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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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18일 두산전에 '백조씽크 파트너데이' 행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18일(목)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경기에 ‘백조씽크 파트너데이’ 행사를 갖는다.이날 ‘백조씽크 파트너데이’를 맞아 SNS 이벤트 ‘백조씽크 승리 기원 응원 이벤트’를 진행해 당첨자에게 R.d-club(로얄다이아몬드클럽) 좌석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이닝이벤트를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선물한다.시구는 백조씽크 이승호 부장, 시타는 백조씽크 강지훈 대리가 한다. 백조씽크 임직원 50명도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한다.시구를 하는 이승호 부장은 “올해도 뜻깊은 행사에 초대받아 이렇게 시구까지 하게 돼 키움히어로즈와 백조씽크에 감사드린다. 올해는 좋은 선수들을 영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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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새내기답지 않는 새내기' 윤영철과 박명근, 어디까지 진화하나?
새내기들의 행보가 뜨겁다. 그야말로 선배들이 낯 뜨거워 해야 할 정도로 위풍당당이다.KIA타이거즈의 윤영철과 LG트윈스의 박명근. 새내기답지 않은 새내기들이다. 팀의 보배들이자 승리의 일등공신들이다.윤영철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와의 시즌 5차전에 선발로 나서 5⅓이닝을 4피안타 2볼넷 2탈삼진 1실점(무자책)으로 시즌 2승째(1패)를 챙겼다. 단순히 승리를 해 주목을 하는 것만은 아니다. 2023 스프링캠프부터 일찌감치 제5선발로 낙점받았던 윤영철은 등판할 때마다 진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윤영철은 프로데뷔전인 4월 15일 고척 키움전에서는 임병욱에게 2점홈런을 허용하는 등 1회에만 5실점을 하며 첫 등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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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2안타 2볼넷 4출루에도 MLB 샌디에이고 3-4로 석패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빅리그 진출 이래 통산 6번째로 한 경기에서 4번이나 출루하고 활발하게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샌디에이고는 답답한 공격 탓에 또 졌다.김하성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해 3타수 2안타를 때리고 볼넷 2개를 얻었다.김하성이 안타와 사사구 등으로 한 경기에 4번 이상 누상에 나간 건 지난해 5차례에 이어 올해에는 처음이다.2회 좌전 안타로 몸을 푼 김하성은 4회 볼넷을 골랐다.6회에는 무사 1루에서 좌전 안타로 득점 찬스의 디딤돌을 놓고, 후속 타자의 내야 안타와 상대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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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가벼운 야구 활동 시작...7월 중 복귀 예정
최지만(피츠버그 파이리츠)이 활동을 시작했다.스포츠의학 디렉터 토드 톰치크에 따르면,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6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라있는 최지만은 최근 공 던지기와 타격 등 가벼운 야구 활동을 하고 있다.최지만은 7월 중 복귀를 노리고 있다. 부상당하기 전까지 최지만은 단 9경기에 출전해 32타수 4안타(0.125)에 그쳤다. 2개의 홈런을 때렸으나 삼진을 15개나 당했다.최지만은 올 시즌 후 자유 계약(FA) 신분이 된다. 후반기에서라도 잘해야 FA 시장에서 후한 대접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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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스위스 군용 칼이 되고 싶다"...한국계 더닝, 선발 투수로도 ERA 1.06 '언히터블'
16일(미국시간)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 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텍사스 선발 투수는 한국계 데인 더닝이었다.더닝은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 팀 애틀랜타를 맞아 6이닝 동안 1실점만 하며 호투, 팀의 7-4 승리를 이끌었다. 탈삼진은 4개, 볼넷은 없었다.승리 투수가 된 더닝은 시즌 평균 자책점(ERA)을 1.69로 낮췄다.올 시즌을 불펜에서 롱릴리버로 시작한 더닝은 에이스 투수 제이콥 디그롬이 부상자 명단에 오르자 선발 투수로 보직을 바꿨다.더닝은 3차례 선발로 등판, 2승 무패에 1.06의 ERA를 기록했다. 선발로 17이닝 동안 12개의 삼진을 잡았고 볼넷은 2개밖에 내주지 않았다.더닝은 올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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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19일 광주 키움전에 배우 배유람 승리기원 시구
KIA타이거즈가 19일 광주 키움과의 홈경기에 배우 배유람 씨를 초청,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 KIA 타이거즈 열성팬인 배유람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의목표는 타이거즈 경기 시구’라고 언급할 정도로 타이거즈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배유람 씨는 2021년과 2023년 SBS ‘모범택시’에서박진언 역으로 열연하며 대중의 눈도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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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선발]2G 12이닝 무실점 백정현, KIA전 2연속 스윕패 막을 수 있을까?…3년차 김동주, 최고투수 안우진 맞아 두산 6연승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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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팀 순위표]SSG-롯데, 하룻만에 순위 바꿔…두산은 600일만의 5연승으로 4위로 한계단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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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멀티홈런, SSG 하룻만에 1위 복귀…600일만의 5연승, 두산 이승엽 감독 효과?…한화, 채은성의 이적 후 끝내기 안타로 롯데에 당한 전날 연장 패배 되갚아[17일 경기종합]
SSG랜더스가 하룻만에 선두 자리를 되찾았고 두산베어스는 시즌 첫 개인 전원안타로 2년여만의 5연승의 휘파람을 불며 4위로 한계단 올라섰다. 한화이글스는 전날 롯데자이언츠에 당한 연장전 패배를 당한 연장전 끝내기 승리로 되갚았다. 이런 가운데 KIA타이거즈는 삼성라이온즈에 시즌 무패(5연승)로 5연패 뒤 연승을 했다. 두산은 17일 고척 키움전에서 시즌 첫 선발 전원안타로 9-6으로 승리, 이승엽 감독 부임 후 첫 5연승을 질주하며 20승 문턱에 들어섰다. 두산의 5연승은 2021시즌 9월 15일 kt전부터 9월 24일까지 KIA전부터 7연승(2무)한 이후 600일만이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NC를 따돌리고 4위로 올라섰고 3연패에 빠진 키움은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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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올곧은병원 4월 MVP에 포수 강민호 선정
삼성라이온즈 포수 강민호가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17일(수) KIA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올곧은병원 우동화 병원장이 직접 강민호에게 소정의 상품권과 함께 시상을 했다. 강민호는 4월 한 달간 2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9(83타수 29안타), 3홈런 14타점 12득점, OPS 0.94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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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김민성 2,000루타, 정우영 100홀드 달성 기념 상품 출시
LG트윈스는 17일(수), 18일(목) 김민성과 정우영의 기록 달성 기념 상품을 출시한다.김민성은 지난 4월 7일(금)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개인 통산 2,000루타를 달성했다. 김민성 2,000루타 달성 기념 상품은 레드와 블랙 컬러에 김민성 타격 자세를 디자인에 적용했다. 정우영은 다음날인 4월 8일(토)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최연소, 최소 경기 100홀드 기록을 달성했다. 정우영 100홀드 기념 상품은 정우영으 투구폼을 형상화하여 디자인에 활용했다. 이번 기념 상품은 스페셜 마킹 키트, 아크릴 키트, 열 접착 패치, 기념구, 기념 모자로 구성되었다.김민성의 기념 상품은 17일(수) 오후 2시부터 24일(수) 오후 2시까지, 정우영의 기념 상품은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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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박병호의 복귀, 빈사상태의 kt 돌파구될까?
박병호(kt위즈)가 돌아왔다.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kt에는 그야말로 천군만마를 얻은 격이다. 박병호는 지난 4월 29일 수원 삼성라이온즈전에서 2-2로 맞선 8회말 2사 1, 2루에서 3루쪽 내야안타를 치고 전력으로 1루로 뛰다 허벅지 근육을 다쳤다. 곧바로 문상철로 교체됐다. 부상자 명단에 올라 열흘 넘게 뛰지 못했다. 시즌 초반부터 주전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이탈한 kt는 당시 7연패 중이었고 이날도 결국 2-3으로 패하면서 8연패를 당했다. 여기에다 부동의 4번타자인 박병호까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kt는 거의 빈사상태까지 빠졌다.10일이 지난 5월 10일 수원 NC전부터 엔트리에 복귀했지만 경기에 나설 기회는 없었다. 당장 선발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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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저지가 '치팅'? 타격 중 1루쪽 흘겨봐...토론토 "양키스 1, 3루 코치 관찰할 것"
15일(이하 미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3 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대 뉴욕 양키스전.6-0으로 앞선 8회 초 애런 저지가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투수는 제이 잭슨. 저지는 방망이를 세운 채 잭슨이 투구하기를 기다렸다. 순간 저지는 1루 쪽을 흘겨봤다. 그리고는 잭슨의 공을 받아쳐 대형 홈런 아치를 그렸다. 이에 토론토 감독이 경기 후 저지가 타격 중 1루 쪽으로 눈을 흘긴 이유가 궁금하다고 말했다.저지는 양키스 덕아웃에서 동료들이 재잘거리는 소리에 눈을 그 쪽으로 돌렸을 뿐이라고 해명했다.토론토는 저지가 1루 코치를 봤다는 뉘앙스를 풍겼고, 저지는 양키스 덕아웃을 봤다는 것이다.토론토 감독 존 스나이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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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선발]2G 연속 불펜 방화 삼성, 3G연속 QS+ 수아레즈가 해답?…5월 2G ERA 9.00 나균안, 4월 MVP 위용 다시?…대체선발 루키 이원재, 데뷔전서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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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레로는 '거듭치기'의 '달인'...한 번 스윙에 두 번 타격
태권도 발차기 기술체계에 거듭차기라는 것이 있다. 한쪽 발로 같은 기술을 여러번 차는 기술이다. 제자리에 딛은 발은 때지 않고 다른 발로 차기를 하여 목표물을 여러 번 가격하는 기술로 알려져 있다.야구에는 이른바 '거듭치기'가 있다. 투수가 던진 공을 방망이로 여러 번 치는 '기술'이다. 거듭차기는 의도적인데 비해 '거듭치기'는 '우연'이라는 점에서 다소 차이는 있다. 하지만, '거듭치기'도 힘과 타격 스피드가 좋아야 할 수 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MLB에서는 이런 '거듭치기' 장면이 심심찮게 연출된다. 그런데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거듭치기'를 한 선수가 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거포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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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한화 누르고 3연승으로 SSG에 반게임 뒤졌으나 승률에서 앞서 1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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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노진혁 연장포로 SSG에 승률에서 6리 앞서 1위 복귀…kt, 홈런 4발의 LG 누르고 가장 늦게 10승째 올려…두산은 첫 4연승, KIA는 삼성 제물로 5연패 벗어나[16일 경기종합]
롯데자이언츠가 연장 10회에 터진 노진혁의 2점포를 앞세워 3연승하며 20승 고지를 밟았고 kt위즈는 오랫만에 타선 폭발로 두 차례 빅이닝으로 홈런 4발의 LG트윈스에 일격을 안기며 가장 늦게 10승째를 올렸다. KIA타이거즈는 7회 7득점하는 빅이닝으로 삼성전 4연승 행진을 하며 한많은 5연패를 벗어났으며 두산베어스는 양석환-양의지의 쌍포로 키움히어로즈를 눌러 시즌 첫 4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NC다이노스는 서호철의 결승타로 선두 SSG랜더스의 발목을 잡았다. 롯데, 연장 10회 노진혁 투런포로 4연승 이어가 롯데는 16일 대전원정경기에서 1-1로 맞선 연장 10회 노진혁의 2점홈런을 앞세워 한화이글스를 3-1로 눌러 3연승을 달렸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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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에 무슨 일? 양키스전 4이닝 7볼넷, 2홈런 허용...ERA 5.40
알렉 마노아(25)가 수상하다.마노아는 지난 시즌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3위를 차지했다. 평균 자책점(ERA) 2 24와 함께 팀에 16승을 안겨줬다.그 덕에 팀의 에이스 대접을 받았다. 올 시즌 개막전 투수로 등판하는 영예를 누렸다.그러나 개막전부터 꼬였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3.1이닝 동안 5실점했다.하지만 다음 등판에서는 지난 시즌의 모습을 보여줬다.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서 7이닝 동안 단 1개의 안타만을 내주고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승리 투수가 됐다.개막전 부진은 그저 일회성이었던 것으로 보였다.그러나 이후 그는 슬럼프에 빠졌다. 4월 23일(이하 한국시간)과 29일 경기를 제외하고는 난타당했다. 특히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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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인조 걸그룹 '케플러'의 샤오팅과 서영은, 17일 고척 두산전에 승리 기원 시구와 시타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7일(수) 고척 두산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시구, 시타자로 걸그룹 ‘케플러’ 멤버 샤오팅과 서영은을 선정했다.‘케플러’는 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로 구성된 9인조 걸그룹이다.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LOVESTRUCK!'을 발매하고 다양한 곳에서 팬들을 만나고 있다. 5월과 6월에는 데뷔 이후 첫 일본 아레나 투어 ‘Kep1er JAPAN CONCERT TOUR 2023 <FLY-BY>’를 개최한다.이날 ‘케플러’는 시구, 시타 외에도 경기 전 그라운드와 클리닝타임 1루 응원단상에서 키움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샤오팅과 서영은은 시구, 시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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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19~21 잠실 한화전에 '세번째 잔망루피 DAY' 진행…잔망루피 콜라보 신상품 9종 선 보여
LG트윈스는 5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한화 이글스와의 잠실 주말 홈 3연전동안 세번째 ‘잔망루피 DAY’를 맞아 새로운 콜라보 상품을 출시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잔망루피 DAY’를 기념해 2023년 새로운 디자인의 잔망루피 콜라보 유니폼, 봉제인형, 포토카드 앨범, 티셔츠 등 신상품 9종을 선보인다. 새로 출시된 상품들은 잠실야구장 내 인터파크 캐릭터 콜라보 판매 매장(오프라인)과 인터파크 팀스토어(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3연전 동안 10% 할인도 진행 될 예정이다.또한 온,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오프라인에서는 ‘잔망루피 DAY’를 맞아 오는 홈 3연전 동안 야구장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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