MLBTR은 "2023년 샌디에이고에게는 제대로 된 일이 별로 없다. 그들은 올해 NL 서부 타이틀의 프리시즌 우승 후보로 꼽혔고, 마침내 내셔널 리그의 '빅독'으로 다저스를 무너뜨릴 준비가 된 것처럼 보였다. 그러기 위해 유격수 잰더 보가츠와 11년 계약을 체결한 후 다르빗슈 유, 제이크 크로넨워스, 매니 마차도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2022시즌 중 후안 소토와 조시 헤이더를 영입했으며 페르난도 타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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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팀, 세계선수권대회 예선 2차전서 체코에 14-1 압승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U-18)에 참가하고 있는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팀이 체코를 14-1로 제압하고 첫 승을 거뒀다.3일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U-18 야구월드컵(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A조 조별리그에서 한국 대표팀은 체코를 상대로 장단 팀 14안타를 몰아치며 14-1로 이겼다.대표팀은 2번타자 정안석이 볼넷으로 출루한 후 도루에 성공, 이후 여동건의 3루수 앞 내야안타와 박지환의 좌전안타로 1사 주자 만루의 찬스를 맞았다. 이승민이 야수 선택으로 1루에 안착할 때 정안석이 홈을 밟아 선취 득점에 성공, 이어진 상대 수비의 송구 실책 때 3루로 향하던 여동건이 홈까지 쇄도해 추가 득점까지 성공했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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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수출품' 켈리 MLB 34세 최고 선정, 27세 최고는 갤런, 36세는 다르빗슈 유...김하성과 류현진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나이별 최고는 누구일까?MLB닷컴이 3일(한국시간) 20세부터 43세까지 나이별 최고와 2위를 선정했다.이에 따르면, KBO 역수출품인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가 34세 최고로 뽑혔다.MLB닷컴은 "2년 연속으로 가장 약한 연령이며 켈리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시기는 투수들이 가장 많이 다치는 시기이며, 여러 면에서 야구 선수에게 가장 흔들리는 시기 중 하나이다"라고 설명했다. 켈리는 올 시즌 10승 6패, 평균자책점 3.31을 기록 중이다.2위에는 휘트 메리필드(토론토 블루제이습)가 선정됐다.27세 부문 최고는 투수 잭 갤런(애리조나)이 뽑혔다. 갤런은 올 시즌 14승 6패, 3.32의 평균자책점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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